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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자재, 매일 새로운 모듈형 소파

On September 10, 2019

자유자재로 배치할 수 있어 매일 거실의 표정을 바꿔주는 모듈형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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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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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모두 모이는 장소이자 집의 중심이 되는 거실에서 일반적으로 가장 큰 부피를 차지하는 가구는 소파다. TV와 마주 보고 배치하는 형태가 일반적인데, 거실에 TV를 두지 않거나 다이닝 테이블을 놓는 집이 많아지면서 모듈형 소파를 선택하는 이가 늘고 있다. 최근 많은 #집스타그램에서도 모듈형 소파는 거실의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1인 소파를 여러 개 붙이거나, 2인 소파를 마주 보게 놓아 대화하기 좋은 카페처럼 연출할 수 있으며, 때로는 개인 시간을 보내기 좋게 위치를 바꿔 직각으로 배치할 수도 있다. 이처럼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집의 환경에 맞춰 소파만으로 우리 집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다. 거실 공간을 좀 더 독특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이나 그레이, 베이지가 아닌 과감한 컬러를 선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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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혹은 필요에 따라 코너형, 대면형, 일자형으로 사용하는 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보날도의 피넛 B 소파.
가격미정 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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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오타와 소파. 따로 또 같이,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우러질 유연한 곡선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5백만원대 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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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체어 2개와 백 체어 1개가 합쳐진 라이트 블루 컬러의 패브릭 소파.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코너 체어 1백24만원, 백 체어 1백4만원 파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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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형 소파에 오토만, 암리스 등 다양한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캄포 모듈 소파.
이사를 가도 공간에 맞게 리디자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3백29만원 까사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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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 가능하며, 사이드 테이블이 포함돼 홈카페처럼 연출하기 좋다.
이노레더 소재로 관리가 편리하며 착석감도 좋다. 68만9천원 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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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를 조립하듯 팔걸이와 시트, 등받이까지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클레이 소파. 기능성 패브릭을 사용해 내구성이 좋다.
2백90만원 잭슨카멜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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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디자인과 파스텔컬러가 조화로운 넨디 5인 소파. 방향에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2백만원대 플랫포인트.

자유자재로 배치할 수 있어 매일 거실의 표정을 바꿔주는 모듈형 소파.

Credit Info

에디터
이채영
사진
김정선, 각 브랜드 제공

2019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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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채영
사진
김정선, 각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