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EATURE MORE+

11 THINGS FOR 11

DAZZLING NIGHT

황금빛 액세서리로 길고 긴 가을밤을 밝혔다.

UpdatedOn November 13, 2018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351-340250-sample.jpg

톱니바퀴 모양의 골드 펜던트 목걸이 21만8천원 부스틱 서플라이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351-340251-sample.jpg

펜촉에 18K 샴페인 골드를 코팅한 만년필 가격미정 몽블랑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351-340252-sample.jpg

못에서 영감받은 단순하고 명쾌한 디자인의 18K 옐로 골드 반지 1백30만원대 까르띠에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351-340253-sample.jpg

고전적인 색 조합과 복고풍의 형태가 돋보이는 안경테 28만5천원 프로젝트 프로덕트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351-340254-sample.jpg

검은색 가죽 스트랩과 옐로 골드 버클을 장식한 팔찌 가격미정 프레드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11/thumb/40351-342003-sample.jpg

1 보는 각도에 따라 브랜드 로고가 드러나는 선글라스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2 옐로 골드를 도금한 라이터 1백39만원 에스.티. 듀퐁 파리 제품.

3 브랜드를 상징하는 메두사 로고 반지 가격미정 베르사체 제품.

4 볼 펜던트와 체인 링크를 대담하게 사용한 목걸이 가격미정 티파니 제품. 

5 투박한 체인을 엮어 완성한 목걸이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제품.

6 다이얼과 베젤, 스트랩까지 골드로 빼곡히 채운 시계 25만7천원 스와치 제품.

 

시리즈 기사

시리즈 기사

 

COAT SEASON

다시 꺼낸 스웨터

LOOK AT ME

BLACK SILHOUETTE

THE TOTE BAG

CLOSE TO YOU

보이는 향

WHIPPED CREAM

CHECK POINT

LEATHER MAN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김장군
ASSISTANT 민관우
PHOTOGRAPHY 한준희

2018년 11월호

MOST POPULAR

  • 1
    10년 만의 진화 :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 2
    과감한 주얼리 스타일
  • 3
    안효섭다운 연기
  • 4
    이종석의 새로운 출발
  • 5
    겨울 바다로 떠난 남자

RELATED STORIES

  • FEATURE

    2022 Weekly Issue #2

    돌아보면 2022년 대한민국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오미크론 확산부터 대선 이슈, 전쟁과 경제 이슈 등 매일이 격동의 나날이었다. 우리는 주 단위로 2022년을 돌아본다. 2022년 1월 첫째 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 우리의 눈과 귀를 번뜩이게 한 국내외 이슈들을 짚는다.

  • FEATURE

    2022 17th A-AWARDS

  • FEATURE

    2022 Weekly Issue #1

    돌아보면 2022년 대한민국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오미크론 확산부터 대선 이슈, 전쟁과 경제 이슈 등 매일이 격동의 나날이었다. 우리는 주 단위로 2022년을 돌아본다. 2022년 1월 첫째 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 우리의 눈과 귀를 번뜩이게 한 국내외 이슈들을 짚는다.

  • FEATURE

    갓생 크리에이터

    금리가 오를 때는 투자할 곳이 없다. 이럴 때일수록 남의 회사 주식보다 자기 자신에게 시간과 돈을 써야 할 것이다. ‘갓생’을 사는 MZ세대가 인플루언서가 되는 날을 위해 콘텐츠 제작 비법을 공유한다.

  • FEATURE

    가장 이상적인 워케이션

    일과 여가를 즐기는 워케이션이 새로운 근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워케이션이 업무 생산성 향상에 도움된다는 긍정적인 소리도 들린다. 가장 이상적인 워케이션 장소는 어디일까. MZ세대에게 물었다.

MORE FROM ARENA

  • DESIGN

    연상게임

    절묘하게 이어지는 이번 시즌의 액세서리 10.

  • REPORTS

    남자, 지수

    꽤 오랫동안 <아레나>와 랩 시리즈는 ‘레스큐 워터 로션’을 대변할 새로운 얼굴을 찾아 헤맸다. 배우 지수가 카메라 앞에 서기 전까지 말이다.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촬영이 막 끝난 지수는 한 단계 성장한 남자의 모습이었다.

  • FASHION

    More than Wild

    더 거칠고, 과장되게, 투박한 맛이 넘치는 데님 본연의 멋.

  • FEATURE

    '팅글'이 뭐길래?

    요즘 매일 밤 에어팟을 끼고 외간 여자가 귀 청소해주는 소리를 들으며 잠든다. 웬 청승인가 싶지만, ASMR 단골 소재인 데다가 알고리즘에 뜨는 영상들은 조회수도 수백만 회에 육박한다. 그 외에도 머리 빗어주는 소리, 속삭이는 소리, 손바닥 스치는 소리, 보글보글 끓는 소리, 장작 타는 소리를 듣는다. 변태도 아니고 이런 걸 왜 듣냐고? ‘팅글’ 때문이다. 성욕도 아니고, 단지 심리적인 만족감도 아니고, 도무지 알 수 없는 작은 쾌감. 도대체 이 감각의 정체는 뭘까?

  • DESIGN

    궁극의 향수

    프레시하고 캐주얼한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향수를 소개한다. 여심을 제대로 공략할 뿌르 옴므 에센스 아로마티크 콜로뉴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