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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INTERVIEW

    이병헌과 우리들의 블루스

    배우 이병헌과의 인터뷰는 중편소설을 읽는 것과 비슷하다. 질문에 대한 그의 답변은 기승전결이 갖춰진 하나의 챕터이며, 대화가 진행될수록 한 편의 긴 서사로 나아간다. 배우 이병헌은 <우리들의 블루스>의 시작과 과정 그 이후를 말했다. 그와 나눈 이야기를 지면에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시작은 이렇다.

  • INTERVIEW

    김소연, “천서진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보여줄 것“

    배우 김소연의 인터뷰와 화보 미리보기

  • INTERVIEW

    아레나, IWC와 함께한 2022 에이어워즈 수상자 공개

    에이어워즈 수상자 이병헌, 이종석, 엄지원, 안효섭, 주종혁의 커버 및 화보 미리보기

  • INTERVIEW

    독보적 웹툰 : 오늘

    작가가 달라도 획일화된 작화는 쉽게 잊힌다. 하지만 자신이 구축한 형태를 쉽게 무너뜨리지 않는 작가는 잊히지 않는다.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만화가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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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적 웹툰 : 나몬

    작가가 달라도 획일화된 작화는 쉽게 잊힌다. 하지만 자신이 구축한 형태를 쉽게 무너뜨리지 않는 작가는 잊히지 않는다.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만화가들을 만났다.

  • INTERVIEW

    독보적 웹툰 : 김송

    작가가 달라도 획일화된 작화는 쉽게 잊힌다. 하지만 자신이 구축한 형태를 쉽게 무너뜨리지 않는 작가는 잊히지 않는다.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만화가들을 만났다.

  • INTERVIEW

    Football life : 니벨크랙 대표 이신재

    홍대에 위치한 카페 니벨크랙의 콘셉트는 확실하다. 축구공 모양의 유리컵과 축구화에 식물을 키우고, 전 세계에서 공수한 축구 상품과 축구 관련 서적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공간 한쪽에선 다양한 팀의 축구 유니폼도 판매한다. 이곳을운 영하는 니벨크랙의 대표 이신재는 자신을 축구광이라고 지칭한다. 축구가 좋아서 축구로 밥 벌어먹는 사람. 이신재를 만나 물었다. 그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무엇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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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tball life : 스타일리스트 이종현

    축구와 패션을 좋아하던 소년은 커서 유명 셀러브리티와 유수의 잡지 화보를 담당하는 스타일리스트 겸 패션 에디터가됐 다. 그는 여전히 하루 틈틈이 축구 관련 뉴스를 찾아보고 즐거워하며, 삶의 소소한 동력을 얻는다고 했다. 그가 말하는축 구와 함께하는 즐거운 삶에 대하여.

  • INTERVIEW

    Football life : 고알레 대표 이호

    ‘가다’는 의미의 ‘Go’와 ‘전진하다’는 의미의 ‘Ale’가 합쳐져 ‘고알레’가 되었다. 고알레의 대표 이호는 축구 팁을 알려주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오프라인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한다. 곧 유소년 축구단과 아이들을 위한 취미반을 만들 계획이다. 프로 선수 은퇴 후 고알레를 성장시키기까지 단 하루도 행복하지 않은 적이 없단다. 목표는 미래 축구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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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tball life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정승원

    경쟁심은 사람을 성장시킨다. 나태해지지 않도록 이끌어주고 목표를 설정하도록 만든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정승원 선수는 고등학교 졸업 후 프로 선수로서 활동 8년 차다. 그의 꿈은 국가대표다. 월드컵 경기 진출을 목표로 매번 한계를 뛰어넘으며 치열하게 맞서 싸운다. 꿈으로 향하는 길은 험하지만 경쟁이라는 성장 동력이 있어 든든하다.

  • INTERVIEW

    Football life : 다큐멘터리 감독 조승훈

    러시아 월드컵을 통째로 경험해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에게 던진 칭찬 한마디를 이름 삼았으며,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가 있다는 이유로 집의 위치를 정했지만, 조승훈에게 축구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 방 하나를 차지한다. 그와 그의 집이 근사한 이유 중 하나는 그의 삶에서 4분의 1에 해당하는 그 새빨간 방이 몹시 근사하기 때문이다.

  • INTERVIEW

    Football life : 아나운서 윤태진

    축구가 인생을 바꾼다. 운동장을 뛰어다닐 나이가 한참은 지난 사람이 축구화를 신고, 공도 똑바로 못 차던 사람이트 리핑을 배운다. 드리블을 하고, 패스를 하며, 하루 10시간 축구장에서 연습한다. 아나운서 윤태진 이야기다. SBS <골 때리는그 녀들>에서 날카로운 패스로 ‘모드리춘’이라 불리는 그녀는 축구에 진심이다. 축구가 윤태진의 인생을 어떻게 뒤흔들었는지, 축구의 매력이 무엇인지 그녀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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