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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드라마 좋아하세요?

유난히 핫한 드라마가 많았던 2016년. <우먼센스> 독자들과 함께 드라마 이야기 좀 나눠봤다. 설문조사는 지난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20~60대 여성 10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On September 09, 2016

  • <닥터스>의 인기가 뜨겁다. 독자들이 꼽는 <닥터스>의 인기 비결은 남녀 주인공의 건전한 멜로다.

    서로에게 힘이 돼주는 바람직한 연애 행각에 지지를 보내는 것이다. 신선한 스토리의 〈w〉, 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이는 <굿와이프>도 높은 지지를 얻었다.

  • <태양의 후예>의 여운은 지금까지 계속되는 중이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초대형 해외 로케와 선남선녀 배우들의 로맨스가 인상 깊었다는 의견이 절대 다수였다.

    아련한 추억을 선물한 <응답하라 1988>과 대배우들의 앙상블이 돋보인 <디어 마이 프렌즈>, ‘서현진’을 명실상부한 스타의 자리에 앉힌 <또 오해영> 등도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이변 없이 송중기였다. 군복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그의 꽃미모와 해사한 피부는 많은 여성을 ‘심쿵’하게 했다.

    2위는뛰어난 의술과 순애보를 갖춘 ‘사기 캐릭터’를 연기 중인 김래원이다. 여자보다 예쁜 남자 박보검은 3위를 차지했다.

  • 송송커플의 위력은 대단했다. 연예계 최고의 꿀 피부와 완벽한 이목구비를 가진 송혜교가 비주얼 갑 여배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함부로 애틋하게>애서 매회 미모의 최고치를 경신하는 수지가 차지했다. 젖살이 빠지며 성숙한 매력을 선보이는 박신혜도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 <닥터스>의 인기가 뜨겁다. 독자들이 꼽는 <닥터스>의 인기비결은 남녀 주인공의 건전한 멜로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바람직한 연애 행각에 지지는 보내는 것이다. 신선한 스토리의 〈W〉, 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이는 <굿와이프>도 높은 지지를 얻었다.

  • 2016년 우리는 서현진을 발견했다. <식샤를 합시다>에서도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호평받은 바 있지만 <또 오해영>에서 그녀는 오해영 그 자체였다.

    드라마가 끝난 지금도 어딘가에 살아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를 오랜만에 만났다. 젖살 빠진 미모만큼이나 수려한 연기를 보여주는 박신혜와 여형사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김혜수도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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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반기에는 상반기 못지않은 화려한 면모의 드라마가 줄줄이 선보일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대를 받는 작품은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와 출산 후 처음 브라운관 앞에 나설 전지현,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이민호가 함께하는 <푸른 바다의 전설>이다.

11월에 선보일 이 드라마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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