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카카오 스토리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 밴드 유튜브 페이스북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LIFE

LIFE

‘뽕믈리에’라 불러다오! 직접 먹어보고 평가한 편의점 짬뽕라면 best

On February 17, 2016

평범한 라면은 거부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짬뽕라면이 대세! 짬뽕라면 춘추전국시대, 직접 먹어보고 결론 내린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짬뽕라면 BEST

평가방법

평가방법

평소 서울문화사에서 짬뽕 마니아로 소문난 4인을 물색했다. ‘뽕믈리에’ 로 불려도 손색없을 맛밤좋아 님, 용산숯이 님, 웬디 님, 효짱 님 등 4인이 라면 맛을 보고 각 문항의 설문지를 작성해서 평가했다. 그들이 선정한 최고의 짬뽕은?  

1. 짬뽕 소개

1. 진짜 짬뽕 맛 그대로, 오뚜기 진짬뽕

★ 시식 포인트
쫄깃하고 부드러운 3mm의 두꺼운 면발! 
해물과 치킨, 사골 육수가 더해진 개운하고 진한 국물!
짬뽕에 어울리는 풍부한 건더기!(오징어, 게맛살, 청경채, 양배추, 당근, 파, 목이버섯, 미역)

1회 제공량 505 kcal
편의점 가격 1600원

특징
단일 불포화 지방산이 식용유보다 월등한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를 사용해 맛도 좋고 건강에도 굿!

내용물
굵은 면 + 액체 스프+ 유성 스프 

2. 정통 중화풍 고급 짬뽕, 농심 맛짬뽕

★ 시식 포인트
굵은 3mm면에 홈이 파여 있어 면을 먹을 때 국물이 입안까지 따라와 짬뽕의 맛과 풍미 극대화!

1회 제공량 575 kcal
편의점 가격 1500원

특징
각종 해물과 야채를 센 불에 볶아 제대로 살린 불 맛

내용물
굵은 면 + 맛내기 스프 + 야채볶음 풍미유 

3. 볶음짬뽕의 원조, 삼양 간짬뽕

★ 시식 포인트
고추양념이 들어간 매콤한 액상소스에 꽃게, 새우, 오징어 등 다양한 해산물이 포함되어 있어 풍부한 해물 맛이 일품!

1회 제공량 555kcal
편의점 가격 1300원

특징
국물 없는 매콤한 해물 맛의 볶음짬뽕 제품
기존 비빔면류와는 차별화된 개념의 프리미엄 라면

내용물
일반 면 + 액상 스프 

2. 소스 탐구

3 / 10
/upload/woman/article/201602/thumb/26659-93098-sample.jpg

 

 

1. 오뚜기 진짬뽕
물을 따라버리지 않고 바로 소스를 부어 먹는 액상 타입

2. 농심 맛짬뽕
일반 라면과 동일한 가루 타입 스프

3. 삼양 간짬뽕
물을 따르고 면을 익힌 뒤 액상 소스를 부어 비벼먹는 타입
 

알고 계셨나요? 액상소스 라면 맛있게 먹는 꿀 팁

알고 계셨나요? 액상소스 라면 맛있게 먹는 꿀 팁

컵라면 조리 할 때 스프를 뚜껑 위에 올려 데우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3. 최종 평가

엄격하고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뽕믈리에’ 4인의 맛 점수표는?

1. 혁신 부문 1위 : 맛짬뽕(총점 50점)
이유 :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신기한 맛, 면이 독특하다.”

2. 맛 부문 1위 : 진짬뽕(총점 75점)
이유 : “국물의 맛부터 건더기 스프, 면의 꼬들거림까지 짬뽕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많았다.”

3. 전체적인 만족도 1위 : 진짬뽕 (만장일치)
이유 : “짬뽕에 가장 충실한 맛. 집에서 짬뽕의 맛을 재현하고 싶다면 강추!”


 

테스트 후기

오뚜기와 농심의 진짬뽕, 맛짬뽕을 필두로 삼양, 팔도, 편의점 PB상품까지! 라면 업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습니다. 부동의 업계 1위 제품이었던 신라면이 나가사키 짬뽕에이어 진짬뽕에게 5년만에 1위 자리를 내줬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과연 지각변동의 주역답게 짬뽕라면의 첫 맛은 강렬하고도 새로웠습니다.

전문가들은 짬뽕라면의 인기 비결을 차별화에서 꼽고 있는데요, 기존에는 보지 못했던 다양한스타일의 스프, 색다른 식감과 깊은 풍미가 기존 라면에 식상했던 소비자들의 입맛을사로잡았다는 분석입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라면들이 우리를 즐겁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오늘 저녁엔 얼큰한 짬뽕라면 하나 끓여봐야겠습니다.
 

CREDIT INFO

진행
디지털 매거진 팀 원희정
E-MAIL
wonhj@seoulmedia.com
월간 우먼센스

디지털 매거진

진행
디지털 매거진 팀 원희정
E-MAIL
wonhj@seoulmedia.com
월간 우먼센스

디지털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