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 스토리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FOOD

이촌동 요리 선생 우정욱의

휴일의 면 요리

On October 26, 2015

후루룩, 특유의 식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면 요리. 평범함 속에 특별한 맛을 내기로 소문난 우정욱 선생이 나른한 휴일에 간단하게 차릴 수 있는 면 요리를 소개한다.

 

비빔당면 새빨간 비트를 당면 위에 올리고 곱게 채 썬 채소를 색스럽게 담은 비빔당면. 간장소스에 조린 우엉과 어묵이 입맛을 돋우고, 아삭거리는 채소와 졸깃한 당면이 젓가락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

비빔당면 

새빨간 비트를 당면 위에 올리고 곱게 채 썬 채소를 색스럽게 담은 비빔당면. 간장소스에 조린 우엉과 어묵이 입맛을 돋우고, 아삭거리는 채소와 졸깃한 당면이 젓가락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

해산물메밀국수샐러드 씹을수록 구수한 맛이 좋은 메밀국수에 각종 해산물과 곱게 채 썬 채소,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곁들여 나른한 주말 오후를 깨운다.

해산물메밀국수샐러드 

씹을수록 구수한 맛이 좋은 메밀국수에 각종 해산물과 곱게 채 썬 채소,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곁들여 나른한 주말 오후를 깨운다.

오삼불고기볶음국수 주말 메뉴로 손색없는 오삼불고기에 볶음국수면을 곁들여 특별함을 더했다.

오삼불고기볶음국수

주말 메뉴로 손색없는 오삼불고기에 볶음국수면을 곁들여 특별함을 더했다.

 

 


오삼불고기볶음국수

에쎈|2015년 10월호




오삼불고기볶음국수
  • 주재료

    오징어·삼겹살·숙주·볶음국수면 100g씩, 느타리버섯 50g, 새송이버섯 1개, 양파 ¼개, 대파 1대, 청주·참기름 약간씩

  • 양념장

    고추장 3큰술, 시판 야키소바소스 2큰술, 고춧가루·설탕·맛술·물엿·다진 파·다진 마늘 1큰술씩, 다진 생강·참기름 1작은술씩

만들기

4인분

  1. 1

    오징어는 링 모양으로 썬다. 삼겹살은 한 입 크기로 썰어 청주에 재운다.

  2. 2

    버섯은 도톰하게 찢는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 썬다.

  3. 3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는다.

  4. 4

    끓는 물에 볶음국수면을 삶아 찬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뺀다.

  5. 5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양파와 고기, 양념장 ½ 분량을 넣고 볶는다. 삼겹살이 거의 익으면 오징어와 나머지 재료 및 양념장을 모두 넣어 센 불에 볶아 익힌다.

  6. 6

    그릇에 면을 담고 오삼불고기를 얹어 비벼 먹는다.
     




해산물메밀국수샐러드

에쎈|2015년 10월호



해산물메밀국수샐러드
  • 주재료

    메밀국수 100g, 새우·숙주 200g씩, 오징어 1마리, 오이 1개, 깻잎 5장, 아삭이고추 2개, 방울토마토 5~6개, 어린잎채소 적당량

  • 드레싱

    간장 3큰술, 레몬즙·식초·설탕 2큰술씩, 유자청·다진 마늘·고추냉이·참기름 1큰술씩, 카놀라유 4큰술

만들기

4인분

|

40M

  1. 1

    새우는 껍질을 벗기고 등에 있는 내장을 빼낸 뒤 큰 것은 길이로 반 자르고 작은 것은 그대로 사용한다.

  2. 2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몸통 안쪽에 칼집을 낸 뒤 새우 크기로 자른다.

  3. 3

    숙주는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데친다. 데친 숙주는 바로 차가운 물에 담갔다 꺼내 물기를 없앤다.

  4. 4

    숙주는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데친다. 데친 숙주는 바로 차가운 물에 담갔다 꺼내 물기를 없앤다.

  5. 5

    오이는 7cm 길이로 잘라 채 썬다. 깻잎은 채 썬다. 아삭이고추는 송송 썬다. 방울토마토는 2~4등분한다.

  6. 6

    드레싱 재료를 모두 고루 섞는다.

  7. 7

    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넣고 삶은 뒤 차가운 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뺀다.

  8. 8

    그릇에 메밀국수를 담고 새우, 오징어, 숙주, 아삭이고추, 방울토마토를 고루 섞어 올린다. 오이, 깻잎, 어린잎채소를 고루 섞어 마지막에 올리고 드레싱과 함께 낸다.
     



비빔당면

에쎈|2015년 10월호



비빔당면
  • 주재료

    당면 50g, 쇠고기(우둔살)·비트 100g씩, 어묵·우엉 50g씩, 양파 ½개, 숙주 200g, 청경채 3개, 참기름 약간

  • 드레싱

    간장 3큰술, 설탕·식초·카놀라유 2큰술씩, 고춧가루·다진 마늘·다진 파 1큰술씩, 통깨·소금 약간씩

  • 쇠고기 양념장

    간장·맛술 1큰술씩, 참기름 약간

  • 우엉·어묵 양념장

    간장·맛술 1큰술씩, 참기름 약간

만들기

4인분

|

40M

  1. 1

    쇠고기는 결 따라 채 썰어 양념장에 재운다. 달군 팬에 쇠고기를 볶아 식힌다.

  2. 2

    우엉과 어묵은 채 썰어 양념장을 넣고 볶아 식힌다.

  3. 3

    양파와 비트, 청경채는 채 썬다. 숙주는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식힌다.

  4. 4

    팬에 카놀라유를 넣고 가열해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다진 파를 넣어 볶다가 나머지 드레싱 재료를 넣고 고루 섞은 뒤 불에서 내려 차갑게 식힌다.

  5. 5

    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건져내 참기름을 고루 섞는다.

  6. 6

    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색색으로 담고 드레싱을 뿌려 고루 섞어 먹는다. 

 

후루룩, 특유의 식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면 요리. 평범함 속에 특별한 맛을 내기로 소문난 우정욱 선생이 나른한 휴일에 간단하게 차릴 수 있는 면 요리를 소개한다.

Credit Info

기획
양연주 기자
어시스트
한지은
요리
우정욱(수퍼판 02-798-3848)
사진
김나윤
디자인
김다연

2015년 10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양연주 기자
어시스트
한지은
요리
우정욱(수퍼판 02-798-3848)
사진
김나윤
디자인
김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