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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드레스드 오므라이스

On June 19, 2015 0

일본식 드레스드 오므라이스

  • 주재료

    달걀 2개, 생크림 ¼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버터 적당량

  • 데미글라스소스

    셀러리 1대, 양파 ½개, 당근 ⅓개, 베이컨 20g, 와인 2컵, 토마토페이스트 3큰술, 월계수 잎 1장, 타임 2줄기, 닭육수 1L(또는 물에 시판 고형 치킨스톡 탄 것), 돈가스소스 ⅓컵, 우스터소스 ¼컵, 버터 1큰술

  • 볶음밥

    쌀밥 1공기, 대파 흰 대 부분 1대, 감자 ½개, 마늘 1쪽, 데미글라스소스 3큰술,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식용유 적당량,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인분

|

45M

  1. 1

    데미글라스소스 만들기
    1. 셀러리, 베이컨은 2cm 길이로 자르고 양파, 당근은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2. 달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인 뒤 베이컨을 약한 불에서 갈색이 돌 때까지 굽다가 건져내고 그 기름에 채소와 월계수 잎, 타임을 넣어 갈색이 돌 때까지 10분간 볶는다.
    3. 건져냈던 베이컨과 와인을 팬에 넣은 뒤 약한 불에서 원래 분량의 ⅓이 될 때까지 졸인다.
    4. 졸아들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5분가량 더 볶는다.
    5. 치킨육수와 우스터소스, 돈가스소스를 넣고 소스 농도가 날 때까지 약한 불에서 뭉근히 졸인 뒤 체에 걸러 소스를 만든다.

  2. 2

    볶음밥 만들기
    1. 대파와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한다. 감자는 껍질을 벗긴 뒤 사방 1cm 크기로 자른다.
    2.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약 불에서 마늘과 대파, 감자를 넣어 4분가량 볶는다.
    3.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분가량 더 볶은 뒤 센 불로 올리고 밥을 넣어 고루 섞일 때까지 볶는다.
    4. 밥이 볶아지면 데미글라스소스를 넣고 섞으며 볶다가 후춧가루를 뿌려 섞은 뒤 밥그릇에 눌러 담아 접시에 거꾸로 뒤집어 동그랗게 담는다.

  3. 3

    완성하기
    1.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은 뒤 생크림과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젓가락으로 잘 저어 완전히 곱게 푼다.
    2. 중간 불에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손잡이가 6시 방향으로 오도록 한 뒤 달걀물을 붓는다.
    3. 밑면이 아주 살짝 익으면 나무젓가락으로 11시 방향 바깥쪽에서 중심부로 선을 그어 결을 만든다.
    4. 바로 팬의 방향을 3시로 튼 뒤 같이 든 젓가락 한 쪽을 2시 방향의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그으면서 동시에 팬의 방향을 다시 6시로 튼다. 이렇게 하면 젓가락 주위로 회오리 모양의 결이 생긴다.
    5. 달걀이 너무 익지 않아 찢어지거나 너무 익어 결이 안 생기지 않도록 불과 거리를 두었다 가까이 했다 하면서 젓가락은 그대로 둔 채 팬의 손잡이만 다시 3시 방향으로 돌리고, 천천히 6시 방향으로 돌아온다. 결이 더 넓어진다.
    6. 이 과정을 한 번 정도 더 하면 전체적으로 주름 모양이 잡힌다.
    7. 접시 위의 밥에 달걀을 재빠르고 조심스럽게 올려 전체적으로 덮는다. 이때 달걀의 윗면은 완전히 다 익지 않아 어느 정도 달걀물이 흘러내리는 상태인 것이 좋다. 데미글라스 소스를 곁들여 낸다.

일본식 드레스드 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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