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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으로 부서지는 여름, 그리고 미간에 서린 낭만.

UpdatedOn August 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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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타이다이 셔츠 마르니 by 매치스패션, 초록색 거북이 펜던트 목걸이 아뜰리에 스와로브스키 제품. 타이다이 셔츠 폴로 랄프 로렌, 파란색 거북이 펜던트 목걸이 아뜰리에 스와로브스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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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에커, 연노란색 버뮤다팬츠 자크뮈스 by 매치스패션, 담수 진주가 세팅된 목걸이 퓨어 블랙 스튜디오, 크로스백 디올, 스카프 에르메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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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패턴의 점프수트·하이톱 스니커즈 모두 디올, 볼드한 스틸 소재 팔찌 에르메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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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팬츠 모두 닐 바렛, 힙색 에르메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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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팬츠 JW 앤더슨, 슈즈 크리스찬 루부탱 제품. 슈즈 주세페 자노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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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니트 에르메네질도 제냐, 타이다이 박서 브리프 CK 언더웨어 제품. 니트 우영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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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디·팬츠 모두 루이 비통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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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쇼츠 ·초록색 에나멜 스니커즈 모두 발렌티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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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타이다이 셔츠 우영미, 가죽 팬츠 코스, 체인 팔찌 이에르 로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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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렬한 빨간색 패턴 수트·셔츠 알렉산더 맥퀸 제품. 셔츠·팬츠·선글라스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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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CREDIT INFO

PHOTOGRAPHY 김참
STYLING 노현진
MODEL 노마, 이현신
HAIR & MAKE-UP 장예원
ASSISTANT 김유진

2020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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