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Live]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 SS20 패션쇼

UpdatedOn June 15, 2019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아우디의 필승카드
  • 2
    머드 더 스튜던트의 불협화음
  • 3
    DAILY CLASSIC
  • 4
    신상 스니커즈
  • 5
    CREAMY CREAM

RELATED STORIES

  • ARTICLE

    A TIME IN COAT

    무심하고 뚜렷한 코트의 장면들.

  • ARTICLE

    아스트로 라키&윤산하, 시크한 무드의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라키의 목표는 “아스트로가 변치 않는 것”, 윤산하에게 2021년은 “후회 없는 해”

  • ARTICLE

    <크라임 퍼즐>로 돌아온 윤계상, 인터뷰 미리보기

    윤계상, 서정적인 화보 공개

  • ARTICLE

    이륜차 배달원을 순한 양처럼 달리게 하려면 필요한 것들

    도로에 오토바이가 늘고 있다. 이륜차 배달원들의 위험한 질주도 잦아졌다. 운전자들의 불만은 거세고, 사고는 빈번히 일어난다. 하지만 이륜차 배달원은 더 빨리 가야만 한다. 또 더 많이 이동해야 하고. 문제는 시스템이다. 배달원과 고객, 플랫폼 모두가 종속된 시스템의 문제다.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공생할 방안이 필요하다.

  • ARTICLE

    CLIMAX IN PERFORMANCE

    대체할 수 없는 에너지를 지닌 축구선수 설영우와,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푸마 엑스-트리코트 트레이닝 라인의 조우.

MORE FROM ARENA

  • FASHION

    A GOOD PAIR

    더 새롭고 완전해진 프라다를 마무리 짓는 한 쌍의 장갑.

  • FASHION

    큰 백과 작은 백

    크기에 상관없이 존재감이 두드러지는 빅 백과 미니 백 6.

  • LIFE

    에너지가 줄어드는 공간

    패시브 하우스는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한 집이다. 집이 일정 온도를 유지해 별도의 난방장치 없이도 열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패시브 하우스가 늘어날수록 석유화학 에너지 사용이 줄어든다. 국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갓 지은 패시브 건축물을 탐방했다.

  • ARTICLE

    Everlasting Class

    이병헌의 깊은 눈빛, 에스.티. 듀퐁의 우아한 품격,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진중한 남자의 가치.

  • FASHION

    TUX ESSENTIAL 10

    턱시도를 제대로 입기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