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카카오 스토리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 밴드 유튜브 페이스북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DÉCOR

DÉCOR

코드 프리! 신상 무선 청소기 관찰기

청소기는 이제 완연히 무선의 시대다. 강력한 모터와 가벼운 무게감, 편리함으로 무장한 신상 무선 청소기를 들여다봤다.

On June 22, 2021

/upload/woman/article/202106/thumb/48357-456849-sample.jpg

LG 코드제로 A9S

가격 오브제 컬렉션 1백53만4천8백원, 일반 라인 1백40만4천원
크기 250×260×1120mm | 무게 2.6kg(올인원타워 제외, 자사 측정 기준)
배터리 듀얼 리튬 배터리(교체형) | 충전 시간 4시간
사용 시간 터보 모드 14분, 강 모드 60분, 일반 모드 120분(듀얼 배터리 교체 사용 기준)

주요 기능
1 올인원타워에 청소기를 거치하고 내·외부에 틈새 흡입구, 다용도 흡입구, 파워 드라이브 물걸레 흡입구 등 총 5가지를 보관할 수 있다.
2 올인원타워에 청소기 거치 후 먼지 비움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비워준다.
3 파워 드라이브 물걸레를 연결하면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를 동시에 할 수 있다.

/upload/woman/article/202106/thumb/48357-456850-sample.jpg

다이슨 옴니-글라이드™ 컴플리트

가격 64만9천원 | 크기 92×208×1077mm | 무게 1.9kg
배터리 4개의 리튬 이온 셀(교체형) | 충전 시간 3.5시간
사용 시간 최대 20분

주요 기능
1 전 방향 플러피™ 클리너 헤드로 관절식 연결 부위와 4개의 360도 회전 바퀴 덕분에 장애물을 피해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
2 부드러운 나일론으로 덮인 모터 구동 브러시바가 큰 부스러기를 청소하고, 정전기 방지 카본 파이버 필라멘트가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3 다이슨의 첫 버튼식 무선 청소기로 쉽게 손을 바꿔가면서 청소할 수 있다.
4 ePTFE 다공성 멤브레인을 사용한 5단계 필터레이션 시스템으로 0.3마이크론 크기의 미세한 먼지를 99.97% 제거한다.

/upload/woman/article/202106/thumb/48357-456851-sample.jpg

밀레 트라이플렉스 HX1 프로

가격 1백28만원 | 크기 28×1150mm | 무게 3.64kg
배터리 2,500mAh 2개 | 충전 시간 4시간
사용 시간 60분(배터리 1개 사용 시)

주요 기능
1 보텍스 기술로 굵은 먼지부터 미세먼지까지 빈틈없이 흡입한다. 여기에 99.999% 이상의 헤파 라이프타임 필터를 장착해 먼지 흡입 후에는 깨끗한 공기만 배출해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다.
2 상중심, 하중심, 핸디형 3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모터와 배터리, 먼지통으로 구성된 파워 유닛의 위치를 다르게 부착해 가구 아래의 좁은 공간, 거실이나 부엌 등의 넓은 공간, 마룻바닥부터 카펫 등 청소 구역의 특성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3 LED 기능을 탑재해 가구 밑이나 어두운 곳도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upload/woman/article/202106/thumb/48357-456848-sample.jpg

일렉트로룩스 Well Q7 PET

가격 41만9천원 | 크기 140×258×1105mm | 무게 2.8kg
배터리 HD 리튬이온 배터리 | 충전 시간 약 4.5시간
사용 시간 50분 연속 가능

주요 기능
1 유럽 펫 케어 전문 노즐로 32개의 미세 강모 브러시가 나선형으로 돌아가며 침구 속에 박혀 있는 반려동물의 털까지 털어내며 흡입한다.
2 나선형 필터→원통형 메시 필터→원형 필터→메인 필터→E10 알레르기 필터의 5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PM 1.5 초미세먼지까지 99.99% 걸러준다.
3 먼지통 내부의 나선형 설계와 하중심 설계가 만난 파워 모터로 공기 흐름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먼지를 강력하게 흡입한다.
4 틈새에 끼이거나 손 닿기 힘든 곳에 있는 반려동물의 털을 흡입할 수 있는 액세서리가 청소기 뒤쪽에 내장돼 있어 편리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다.

CREDIT INFO

에디터
이채영
사진
서민규
2021년 06월호

2021년 06월호

에디터
이채영
사진
서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