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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19 F/W Seoul Fashion Week Diary

지난 3월 19일~24일 F/W 서울 패션 위크가 열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패션 열기로 가득 찼다. 2019 서울 패션 위크에서 포착한 이번 시즌 트렌드를 소개한다.

On May 31, 2019

FASHION KEYWORD

트렌드세터라면 주목해야 할 2019 F/W 서울 패션 위크 트렌드 키워드 6.

1 NEON MAGIC

이번 시즌 트렌드세터로 거듭나려면 네온 컬러가 여름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부터 버려야 한다. 계절을 잊은 듯 런웨이에는 눈부신 네온 컬러의 마법이 펼쳐진 것. 블랙 룩에 네온 컬러 아이템 하나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네온 컬러로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까지, 계절을 넘나드는 네온 컬러의 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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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E LAYERED

이번 F/W 시즌에는 추위 걱정은 없겠다. 겹치고 겹쳐 입는 레이어드 패션이 트렌드로 떠올랐기 때문! 3~4겹은 기본인 레이어드 스타일은 보온은 물론 스타일 지수까지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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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LACK CHIC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블랙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한 '올 블랙' 패션이 대세다. 스트리트 무드부터 클래식한 무드까지 브랜드별 룩의 분위기는 달랐지만 블랙 컬러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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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ATTERN PLAY

이번 시즌 서울 패션 위크 런웨이는 다양한 패턴의 의상으로 가득했다. 체크·에스닉·애니멀 패턴 등 브랜드마다 선보인 패턴도 각양각색. 과감한 컬러감을 더한 패턴 아이템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체크 패턴은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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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ALL IN SUIT

몇 해 전부터 시작된 슈트의 인기는 이번 시즌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여성스러운 실루엣이나 액세서리를 더한 우아한 슈트 룩도 보였지만 역시 대세는 매니시 슈트다. 오버사이즈 슈트가 더욱 쿨해 보인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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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WER OF ACCESSORY

스타일리시하게 룩을 마무리하려면 액세서리에 신경 써야 한다는 공식은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에게도 통한 것 같다. 다소 과감한 액세서리로 룩에 개성을 더한 스타일을 볼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헤어밴드, 모자 등으로 머리를 장식한 스타일이 트렌드였다는 사실! 이번 시즌 스타일에 힘을 주고 싶다면 머리를 장식해야 함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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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BIBLE

꾸준히 서울 패션 위크를 지키는 터줏대감 브랜드부터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2019 F/W 서울 패션 위크에서 주목해야 하는 브랜드를 모았다.

SO HOT! 트렌디 브랜드

1 COTTWEILER

서울 패션 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인 유일한 해외 브랜드로, 영국패션협회와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코트와일러는 벤 코트렐과 매슈 데인티가 이끄는 남성 브랜드로 소재와 핏에 주목한 의상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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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HARM'S

언밸런스 디자인, 과감한 패턴 등이 돋보이는 패셔너블한 의상과 동요 '아빠와 크레파스'가 리믹스된 노래가 조화를 이루며 독특한 분위기의 쇼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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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EYOND CLOSET

'비욘드클로젯'의 컬렉션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했다. 권현빈, 이성경, 김원중이 런웨이 모델로 나선 것! 클래식한 아이템에 고태용 디자이너의 위트 있는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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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디자이너들의 힘

CARUSO

우리나라 1세대 남성복 디자이너로 꼽히는 장광효 디자이너의 카루소는 이번 시즌에도 화려하면서 독특한 남성복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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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Gee Collection

우아하고 고혹적인 의상을 선보이던 지춘희 디자이너가 이번 시즌에는 'Unpredictable Drama(예측 불가능한 드라마)'를 주제로 비비드한 핑크, 오렌지, 블루 등의 컬러를 더한 통통 튀는 매력의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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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sPARTs

지난 시즌까지 오프 쇼를 진행했던 임선옥 디자이너의 파츠파츠가 다시 DDP로 복귀했다. 미니멀한 실루엣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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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패션의 미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MODERNABLE

디자이너 정유빈이 전개하는 브랜드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여성복을 선보인다. '고요함 속 파동'을 주제로 실루엣에 동적인 디테일을 가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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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SETSET

쎄쎄쎄는 컬러감과 패턴이 돋보이는 키치한 룩을 주로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이번 시즌에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 열사들의 청춘을 무궁화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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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ION

테일러링을 베이스로 하는 브랜드로, 모던하면서도 걸크러시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가득하다. 특히 매니시한 룩에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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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에디터
정소나
진행
김자혜(프리랜서)
사진제공
서울디자인재단
2019년 05월호

2019년 05월호

에디터
정소나
진행
김자혜(프리랜서)
사진제공
서울디자인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