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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브랜드 4탄|1등의 저력, 1등 건강 지킴이로 나선

농심 ‘백산수’ All About Water

좋은 와인을 감별하고 추천해주는 ‘와인 소믈리에’ 처럼 이제는 좋은 물을 감별하고 추천해주는 ‘워터 소믈리에’가 존재하는 세상이다. 단순히 목마름을 해소하기 위해 마시던 과거의 ‘물’이 이제는 맛은 물론 건강을 위해 깐깐하게 ‘골라 마시는 물’의 시대가 된 것이다. ‘물의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생수 브랜드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진 요즘, ‘좋은 물’에 대한 식견을 갖추는 것이 내 몸을 위해 필요한 능력이 됐다.

On May 29, 2014

내가 생수를 마시는 이유?
맛과 건강 때문

“환자식이나 건강식은 좋은 재료가 80%를 차지해요. 요리에 사용되는 물 또한 재료 중 하나죠. 특히 밥을 짓거나 음료를 만들 때는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를 사용하고 있어요. 일반 수돗물로 밥을 했을 때보다 훨씬 밥맛이 좋아요. 오미자청이나 수프, 냉채 등 건강을 위해 먹는 음식은 특히 좋은 물을 사용하는 게 중요해요.”
힐링요리연구가 김주희

“저는 생수에다가 레몬을 넣어 매일 아침에 마셔요. 한 컵 가득 담아서 30분 동안 조금씩 나눠 마시는데, 꾸준히 마시다 보니 피부 미백 효과는 물론 다이어트와 변비 해소에도 톡톡히 도움을 받고 있어요. 또한 낮에는 손에서 생수를 놓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수시로 마시는 생수만큼 피부와 피로 해소에 좋은 건 없는 것 같거든요.”
방송인 손요

“평소에는 물을 의식적으로 마시지 않는 편이었는데, 임신을 하고부터는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열심히 마시고 있어요. 배가 불러오면서 혈액순환이 안 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이럴 때 수시로 생수를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노폐물 배출에도 도움이 되는 걸 느껴요. 임신 때문에 생수를 마시기 시작했지만 출산 후에도 생수 마시는 습관은 놓지 않으려고 해요. 몸이 가벼워지고 맑아지는 게 느껴지거든요.”
주부(임신부) 박세화

“직장 생활에 뒤따르는 잦은 술자리 탓에 항상 피곤하고 무기력하더라고요. 더 큰 문제는 잦은 설사와 변비의 반복이었죠. 그때부터 매일 생수를 마시기 시작했어요. 몸속에 정체되어 있던 흐름이 풀린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얼굴색도 좋아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있고, 화장실에도 규칙적으로 다니게 됐거든요. 하루 1.5L씩 마시려고 노력 중이에요.”
직장인 이무현

가정의학 전문의 조애경 원장의 ‘물論’

“좋은 물요? 미네랄의 양보다는 미네랄간의 밸런스가 중요해요. 이런 좋은 물은 화산 암반을 거친 ‘화산 암반수’를 말해요. 오랜 세월 화산 암반층을 흐르며 각종 불순물이 걸러져 깨끗하고 건강한 물이 되는 거죠”

좋은 물,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
“우리 몸은 호흡, 땀, 대소변 등으로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2.5L의 수분이 빠져나가요. 따라서 매일 2.5L의 수분을 다시 채워야 최적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어요. 적어도 하루 1.5L 정도는 마셔야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진답니다. 컵이 200ml라고 볼 때 7~8컵 정도죠. 우리나라 성인의 평균 수분 섭취량이 800ml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지금의 두 배는 마셔야 해요.”

‘좋은 물’이란?
보통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좋은 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네랄 비율이 얼마나 균형적으로 들어 있느냐다. 예를 들어 마그네슘과 칼슘의 비는 1일 때 가장 이상적인 비율인데, 이런 미네랄의 균형은 현무암을 기반으로 하는 화산 암반수의 경우가 해당한다. 화산 암반층을 거쳐 자연적으로 정화돼 불순물이 걸러지면서 물의 맛과 미네랄 균형이 잘 맞아떨어지는 ‘좋은 물’이 되는 셈이다. 최근에는 화산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에서 나온 일명 ‘살아 있는 화산 암반수’가 등장해 좋은 물의 차원이 한 단계 높아지기도 했다.

어떻게 마시는가?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마시는 물이 좋다. 잠자고 있던 신체에 시그널을 줘 몸이 원활하게 활동을 시작하도록 도와줘 하루를 시작하는 데 무리가 없다. 운동할 때는 시작 전에 마셔 운동 중 배출되는 땀을 미리 보충해준다. 운동 중간에도 조금씩 마셔줘야 몸의 탈수를 막을 수 있다. 운동 2시간 전 500cc, 운동 중간에 15분 간격으로 200~250cc, 운동 후 500cc가 가장 바람직하다. 식사할 때는 식사 중보다 식사 전에 마시는 게 소화 흡수에 도움을 준다. 식사 중간에 물을 마시면 위산으로 인해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 저녁에 술 약속이 있을 때는 미리 400~800cc의 물을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게 좋다. 포만감으로 인해 식사량은 줄고, 알코올 섭취로 인한 탈수 현상을 막아준다.

물만 마셔도 거저 얻을 수 있는 4가지 선물


질병 예방
물을 많이 마시면 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활성산소의 공격을 받아 우리 몸 세포의 DNA가 변성되면 암을 유발하게 되는데, 이러한 활성산소를 만들어내는 발암 물질의 농도를 낮추고 예민한 부위에 닿기 전에 몸 밖으로 씻어내기 때문이다. 특히 방광암의 예방 효과가 탁월하며, 대장암도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생 위험이 45%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는 여성의 유방암 발생률이 훨씬 적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은 동맥경화나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고,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수치를 줄이는 데도 효과가 있다.

피부 개선
촉촉한 피부란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이 15~20%인 피부를 말한다. 수분 함유량이 적어도 10% 이상 되어야 피부의 탄력성과 유연성이 유지되며, 10% 이하로 떨어지면 피부가 건조해져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움증이 생긴다. 특히 20대가 지나면 피부 각질 세포의 수분 보유 능력은 물론 피지선의 기능까지 약화되어 기름막을 충분히 형성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피부 자체의 수분이 외부로 더 많이 증발해 나이가 들수록 피부 건조가 심각해지기 쉽다. 지성 피부라 하더라도 수분 함량이 10% 이하가 되면 마른 지성 피부가 될 수 있으므로 물 섭취에 특히 유념해야 한다.

다이어트 효과
물을 많이 마시면 물이 흡수되고 배설되는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어 체중 감소 효과가 생긴다. 또한 변비를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몸속 지방의 분해를 돕는다. 따라서 과잉 지방을 대사시키고 노폐물의 대사를 개선하여 셀룰라이트를 예방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히 지방 축적이 많아지면 수분 섭취를 꺼리게 되는데 물을 마시면 살찐다는 막연한 불안이 빚어낸 오해이다. 이때 물 대신 커피 등 기호음료를 더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카페인이 들어 있는 성분은 이뇨 작용을 해 오히려 수분 부족을 가중시킬 수 있다. 살을 빼려면 무엇보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노화 방지
나이가 들수록 노화가 진행되며 신체의 많은 기능이 감퇴된다. 심장, 혈관, 위장, 간, 두뇌, 운동 기능 등 여러 기능이 점차 떨어지며 이로 인해 사소한 외부 자극에도 취약해진다. 노화가 진행되면 신장(콩팥)에서 요를 농축하는 기능도 감소되며 수분의 조절과 균형을 유지하는 능력도 떨어진다. 그래서 탈수가 돼도 젊은 사람보다 전해질 조절이 쉽지 않아 수분 조절과 평형 유지에 매우 취약하게 된다. 또한 노화될수록 항이뇨 호르몬이 감소해 소변으로 많은 양의 수분이 소실된다. 이로 인한 탈수도 우려되므로 수분 섭취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백산수, 네가 궁금하다!

농심이 내놓은 백산수는 어떤 물일까? 국내에서 생산되는 물로는 따라올 수 없는 청정지역 백두산에서 길러온 물이라는 점이 무엇보다 관심을 모은다. 이미 국내 생수 시장에서 1위를 장악했던 저력이 있는 터라 시장의 기대도 크다. 거기다 초심으로 돌아가 바닥에서부터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농심의 각오까지… 만만치 않다. 1등만이 아는 길로 들어서겠다는 백산수의 도전 스토리가 시작됐다.

10년 노력으로 만난 백산수 수원지, 백두산
농심은 백산수를 출시하기 전부터 수원지 개발에만 10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쏟아 부었다. 농심 마케팅팀 장근배 부장은 “생수는 수원지에서 수질과 물맛 등 거의 모든 것이 결정되기 때문에 수원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농심은 10년 전부터 국내외 수원지를 찾아다니기 시작했어요. 수질이 뛰어나면서 맛있고 수량 또한 풍부한 수원지를 개발하는 것이 참으로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죠. 이 조건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좋은 물’이 될 수 없거든요”라고 말하며 수원지 개발에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음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처음부터 농심이 수원지 개발을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린 것은 아니다. 오히려 국내 수원지 개발에 주력했다. 그러나 규모 면에서 만족스러운 곳을 찾지 못해 백두산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것. 백두산 내에서도 좋은 물을 찾아 수많은 곳을 헤집고 다녔다. 그 결과 지금의 수원지를 찾게 됐다. 꼬박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린 대장정이었다.

“수원지를 찾아다니는 과정엔 국내 최고의 수질·지질 전문가가 함께 참여합니다. 이들에 의해 이상적인 수원지를 찾아내면 다음 단계로 상품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칩니다. ‘백산수’의 수원지는 세계 시장에서도 곧바로 통할 수 있는 고품질의 생수를 생산할 수 있는 수원지로 판명됐습니다. 향후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백두산은 유럽의 알프스, 러시아 남부의 코카서스와 함께 세계적인 수원지로 꼽히는 곳이다. 그 백두산 중에서도 좋은 물의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곳이 바로 백산수의 수원지다. 10년의 노고가 찾아낸 보물인 것이다.

백산수의 기운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
생수 시장에서도 디자인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면서 저마다 개성을 살린 제품 패키지가 출시되고 있다. 백산수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세계 시장을 겨냥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세계 유명 디자인사와 함께 작업했다.

“용기의 형상은 두 개의 병을 나란히 세워놓았을 때 물결무늬가 나타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이는 세상을 향해 퍼져 나가는 백산수의 기운을 형상화한 거죠. 단순히 좋은 물을 찾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그 의미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작업 하나하나까지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심플한 듯 보이지만 백산수의 아이덴티티를 잘 담아내기 위해 디테일에도 소홀하지 않았다는 얘기이다.

백두산 천지물, 살아 있는 화산 암반수
“백산수는 지금도 화산 활동을 하고 있는 백두산 화산 암반층을 거쳐 자연적으로 정화된 물입니다. 천연 미네랄이 적절하게 함유된 차원이 다른 물이에요. 현재 생수 시장에서 주요 키워드로 사용되는 ‘화산 암반수’ 그 이상인 거죠. ‘살아 있는 화산 암반수’라고 말할 수 있어요.”

위내시경 검사를 놓치지 마라
위암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복부팽만, 가스, 소화불량, 속쓰림 등 가벼운 증상만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위내시경 검사는 증상이 없는 사람의 아주 작은 위암도 발견할 수 있으니 2년에 1회 정기검진을 놓치지 말 것.

취수에서 생산까지 유럽식 최첨단 설비로 철저하게 관리
“백산수는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식 최첨단 설비를 이용해 세계적인 기술로 생산하고 있어요. 또한 수원지에서 공기와 접촉 없이 취수해 공장에 이르기까지 스테인리스 관으로 원수를 운반하는 등 원수에서부터 제품이 생산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농심의 앞선 기술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요.”

백두산 천지가 품은 물을

백두산 화산 암반층이 거르고 걸러

백두산 청정 원시림에서 취수하여

농심의 최첨단 설비로 안전하게 관리해

우리 집까지 옵니다.

수질분석 전문가 신호상 교수가 말하는 ‘백산수’

수질분석 전문가인 공주대 신호상 교수는 국내외 먹는 샘물 17종을 비교 연구해 어떤 물이 좋은 물인지 발표했다. 그 결과, 미네랄 성분이 균형 있게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녹아 있으며, 경도가 낮고, 약알카리수인 백산수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좋은 물의 필수 조건인 필수 미네랄의 밸런스를 나타내는 마그네슘과 칼슘의 농도비는 시판 제품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원 : <환경미디어> 3월호. ‘국내 시판 샘물 긴급 분석’ / 공주대 환경교육과 신호상 교수


1 백두산 미네랄이 가득!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것만큼 중요한 것은 시너지를 일으키는 주요 성분들 간의 농도 비율이다. 백산수는 마그네슘·칼륨 농도비와 나트륨·칼륨 농도비 등 주요 성분들 간의 농도비가 적절한 밸런스를 이루고 있는데, 이는 백두산이 만든 미네랄이기 때문이다. 백두산 안에는 수많은 수원지가 있지만 물의 맛과 성분은 모두 다르다.

2 아름다운 미네랄, 실리카 함유!
세계적인 천연 암반수에 많이 들어 있는 실리카(SO2) 성분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백산수는 실리카 성분이 풍부해(40.6mg/L)마시면 마실수록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게 된다.

3 삶의 활력소, 몰리브덴 함유!
인체의 필수 미량원소인 몰리브덴은 효소의 구성 성분으로 물이나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백산수는 몰리브덴(2.30ug/L) 함량이 풍부해 매일 마시면 몸에 좋은 효소를 만들어줘 우리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4 적정한 불소 함량으로 안심!
불소 함량에 대해 WHO는 0.5~1.0ppm을, 미국 보건국은 0.7ppm을 적정량으로 추천하고 있다. 백산수는 불소 함량이 0.72ppm으로 적정 기준 수치이다. 치아 건강을 위해 아이들이 마시기에도 좋다.

백두산 화산 암반수를 담은 백산수
백산수의 수원지는 백두산 청정 원시림 내두샘에 있다. 백두산 일대에 내린 빗물이 수백만 년에 걸쳐 형성된 화산 암반층을 따라 오랜 시간 흐르며 각종 불순물이 걸러진 화산 암반수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여기서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물을 취수해 만든 것이 바로 백산수다.

백산수로 만들어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물맛이 좋으면 음식 맛도 좋아진다. 특히 여름철 시원하게 마시는 음료나 차, 빙수 등은 좋은 물로 만들어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다. 백산수는 물맛 지수(OI)가 7.01인 낮은 경도(29mg/L)의 연수로 물맛이 좋아 다양한 음식의 맛을 살리는 데 적합한 물이다. 차가운 음료에 손이 가는 계절이다. 백산수로 시원하고 맛있는 건강음료를 만들어보자.

■ 딸기빙수
재료 백산수 얼음 20조각, 얼린 딸기 3개, 연유 3큰술, 우유 50ml, 오미자청 1큰술, 딸기 약간

만들기
1_얼음을 곱게 갈아 빙수 그릇에 80% 정도 채우고, 그 위에 얼린 딸기를 갈아 올린다.
2_빙수 위에 연유와 오미자청을 뿌린 뒤 생딸기로 장식한다.

■ 오미자주스
재료 오미자청 2큰술, 백산수 150ml, 얼음 4조각

만들기 컵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 레모네이드
재료 레몬즙·레몬청 2큰술씩, 탄산가스를 넣은 백산수 150ml, 얼음 4조각, 레몬 슬라이스 2장

만들기
1_컵 입구에 물을 적신 뒤 설탕을 묻혀 냉동실에 30분 정도 넣어둔다.
2_냉동실에서 꺼낸 컵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뒤 레몬 슬라이스를 넣는다.

■ 녹차
재료 녹차 잎 2g, 끓인 백산수 150ml

만들기 물을 끓인 후 잠시 식혀 70~80℃로 낮춘 뒤 녹차 잎을 넣은 포트에 붓고 잠시 동안 우린다.

물맛도 측정된다는 거 아세요?

일반적으로 물의 맛은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의 함유량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특히 마그네슘(Mg)은 주로 쓴맛을 느끼게 하는데 이들이 화학적으로 이온화되어 있지 않을 때 혀의 미뢰 세포에 잔류하여 맛을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다. 미네랄워터에서는 이들이 비이온화되어 있어 물맛에 차이가 나는 것. 오사카대학 공학부 환경학과 하시모토 쓰쓰무 교수는 맛있는 물에 대한 연구에서 칼슘(Ca), 칼륨(K), 이산화규소(SiO²)의 성분들이 높은 비율로 함유되어 있고 마그네슘(Mg), 황산이온(SO₄²-), 염소이온(Cl?) 등이 낮은 비율로 있을 때 가장 맛있는 물이라고 정의했고 이를 ‘O Index(OI)’로 표현했다. 이때 농도 계산은 mg/L 단위로 나타낸다.

위의 OI값은 현재 이용하고 있는 먹는 물의 맛에 대한 비교 수치로 종종 인용되는 값으로서 쓰쓰무 교수는 맛있는 물은 OI값이 ‘2’ 이상이 될 때라고 말한다. 백산수는 7.01로 높은 물맛 지수(OI)값을 가지고 있다.

무병장수 백산수
농심이 생산·판매하는 백산수의 원수는 수백만 년에 걸쳐 형성된 화산 암반층을 오랜 세월 흐르며 자연 정화되어 몸에 이로운 각종 미네랄 성분을 품고 있다. 1등 브랜드를 지향하는 농심의 무병장수 백산수는 건강한 물, 맛있는 물, 안전한 물의 조건을 모두 갖춰 좋은 물을 찾는 소비자에게 희소식을 전하고 있다.

CREDIT INFO

기획
양문실
취재
김수영
사진
윤선호, 이상윤
요리
민정(blog.naver.com/minjeongp)
자료제공
농심 백산수, 서울문화사 자료실
2014년 06월호

2014년 06월호

기획
양문실
취재
김수영
사진
윤선호, 이상윤
요리
민정(blog.naver.com/minjeongp)
자료제공
농심 백산수, 서울문화사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