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TECH MORE+

신상 열전

9월의 신제품 중 엄선한 베스트 5

UpdatedOn September 10, 2012




 

1엡손, 모베리오 BT-100
시선에 따라 화면 크기가 달라지는 3D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다. 최대 320인치 화면과 돌비 서라운드 시스템을 지원하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2다. 어떻게 쓰냐고? 조작용 터치패드를 통해, 와이파이나 외부 메모리 등을 인식하면 된다.
가격은 80만원대.
 선정평  TV, 아이패드, 프로젝터여
이제는 안녕.

2젠하이저, HD700
까다로운 음악 애호가를 위한 헤드폰이다. 무려 10~42,000Hz의 넓은 대역폭을 재생할 수 있다. 미세 진동으로 인한 음의 왜곡을 막고, 격막의 떨림을 최소화할 수 있는 통풍 마그넷 시스템도 갖췄다.
가격 1백49만원.
 선정평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리뷰만 무성하던 명기의 등장.

3로지텍, 솔라 키보드 폴리오
초박형 아이패드 케이스다. 태양열 충전 블루투스 키보드도 달렸다. 방전 걱정 없다. 아이패드 거치 각도에 따라 키보드 전체를 사용하거나, 동영상 재생 및 볼륨 조정 등 미디어 조절이 가능하다.
가격 19만9천원.
 선정평  뭐? 아직도 터치패드로 타이핑을 하겠다고?

4탐론, SP 24-70mm F/2.8 Di VC USD 니콘 마운트
탐론 고유의 진동 보정 기술인 ‘VC’와 초음파 저소음 모터인 ‘USD’를 내장한 DSLR 표준 줌렌즈다. 재빠르고 안정적인 저소음 촬영이 가능하다. 동급 최고의 광학 성능 렌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격은 1백39만원.
 선정평  이제 니콘 DSLR로 갈아탈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5LG전자, 일체형 PC V720
별도 부팅 없이 전원 버튼만 누르면 일반 TV처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일반 LG 리모컨도 사용할 수 있다. HDMI 포트를 통해 노트북, 콘솔 게임, 스마트폰 등과 연동도 가능하다. 3D를 지원하며,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도 탑재했다.
가격 1백79만원부터.
 선정평  TV와 PC의 장점을 합쳤다. 일체형 PC계의 짬짜면.

 


의외의 발견
폴라로이드코리아, Z340
요즘 시대에 아날로그가 웬말이냐? 하지만 폴라로이드의 색감이 주는 묘한 감동과 기다림의 설렘을 기억한다면 주목하자. Z340은 기존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린 디자인이다. 1400만 화소의 동영상 촬영도 가능한 디지털카메라이지만, 폴라로이드 필름 느낌의 프레임도 넣어서 출력할 수 있다. 아날로그 필름 느낌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색상 모드도 있다. 잉크나 카트리지가 필요하지 않으며, 가격은 36만8천원, 인화지는 30매 1팩 2만4천원이다.

HP, 엔비 스펙터 XT
울트라북은 포화 상태다. 대체 뭘 사야 할지 모르겠다. 고민하던 중에 엔비 스펙터 XT가 출시됐다. 살펴보니 구멍이 많다. 유선 랜 포트, HDMI 포트, USB 3.0 포트, USB 2.0 겸용 포트, 오디오 입출력, 멀티 카드 리더기, 파워 커넥터 그리고 도난 방지 케이블 슬롯까지 있다. 바닥의 넓은 환풍구는 발열이 적다는 증거. 실제 HP의 쿨센스 기능은 꽤나 훌륭하다. 그러면 사양은? 동급 최강이다. 사운드는 비츠 오디오와 쿼드 스피커로 마무리했다.
이 정도면 됐다. 가격은 1백20만원대부터.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이미 떴어?
  • 2
    의외의 남영동
  • 3
    2억으로 주식을 샀다
  • 4
    게임하는 작가들: 스트레이 키즈 방찬
  • 5
    SUNSHINE DAYS

RELATED STORIES

  • MEN's LIFE

    'SNOW CAMPERS' 로버트 톰슨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 MEN's LIFE

    'SNOW CAMPERS' 드루 심스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 MEN's LIFE

    건강한 두피를 위하여

    두피가 빨갛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얼굴 피부보다 얇다는 두피가 적신호를 보내고 있었던 것. 당장 피부과 전문의에게 달려가 SOS를 청했다.

  • MEN's LIFE

    'SNOW CAMPERS' 파블로 칼보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 MEN's LIFE

    'SNOW CAMPERS' 토머스 제리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MORE FROM ARENA

  • FEATURE

    謹賀新年 근하신년

    지난했던 2020년을 떠나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영화, 음악, 문학, 철학 등 각계의 어른들에게 살면서 마주한 크고 작은 절망과 그 절망을 밀어내는 단 한 가지에 대해 물었다. 성악가 조수미, 영화감독 이준익, 소설가 성석제, 철학가 서동욱, 영화평론가 정성일, 시인 김소연, 가수 김창완이 건넨 신년의 단어 혹은 문장.

  • FASHION

    홀리데이 스페셜 에디션

    연말을 더 특별하게 장식하기 위한 스페셜 에디션.

  • FASHION

    ADIEU 2020

    대혼란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2020년 패션계의 새로운 변화 10.

  • SPACE

    의외의 남영동

    시끌벅적하기만 한 대학가는 이제 옛말. 다채로운 레스토랑과 카페가 생겨나는 남영동이 변하고 있다.

  • CAR

    혁신의 상징

    고성능 자동차 시장을 이끄는 메르세데스-AMG와 미디어 아트 신을 선도하는 디스트릭트. 지금 가장 진보적인 자동차와 아트의 만남.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