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해밀턴 x 다니엘헤니

UpdatedOn September 14, 2020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조이를 찾는 모험
  • 2
    8기통 엔진의 미학
  • 3
    룰러와 라스칼
  • 4
    SF 문학의 새물결
  • 5
    신용산으로 오세요

RELATED STORIES

  • ISSUE

    빈지노&미초바 커플에게 물었습니다. 상대가 약속 시간에 늦는다면, 얼마나 기다려줄 수 있나요?

  • ISSUE

    이근 대위 화보 특별과정

  • ISSUE

    레드벨벳 조이

  • ISSUE

    가짜사나이 교관들이 실전에서 사용한 '군용템'을 탈탈 털어보았습니다!

  • ISSUE

    CINEMATIC MOMENT

MORE FROM ARENA

  • CELEB

    Close to you

    매 순간 조금 더 가까이 애틋한 시간을 만들어가는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 그리고 아르마니 워치가 함께 한 찬연하게 빛나던 그 날의 기록.

  • ISSUE

    CINEMATIC MOMENT

  • FILM

    폭스바겐 x 이희성

  • FEATURE

    Z세대 아티스트 100 Part4

    젠지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누구든지 될 수 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태어난 세대를 뜻하는 젠지들의 가치관이다. 사진가이자 모델이자, 소설가이자, 래퍼가 되는 것은 그들에게 놀라운 일이 아닐뿐더러, 경계를 나누고, 장르화하며, 정체성을 규정짓는 행위 또한 의미가 없다. 전 세계 젠지들 중 주목할 아티스트 100명을 모았다. 그들의 움직임이 지금이자 미래다.

  • FILM

    폭스바겐 x 시로스카이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