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CINEMATIC MOMENT

UpdatedOn September 14, 2020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술과 어울리는 잔
  • 2
    Keep Smiling
  • 3
    My Summer Signature
  • 4
    2022 F/W 트렌드와 키워드 11
  • 5
    사랑했던 목소리

RELATED STORIES

  • ISSUE

    배우 유지태가 마음에 품고 있는 단어는?

  • ISSUE

    까르띠에 X 정우

  • ISSUE

    배우 조이현에게 직접 전수받는 '윙크의 기술'

  • ISSUE

    최초 공개! 주헌이 직접 만든 몬베베만의 애교?

  • ISSUE

    배우 송강의 지금까지 맡았던 캐릭터들이 실제로 만난다면?

MORE FROM ARENA

  • WATCH

    손목 위의 아드레날린

    스위스 워치 메이커 미도가 더욱 대담하고 정교해진 멀티포트 스켈레톤 버티고를 선보인다. 스타일과 테크놀로지의 완벽한 균형을 담고 있는 시계다.

  • FASHION

    New Street Boy II

    젊고 창창했던 시절로 돌아간 집업 재킷의 재발견.

  • FEATURE

    메타버스, 욕망의 CtrlC-CtrlV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이 메타버스 회사가 될 것이라 선언했다. 모바일의 용도가 소셜 미디어에서 메타버스로 옮겨간다는 주장이다. 저커버그는 메타버스에 관한 소설을 읽은 중학생 때부터 메타버스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럼 메타버스는 환상적인 곳인가? 그렇다. 가상현실은 환상을 충족시킨다. 누구나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권력에 대한 환상이 충족되는 곳이다. 그럼 메타버스는 유토피아인가? 권력욕을 비롯한 현실 욕망이 복제되는 곳이라는 점에서 디스토피아에 가까울 것으로 보인다. 메타버스에선 익명으로 권력을 가진 사용자들이 어떤 해악을 저지를 수 있을까? 상상만 해도 기대, 아니 걱정된다.

  • INTERVIEW

    박지환의 오묘한 조화

    배우 박지환은 조화롭다. 카메라 앞에선 작고 부드러운 몸짓으로 유려한 형태를 만들고, 유머러스한 언어로 상대를 배려한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펼치는 연기는 상대와 얼마나 오묘한 조화를 이루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는 그가 찰나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그저 경쾌한 사람이라 강조했다.

  • ARTICLE

    겨울의 발Ⅰ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