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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수

On February 27, 2018 0

꽤 오랫동안 <아레나>와 랩 시리즈는 ‘레스큐 워터 로션’을 대변할 새로운 얼굴을 찾아 헤맸다. 배우 지수가 카메라 앞에 서기 전까지 말이다.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촬영이 막 끝난 지수는 한 단계 성장한 남자의 모습이었다.

 



랩 시리즈는 일관성 있게 그들만의 남성상을 제시해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랩 시리즈 하면 비슷한 이미지를 떠올린다. 이런 현상은 비단 광고 비주얼 때문만은 아니다. 그들은 항상 자신들이 지향하는 남성들을 찾고, 그들과 소통했다. 그렇다면 랩 시리즈가 지향하는 남성상은 어떤 모습일까? 가장 우선시하는 것은 열정과 목표다. 자신이 설정한 삶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남성. 이미 랩 시리즈 글로벌에서는 배우와 모델, 다양한 직업 종사자 중 랩 시리즈와 지향점이 일치하는 남자들을 선정해 인터뷰하는 ‘셀프 메이드 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아레나>가 랩 시리즈와 함께 배우 지수를 발견한 것도 그 연장선. 우리는 남자, 지수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몇 가지 질문을 던졌다.

 

 

“나만의 특별한 취미(?)라고 한다면 인터뷰 기사를 읽는 일이다. 선배님들의 인터뷰를 꼼꼼히 읽는 것도 좋아하고 내가 아예 알지 못하는 분야의 인물 인터뷰도 자주 읽는다. 인터뷰를 읽는 것은 한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이기 때문에 나의 인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촬영이 끝났다고 들었다. 이번 드라마 촬영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은데?
촬영 기간이 길었고, 액션 신도 유난히 많았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스케줄이 빡빡한 편은 아니었다. 뭐 당연히 박중훈 선배님의 경우는 분량도 대사도 많아서 나와는 전혀 다른 스케줄을 소화해내시긴 했지만. 그래도 이번 드라마는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직접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매우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

드라마 촬영을 하면 체력이 중요할 거 같은데, 평소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하나?
드라마 촬영은 빈틈없이 바쁠 거라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배우도 사람이고 연기와 연기 사이에 공백이 없으면 좋은 결과물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스태프 모두가 알고 있다. 물론 내가 아직 주인공이 아니라서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아직까지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낀 적은 없다.

어렸을 때 운동을 했다고 들었다.
초등학교 때 유도부 생활을 잠깐 했다. 너무 오래전 일이지만 덕분에 기초 체력은 남들보다 좋은 편이다.

평소 자기계발을 위해 무엇을 하나?
배우 생활에 필요한 자기계발이야 기본이겠고, 나만의 특별한 취미(?)라고 한다면 인터뷰 기사를 읽는 일이다. 선배님들의 인터뷰를 꼼꼼히 읽는 것도 좋아하고 내가 아예 알지 못하는 분야의 인물 인터뷰도 자주 읽는다. 인터뷰를 읽는 것은 한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이기 때문에 나의 인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화면 속 지수가 과묵하고, 남자답고, 거친 모습이라면 평소 본인의 모습은?
드라마 속 모습이 아예 없다고 할 수 없지만 빠진 건 있다. 능청스러움, 유머, 장난기 정도? 물론 아주 친한 사람들에게만 보여주는 것들이지만.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서 제일 착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무뚝뚝할 거 같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어느 정도 맞는 말이긴 하지만 의외로 장난기가 많은 편이다.

오늘 촬영은 <아레나> 지면과 SNS 계정에 소개될 예정이다. 평소 본인의 SNS는 어떻게 활용하는지?
현재 나의 계정(@actor_jisoo)은 사생활을 담기보다 팬들과의 소통이나 정보 전달, 혹은 내 취향과 관련된 것들이 많다. 아무래도 보는 사람이 많다 보니 조심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어떤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나?
밝은 청춘 드라마에 도전해보고 싶다. 예전에 아주 잠깐 찍어봤는데 굉장히 재밌었다. 많은 부분 공감도 되고 이해할 수 있는 인물을 연기한다는 건 배우에게 행운과 같은 일이라 생각한다. 이제껏 맡은 배역들이 도전적이고 노력이 많이 필요했다면 이제부터는 좀 더 즐길 수 있는 연기를 해보고 싶다.

도전을 즐기는 편인가?
배우는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갈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오늘은 남성 대표 화장품 브랜드 랩 시리즈의 촬영일이다. 평소 랩 시리즈에 대한 인상은 어땠나?
착하고 모범적이지만 굉장히 섹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피부가 굉장히 좋은 거 같은데?
악건성 타입이라 꾸준히 관리하는 편이다. 특히 보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기 전에 피부에 시간을 많이 할애한다.

 

 

랩 시리즈의 레스큐 워터 로션을 써보니 어땠나?
특유의 청량감이 있었다. 일반 스킨보다 보습도 뛰어났다. 만약 오늘 나의 피부가 좋아 보였다면 레스큐 워터 로션 때문이 아닐까?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남성상은 어떤 모습일까?

자신을 믿으며 추구하는 바를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남자. 운에 기대지 않고 오직 성실함으로 자신의 길을 닦아나가며 열심히 땀 흘리는 남자.

요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인가?
여행이다. 작품도 끝났고 여행 갈 기회만 노리고 있다. 얼마 뒤 일 때문에 해외에 갈 일이 생길 거 같은데 그 기회에 그 나라를 구석구석 여행하고 올 생각이다.

가장 좋았던 곳은 어디인가?
성인이 되어 처음 가본 나라가 필리핀이다. 첫인상이 너무 강했을까? 필리핀을 갈 때마다 향수 같은 게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해달라.
시간이 된다면 여행을 더 해보고 싶고 또 꾸준히 자기계발을 많이 할 생각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운명적인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다. 그래서 더 성장해나가는 배우가 되고싶다.

 

 

 A  환상의 짝꿍 

시너지 넘치는 랩 시리즈의 레스큐 워터 로션과 에이지 레스큐+ 훼이스 로션.
랩 시리즈의 여러 제품 중 투톱 공격수라고 할 수 있는 두 제품이다. 레스큐 워터 로션은 아시아 남성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보습 스킨으로 끈적임 없이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이며 사계절 내내 피부에 활력과 편안함을 준다.
레스큐 워터 로션이 베이스에 가깝다면 에이지 레스큐+ 훼이스 로션은 부스터에 해당한다. 피부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피부를 보다 빨리 회복시켜주기 때문. 특히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인삼 추출물을 함유, 데일리 안티에이징 모이스처라이저로 사용 시 주름을 개선할뿐더러 피부를 회복시켜주고, 재생시켜주며,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두 제품은 함께 사용했을 때 더 극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레스큐 워터 로션 200mL 4만9천원대, 에이지 레스큐+ 훼이스 로션 50mL 6만6천원대.

꽤 오랫동안 <아레나>와 랩 시리즈는 ‘레스큐 워터 로션’을 대변할 새로운 얼굴을 찾아 헤맸다. 배우 지수가 카메라 앞에 서기 전까지 말이다.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촬영이 막 끝난 지수는 한 단계 성장한 남자의 모습이었다.

Credit Info

EDITOR
이광훈
PHOTOGRAPHY
김태선

2018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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