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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하게 이어지는 이번 시즌의 액세서리 10.

UpdatedOn April 04, 2017

모노그램 패턴 위에 채프먼 형제의 기묘한 그림이 자리한 포트폴리오. 사자와 용을 합쳐놓은 듯한 동물이 눈길을 끈다. 1백만원대 루이 비통 제품.

모노그램 패턴 위에 채프먼 형제의 기묘한 그림이 자리한 포트폴리오. 사자와 용을 합쳐놓은 듯한 동물이 눈길을 끈다. 1백만원대 루이 비통 제품.

모노그램 패턴 위에 채프먼 형제의 기묘한 그림이 자리한 포트폴리오. 사자와 용을 합쳐놓은 듯한 동물이 눈길을 끈다. 1백만원대 루이 비통 제품.

용을 세밀하게 묘사한 벨트. 버클은 용 머리 모양으로 조각해 화려하게 칠했고, 가죽 끈 부분은 일일이 자르고 새겨 용의 몸통처럼 마무리했다. 1백59만8천원 구찌 제품.

용을 세밀하게 묘사한 벨트. 버클은 용 머리 모양으로 조각해 화려하게 칠했고, 가죽 끈 부분은 일일이 자르고 새겨 용의 몸통처럼 마무리했다. 1백59만8천원 구찌 제품.

용을 세밀하게 묘사한 벨트. 버클은 용 머리 모양으로 조각해 화려하게 칠했고, 가죽 끈 부분은 일일이 자르고 새겨 용의 몸통처럼 마무리했다. 1백59만8천원 구찌 제품.

등판에 자수 장식을 새긴 카무플라주 패턴 필드 재킷. 한가운데 펑키한 기운을 내뿜는 용이 자리했다. 35만원 알파 인더스트리 제품.

등판에 자수 장식을 새긴 카무플라주 패턴 필드 재킷. 한가운데 펑키한 기운을 내뿜는 용이 자리했다. 35만원 알파 인더스트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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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플라주 패턴의 캔버스 소재 토트백. 가죽 세로 줄무늬 장식이 눈에 띈다.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카무플라주 패턴의 캔버스 소재 토트백. 가죽 세로 줄무늬 장식이 눈에 띈다.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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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세련된 스포츠 샌들. 검은색과 흰색, 카키 그린 리본에 가죽 소재를 더한 벨크로가 경쾌한 분위기를 낸다. 93만원 벨루티 제품.

깔끔하고 세련된 스포츠 샌들. 검은색과 흰색, 카키 그린 리본에 가죽 소재를 더한 벨크로가 경쾌한 분위기를 낸다. 93만원 벨루티 제품.

깔끔하고 세련된 스포츠 샌들. 검은색과 흰색, 카키 그린 리본에 가죽 소재를 더한 벨크로가 경쾌한 분위기를 낸다. 93만원 벨루티 제품.

D 모양 고리에 줄무늬 리본을 단단히 매어 장식한 백팩. 곳곳의 고리와 견고한 만듦새가 인상적이다. 가격미정 디올 옴므 제품.

D 모양 고리에 줄무늬 리본을 단단히 매어 장식한 백팩. 곳곳의 고리와 견고한 만듦새가 인상적이다. 가격미정 디올 옴므 제품.

D 모양 고리에 줄무늬 리본을 단단히 매어 장식한 백팩. 곳곳의 고리와 견고한 만듦새가 인상적이다. 가격미정 디올 옴므 제품.

작은 고리를 여러 곳에 장식한 나일론 소재 백팩. 보색 대비가 도드라지는 지그재그 패턴의 가죽 장식이 특징이다.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작은 고리를 여러 곳에 장식한 나일론 소재 백팩. 보색 대비가 도드라지는 지그재그 패턴의 가죽 장식이 특징이다.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작은 고리를 여러 곳에 장식한 나일론 소재 백팩. 보색 대비가 도드라지는 지그재그 패턴의 가죽 장식이 특징이다.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악동 같은 표정을 담은 클러치백. 주황색과 파란색으로 칠한 삼각형은 입, 노란색과 하늘색이 교차하는 삼각형은 눈이다. 1백95만원 펜디 제품.

악동 같은 표정을 담은 클러치백. 주황색과 파란색으로 칠한 삼각형은 입, 노란색과 하늘색이 교차하는 삼각형은 눈이다. 1백95만원 펜디 제품.

악동 같은 표정을 담은 클러치백. 주황색과 파란색으로 칠한 삼각형은 입, 노란색과 하늘색이 교차하는 삼각형은 눈이다. 1백95만원 펜디 제품.

플랩 부분 양쪽에 자리한 검은색 가죽 패치 장식이 마치 부엉이의 눈 같다. 앞면엔 작은 로고를새긴 깔끔한 가죽 주머니가 달렸다. 가격미정 지방시 제품.

플랩 부분 양쪽에 자리한 검은색 가죽 패치 장식이 마치 부엉이의 눈 같다. 앞면엔 작은 로고를새긴 깔끔한 가죽 주머니가 달렸다. 가격미정 지방시 제품.

플랩 부분 양쪽에 자리한 검은색 가죽 패치 장식이 마치 부엉이의 눈 같다. 앞면엔 작은 로고를새긴 깔끔한 가죽 주머니가 달렸다. 가격미정 지방시 제품.

브랜드 로고를 앞면에 크게 새겨 넣은 말끔한 디자인의 클러치백. 띄어쓰기 간격을 빨간색 네모로 표현한 것이 포인트. 77만원 생 로랑 제품.

브랜드 로고를 앞면에 크게 새겨 넣은 말끔한 디자인의 클러치백. 띄어쓰기 간격을 빨간색 네모로 표현한 것이 포인트. 77만원 생 로랑 제품.

브랜드 로고를 앞면에 크게 새겨 넣은 말끔한 디자인의 클러치백. 띄어쓰기 간격을 빨간색 네모로 표현한 것이 포인트. 77만원 생 로랑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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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EDITOR 안주현
PHOTOGRAPHY 박원태
ASSISTANT 김가람

2017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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