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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겨울을 위해 눈여겨봐야 할 물건들.

방한준비

UpdatedOn November 09, 2016

 

 Editor’s Pick 
복고풍 무늬가 매력적이다. 양털 같은 플리스 소재가 안감이라 멋과 보온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다. 78만8천원 에임 레온 도르 by 캐비넷스 제품.

 

 Item 01  VEST 

동양적 분위기의 다운 패딩 조끼. 도톰한 스웨트 셔츠 위에 레이어링한다. 42만8천원 록키마운틴 페더버드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동양적 분위기의 다운 패딩 조끼. 도톰한 스웨트 셔츠 위에 레이어링한다. 42만8천원 록키마운틴 페더버드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동양적 분위기의 다운 패딩 조끼. 도톰한 스웨트 셔츠 위에 레이어링한다. 42만8천원 록키마운틴 페더버드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누빔 처리한 조끼. 따뜻한 플리스 안감을 썼다. 캐주얼한 워크웨어 스타일로 차릴 때 유용하다. 22만8천원 비슬로우 제품.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누빔 처리한 조끼. 따뜻한 플리스 안감을 썼다. 캐주얼한 워크웨어 스타일로 차릴 때 유용하다. 22만8천원 비슬로우 제품.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누빔 처리한 조끼. 따뜻한 플리스 안감을 썼다. 캐주얼한 워크웨어 스타일로 차릴 때 유용하다. 22만8천원 비슬로우 제품.

길이가 짧은 후드형 조끼. 낚시용 조끼와 매우 닮았다. 두꺼운 겉옷 위에 덧입어도 된다는 점에서 쓰임새 또한 비슷하다. 18만3천원 비슬로우 제품.

길이가 짧은 후드형 조끼. 낚시용 조끼와 매우 닮았다. 두꺼운 겉옷 위에 덧입어도 된다는 점에서 쓰임새 또한 비슷하다. 18만3천원 비슬로우 제품.

길이가 짧은 후드형 조끼. 낚시용 조끼와 매우 닮았다. 두꺼운 겉옷 위에 덧입어도 된다는 점에서 쓰임새 또한 비슷하다. 18만3천원 비슬로우 제품.

옆면의 단추를 열어 뒤집어 쓰는 형태의 패딩 베스트. 코트 안에 입으면 구명조끼처럼 든든하다. 37만8천원 록키마운틴 페더버드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옆면의 단추를 열어 뒤집어 쓰는 형태의 패딩 베스트. 코트 안에 입으면 구명조끼처럼 든든하다. 37만8천원 록키마운틴 페더버드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옆면의 단추를 열어 뒤집어 쓰는 형태의 패딩 베스트. 코트 안에 입으면 구명조끼처럼 든든하다. 37만8천원 록키마운틴 페더버드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Item 02
 INNER PADDING 

매번 ‘솔드아웃’을 기록한 얇고 가벼운 패딩 카디건. 주먹만 한 주머니에 접어 넣어 들고 다닐 수도 있다. 7만9천원 유니클로 제품.

매번 ‘솔드아웃’을 기록한 얇고 가벼운 패딩 카디건. 주먹만 한 주머니에 접어 넣어 들고 다닐 수도 있다. 7만9천원 유니클로 제품.

매번 ‘솔드아웃’을 기록한 얇고 가벼운 패딩 카디건. 주먹만 한 주머니에 접어 넣어 들고 다닐 수도 있다. 7만9천원 유니클로 제품.

한복을 연상시키는 세로 방향의 패딩 재킷. 무스탕 아우터 안에 입으면 칼바람에도 끄떡없을 만큼 따뜻하다. 32만8천원 YMC 제품.

한복을 연상시키는 세로 방향의 패딩 재킷. 무스탕 아우터 안에 입으면 칼바람에도 끄떡없을 만큼 따뜻하다. 32만8천원 YMC 제품.

한복을 연상시키는 세로 방향의 패딩 재킷. 무스탕 아우터 안에 입으면 칼바람에도 끄떡없을 만큼 따뜻하다. 32만8천원 YMC 제품.

스웨트 셔츠 형태의 패딩 티셔츠. 양쪽 허리 라인과 한쪽 어깨 라인에 지퍼가 달려 입고 벗기 수월하다. 오버사이즈 코트와 궁합이 좋다. 37만원 나우 제품.

스웨트 셔츠 형태의 패딩 티셔츠. 양쪽 허리 라인과 한쪽 어깨 라인에 지퍼가 달려 입고 벗기 수월하다. 오버사이즈 코트와 궁합이 좋다. 37만원 나우 제품.

스웨트 셔츠 형태의 패딩 티셔츠. 양쪽 허리 라인과 한쪽 어깨 라인에 지퍼가 달려 입고 벗기 수월하다. 오버사이즈 코트와 궁합이 좋다. 37만원 나우 제품.

단추 장식이 있는 패딩 풀오버. 얇지만 보온 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암홀이 넓은 편이라 겉옷으로 입기에도 무리가 없다. 29만9천원 파타고니아 제품.

단추 장식이 있는 패딩 풀오버. 얇지만 보온 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암홀이 넓은 편이라 겉옷으로 입기에도 무리가 없다. 29만9천원 파타고니아 제품.

단추 장식이 있는 패딩 풀오버. 얇지만 보온 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암홀이 넓은 편이라 겉옷으로 입기에도 무리가 없다. 29만9천원 파타고니아 제품.


 Item 03
 ACCESSORY 

한눈에 봐도 겨울용 캡. 플리스 소재를 썼다. 19만8천원 어 카인드 오브 구스 by 캐비넷스 제품.

한눈에 봐도 겨울용 캡. 플리스 소재를 썼다. 19만8천원 어 카인드 오브 구스 by 캐비넷스 제품.

한눈에 봐도 겨울용 캡. 플리스 소재를 썼다. 19만8천원 어 카인드 오브 구스 by 캐비넷스 제품.

경쾌한 색감을 더한 니트 비니. 6만5천원 컨트리 오브 오리진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경쾌한 색감을 더한 니트 비니. 6만5천원 컨트리 오브 오리진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경쾌한 색감을 더한 니트 비니. 6만5천원 컨트리 오브 오리진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두꺼운 실로 견고하게 짠 니트 장갑. 열쇠 무늬는 포인트.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두꺼운 실로 견고하게 짠 니트 장갑. 열쇠 무늬는 포인트.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두꺼운 실로 견고하게 짠 니트 장갑. 열쇠 무늬는 포인트.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손목 워머. 경쾌한 색감이 돋보인다. 30만원 구찌 제품.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손목 워머. 경쾌한 색감이 돋보인다. 30만원 구찌 제품.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손목 워머. 경쾌한 색감이 돋보인다. 30만원 구찌 제품.

얌전한 회색 머플러는 어떤 상황에서도 유용하다. 8만5천원 코스×미스터 포터 제품.

얌전한 회색 머플러는 어떤 상황에서도 유용하다. 8만5천원 코스×미스터 포터 제품.

얌전한 회색 머플러는 어떤 상황에서도 유용하다. 8만5천원 코스×미스터 포터 제품.

숄과 담요를 넘나드는 다용도 패딩 머플러. 가격미정 유니클로 U 제품.

숄과 담요를 넘나드는 다용도 패딩 머플러. 가격미정 유니클로 U 제품.

숄과 담요를 넘나드는 다용도 패딩 머플러. 가격미정 유니클로 U 제품.


 Item 04
 FLEECE 

난로 앞에 앉아 있는 듯 훈훈함을 유지하는 기능성 플리스 재킷. 주머니 안에 접어 넣을 수 있다. 57만8천원 앤드원더 by 캐비넷스 제품.

난로 앞에 앉아 있는 듯 훈훈함을 유지하는 기능성 플리스 재킷. 주머니 안에 접어 넣을 수 있다. 57만8천원 앤드원더 by 캐비넷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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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플리스’로 불리는 유니클로의 집업 플리스. 수트에도 어울릴 만큼 단정하고 차분한 체크 패턴이 새로 나왔다. 2만9천원 유니클로 제품.

‘국민 플리스’로 불리는 유니클로의 집업 플리스. 수트에도 어울릴 만큼 단정하고 차분한 체크 패턴이 새로 나왔다. 2만9천원 유니클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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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장식을 가미한 플리스 블루종.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가격미정 안드레아 폼필리오 제품.

포켓 장식을 가미한 플리스 블루종.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가격미정 안드레아 폼필리오 제품.

포켓 장식을 가미한 플리스 블루종.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가격미정 안드레아 폼필리오 제품.

단추 장식이 있는 플리스 풀오버. 보들보들하고 포근한 촉감이 일품이다. 평소에도 좋지만 캠핑 갈 때 더욱 믿음직하다. 24만9천원 파타고니아 제품.

단추 장식이 있는 플리스 풀오버. 보들보들하고 포근한 촉감이 일품이다. 평소에도 좋지만 캠핑 갈 때 더욱 믿음직하다. 24만9천원 파타고니아 제품.

단추 장식이 있는 플리스 풀오버. 보들보들하고 포근한 촉감이 일품이다. 평소에도 좋지만 캠핑 갈 때 더욱 믿음직하다. 24만9천원 파타고니아 제품.


 Item 05
 OUTER 

빈틈이 없어 보이는 파카. 다운 충전재를 채워 따뜻하다. 깔끔한 뉘앙스 덕분에 수트 위에 덧입어도 손색없다. 59만원 나우 제품.

빈틈이 없어 보이는 파카. 다운 충전재를 채워 따뜻하다. 깔끔한 뉘앙스 덕분에 수트 위에 덧입어도 손색없다. 59만원 나우 제품.

빈틈이 없어 보이는 파카. 다운 충전재를 채워 따뜻하다. 깔끔한 뉘앙스 덕분에 수트 위에 덧입어도 손색없다. 59만원 나우 제품.

온도가 떨어지면 회색으로 변하는 반투명 필름 소재를 옷 전체에 코팅했다. 소매 끝에 지퍼가 있어 틈 없이 바람을 막을 수 있다. 혹독한 날씨일수록 빛나는 아우터. 2백57만원 스톤 아일랜드 제품.

온도가 떨어지면 회색으로 변하는 반투명 필름 소재를 옷 전체에 코팅했다. 소매 끝에 지퍼가 있어 틈 없이 바람을 막을 수 있다. 혹독한 날씨일수록 빛나는 아우터. 2백57만원 스톤 아일랜드 제품.

온도가 떨어지면 회색으로 변하는 반투명 필름 소재를 옷 전체에 코팅했다. 소매 끝에 지퍼가 있어 틈 없이 바람을 막을 수 있다. 혹독한 날씨일수록 빛나는 아우터. 2백57만원 스톤 아일랜드 제품.

레터링 패치 장식에서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풍긴다. 내부에 블루종처럼 허리 부분을 잡아주는 밴드가 있어 더욱 따뜻하다. 34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레터링 패치 장식에서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풍긴다. 내부에 블루종처럼 허리 부분을 잡아주는 밴드가 있어 더욱 따뜻하다. 34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레터링 패치 장식에서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풍긴다. 내부에 블루종처럼 허리 부분을 잡아주는 밴드가 있어 더욱 따뜻하다. 34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어깨와 팔꿈치 부분에 좀 더 견고한 소재를 덧댄 캐주얼 아우터. 흰색 스티칭은 어두운 곳에서 반사된다. 88만9천원 앤드원더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어깨와 팔꿈치 부분에 좀 더 견고한 소재를 덧댄 캐주얼 아우터. 흰색 스티칭은 어두운 곳에서 반사된다. 88만9천원 앤드원더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어깨와 팔꿈치 부분에 좀 더 견고한 소재를 덧댄 캐주얼 아우터. 흰색 스티칭은 어두운 곳에서 반사된다. 88만9천원 앤드원더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Item 06
 SHOES 

투박한 밑창이 돋보인다. 빙하 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을 것 같다. 발목을 조이는 디테일이 찬바람을 막아준다. 15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투박한 밑창이 돋보인다. 빙하 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을 것 같다. 발목을 조이는 디테일이 찬바람을 막아준다. 15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투박한 밑창이 돋보인다. 빙하 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을 것 같다. 발목을 조이는 디테일이 찬바람을 막아준다. 15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밑창과 미드솔 사이에 한 층을 덧대 바닥의 냉기가 덜 느껴진다. 프리미엄 피그 스웨이드 소재를 써 보온성을 높였다. 10만9천원 반스 제품.

밑창과 미드솔 사이에 한 층을 덧대 바닥의 냉기가 덜 느껴진다. 프리미엄 피그 스웨이드 소재를 써 보온성을 높였다. 10만9천원 반스 제품.

밑창과 미드솔 사이에 한 층을 덧대 바닥의 냉기가 덜 느껴진다. 프리미엄 피그 스웨이드 소재를 써 보온성을 높였다. 10만9천원 반스 제품.

눈이나 비에 쉽게 젖는 부분에 고무를 덧대고 밑창 역시 마찰력이 높은 고무로 마무리했다. 튼튼하고 유용한 부츠. 17만9천원 스페리 탑사이더 제품.

눈이나 비에 쉽게 젖는 부분에 고무를 덧대고 밑창 역시 마찰력이 높은 고무로 마무리했다. 튼튼하고 유용한 부츠. 17만9천원 스페리 탑사이더 제품.

눈이나 비에 쉽게 젖는 부분에 고무를 덧대고 밑창 역시 마찰력이 높은 고무로 마무리했다. 튼튼하고 유용한 부츠. 17만9천원 스페리 탑사이더 제품.

내부의 발등과 옆면에 양털을 덧대었다. 건조한 환경에선 이만큼 따뜻한 신발이 또 없다. 26만8천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제품.

내부의 발등과 옆면에 양털을 덧대었다. 건조한 환경에선 이만큼 따뜻한 신발이 또 없다. 26만8천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제품.

내부의 발등과 옆면에 양털을 덧대었다. 건조한 환경에선 이만큼 따뜻한 신발이 또 없다. 26만8천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제품.

 

 Editor’s Pick 
네오프렌 소재와 견고한 비브람 솔이 만났다. 디자인 역시 심플하고 세련됐다. 한창 주가가 오른 스웨트 팬츠는 물론 청바지와도 잘 어울린다. 37만5천원 엔헐리우드 by 아이엠샵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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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CREDIT INFO

EDITOR 안주현
PHOTOGRAPHY 기성율
ASSISTANT 이장은

2016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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