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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November 0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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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모아마트-GOOD BUY>

<굿즈모아마트-GOODS IS GOOD>의 창고형 전시다. '확장이전' '점포정리' '창고개방' '사은행사'를 키워드로 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굿즈를 전시한다. 물건을 정리하고 이동할 때 주로 사용하는 이사박스, 파레트, 운반차 등의 사물을 공간의 일부로 활용해 전시의 종료·철수·정리의 과정을 공간으로 확장한다. 세아추, 민조킹, 서인지 등 10명의 작가들이 리미티드 굿즈 30종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마대자루, 비닐봉지, 앞치마, 타일 등 전시에 사용했던 재료와 사물에 신선한 아이디어를 담아 특별한 감각의 굿즈를 선보일 예정. 뉴트로풍의 컬러풀한 전시공간에서 일상적인 소재들을 사용해 새롭게 해석된 작품과 굿즈를 보는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24일,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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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무하展>

아르누보의 거장, 체코를 대표하는 국민 화가 알폰스 무하의 판화, 유화, 드로잉 등 오리지널 작품 230여 점을 통해 작가가 거쳐간 삶의 여정에 따른 작품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일명 '무하 스타일'이라 불리는 넝쿨 같은 여인의 머리카락, 독특한 서체 등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총망라한 전시다.

~2020년 3월 1일, 마이아트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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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김희영 작가가 값싼 일회용품이나 비닐 포장재처럼 일상에서 쓸모를 다해 버려지는 물건에 주목한 전시. 쓸모없어진 것들을 견고한 타일, 도자로 전환하거나 시각적 패턴으로 다시 디자인해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를 통해 우리의 소비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다.

11월 14일~2020년 1월 11일, 피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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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풍경>

기술 기반 크리에이티브 콜렉티브 엑스알티의 작품 'I AM/WERE HERE/THERE #2'를 통해 도시 재생에 대해 고찰한다. 결혼식 청첩장 인쇄 공장 거리(Wedding Card Street)로 대표됐던 홍콩 리 퉁 거리의 풍경을 가상현실(Virtual Reality)로 도시 재생 이전의 모습으로 재현한다.

~11월 6일, 아트센터 나비

Credit Info

에디터
하은정, 이예지, 김지은
사진
김재경, 서민규

2019년 11월호

이달의 목차
에디터
하은정, 이예지, 김지은
사진
김재경, 서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