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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QUEEN 사랑을 나누다

On May 14, 2018 0

<우먼센스> THE K-QUEEN이 미래회의 19번째 사랑의 바자에 참석했다. 그녀들은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봄을 따뜻한 기운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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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를 머금고 바자회 활동을 하고 있는 6기 서영실(좌) 씨와 3기 전하나(우) 씨.

환한 미소를 머금고 바자회 활동을 하고 있는 6기 서영실(좌) 씨와 3기 전하나(우) 씨.


넘치는 열정으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우먼센스> K-QUEEN이 지난 4월 9일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9회 ‘미래회 사랑의 바자’에 참석했다. 사랑의 바자는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이 이끄는 사단법인 미래회가 주최하는 자선 바자회. 이번 바자에는 중고 명품, 연예인 소장품, 의류, 식사권, 꽃, 핸드백, 화장품, 액세서리, 주방용품 등 150여 종의 다양한 업체가 참석했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사랑의 기금은 가정 해체,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개인 또는 단체가 머물 수 있는 그룹홈 주거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샐러팜 야채 시식을 권유하며 K-QUEEN 부스의 마스코트가 된 5기 신지현 씨.

샐러팜 야채 시식을 권유하며 K-QUEEN 부스의 마스코트가 된 5기 신지현 씨.

샐러팜 야채 시식을 권유하며 K-QUEEN 부스의 마스코트가 된 5기 신지현 씨.

5기 이상희(좌) 씨와 4기 윤희경(우) 씨는 밝은 목소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기 이상희(좌) 씨와 4기 윤희경(우) 씨는 밝은 목소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기 이상희(좌) 씨와 4기 윤희경(우) 씨는 밝은 목소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자회의 문이 열리기 10분 전, 분주하게 움직이는 K-QUEEN의 부스로 다가갔다. “안녕하세요”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것도 잠시, 그녀들은 다시 곳곳을 오가며 바자회에 내놓을 물품을 정리하기에 바빴다.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한 배우 박수진이 사용한다고 알려진 물티슈를 비롯해 방송인 박지윤의 욕망 뉴트리밀, 천연 다이어트&디톡스 브랜드 보베스타코리아의 다이어트 보조제, 샐러팜 유기농 야채, 수제 구두, 각종 뷰티 제품까지 21종의 물품을 진열하니 넓은 부스가 어느새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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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눔과 봉사 정신을 보여준 THE K-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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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다이어트&디톡스 브랜드 보베스타코리아의 다이어트 보조제.


K-QUEEN 임원 모임 ‘THE K-QUEEN’의 박정원 명예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바자에 참석했다. 지난해 아쉽다고 느꼈던 점을 반영하려고 노력해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것을 준비했다. 더 많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시간이 갈수록 17명의 K-QUEEN은 점점 더 목청을 높이며 물품 판매에 열을 올렸다. K-QUEEN 5기 이상희 씨는 부스를 찾는 이들에게 샐러팜의 유기농 야채를 직접 먹여주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그녀의 노력 덕분에 바자회 현장에서 유기농 야채 화분을 들고 다니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THE K-QUEEN 2기 회장 이상명 씨는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참여하는 K-QUEEN의 모습에 “K-QUEEN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바자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많은 분이 후원 물품을 섭외하려고 동분서주했고 그 결과 K-QUEEN의 부스가 풍성해졌다. 지난해에는 사랑의 바자에서 모은 기금을 위안부 할머니 쉼터 ‘나눔의 집’에 기부했었다. 올해 역시 뜻깊은 곳에 성금으로 쓰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K-QUEEN과 함께 바자회에 참석한 천연 다이어트& 디톡스 전문 브랜드 보베스타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바자회의 취지에 동감해 7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들고 K-QUEEN과 함께하게 됐다.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분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5시간 동안 진행된 사랑의 바자가 끝나갈 무렵에도 K-QUEEN의 부스만큼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그녀들의 뜨거운 열정이 많은 이를 불러 모았을 것이다. K-QUEEN의 봄이 무르익고 있었다.
 

<우먼센스> THE K-QUEEN이 미래회의 19번째 사랑의 바자에 참석했다. 그녀들은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봄을 따뜻한 기운으로 물들였다.

Credit Info

에디터
김지은
사진
서민규

2018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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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은
사진
서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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