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EATURE MORE+

제목 낚시질, 제목 사기질

포털 사이트의 메인 화면을 보고 있으면 낚시질을 넘어 `사기질`에 가까운 거짓 제목에 그저 헛웃음만 난다. 도대체 포털 메인 뉴스의 제목은 누가, 무슨 기준으로, 어떻게 정하는 걸까?

UpdatedOn November 23, 2010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CREDIT INFO

EDITOR 박지호
WORDS 이우성(프리랜서)
ILLUSTRATION 박종수

2015년 11월호

MOST POPULAR

  • 1
    BLACK IMPACT
  • 2
    머드 더 스튜던트의 불협화음
  • 3
    다슈 X 차은우 Chapter 1
  • 4
    COFFEE TRIP
  • 5
    다슈 X 차은우 Chapter 2

RELATED STORIES

  • ISSUE

    NFT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착취당하나

    NFT가 게이머를 ‘현질’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리라 기대했다. NFT는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통용될 화폐이자, 빛이었다. 하지만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 현재 출시된 NFT 게임들은 게이머를 자유롭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게임에 더 단단히 종속시킨다. NFT 게임이 공격적이고 착취적이라는 목소리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 ISSUE

    축구판 뜨는 해

    ‘메날두 시대’가 저물고 있다. 슬퍼하지 말자. 이제는 21세기 태생의 뉴 히어로 시대가 시작된다. ‘메호대전’ 이후 축구계를 이끌 2000년대생 선수들이다. 이미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우리는 신성들의 플레이를 즐기기만 하면 된다.

  • ISSUE

    처음이라서요

    세상 모든 처음은 아름답다는 말을 연애에 대입해도 맞을까? 여덟 명의 청춘이 보내온 생애 가장 독특한 첫 만남에 대하여.

  • ISSUE

    왜 넷플릭스를 못 넘을까

    디즈니플러스 다음은 HBO맥스다. 국내 OTT 시장에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존 영화 시장의 공룡 기업들이 참전했고, 애플과 같은 소프트웨어 공룡들도 OTT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들이 넷플릭스를 위협하리라, 넘어서리란 예측이 많았지만 실상은 다르다. 그들은 넷플릭스를 넘어서기는커녕 위협조차 되지 못했다. 왜일까.

  • ISSUE

    쿨하지 못해 미안해

    젠지들이 꼰대스러워질 때는 언제일까. 설문조사를 통해 행동 양상을 세 항목으로 분류했다.

MORE FROM ARENA

  • ARTICLE

    모던한 욕실 Ⅰ

    새해 첫날의 목욕재계를 위해 단정하고 말끔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욕실을 채웠다.

  • FEATURE

    여름에 대하여

    네 남자가 제멋대로 그려본 각자의 여름 기억이 담긴 물건.

  • AGENDA

    닭 한 마리

    정유년, 붉은 닭의 해가 밝았다. 닭 한 마리로 새해 식탁을 거하게 차려보았다.

  • FASHION

    DEEP BLUE

    저 깊고 찬연한 하늘에 닿을 듯이.

  • FEATURE

    갈 곳 잃은 아웃도어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