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예리의 B컷

프시케처럼 로맨틱하고 미스터리하며 대담한 레드벨벳 예리, 숨겨두기 아까운 그의 B컷.

UpdatedOn March 26, 2021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784-sample.jpg
3 / 10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801-sample.jpg

슬리브리스 니트 원피스·점프수트 모두 버버리 제품.

슬리브리스 니트 원피스·점프수트 모두 버버리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800-sample.jpg

슬리브리스 니트 원피스·점프수트 모두 버버리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785-sample.jpg

검은색 프릴 미니 원피스 미우미우, 검은색 하이톱 스니커즈 알렉산더 맥퀸, 바니 헤어밴드 큐밀리너리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786-sample.jpg

줄무늬 원피스·검은색 벨트 모두 알렉산더 맥퀸, 베레모 벨엔누보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787-sample.jpg
3 / 10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788-sample.jpg

니트 베스트·꽃무늬 시폰 원피스 모두 세실리에 반센 by 10 꼬르소 꼬모, 골드 장미 이어링 크리스찬 디올 제품.

니트 베스트·꽃무늬 시폰 원피스 모두 세실리에 반센 by 10 꼬르소 꼬모, 골드 장미 이어링 크리스찬 디올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789-sample.jpg

니트 베스트·꽃무늬 시폰 원피스 모두 세실리에 반센 by 10 꼬르소 꼬모, 골드 장미 이어링 크리스찬 디올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790-sample.jpg

드레스 미우미우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791-sample.jpg

꽃무늬 슬리브리스 크롭트 톱·쇼츠 모두 크리스찬 디올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38-447792-sample.jpg

드레스 미우미우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예지
PHOTOGRAPHY 류경윤
STYLIST 남주희
HAIR 조미연
MAKE-UP 정수연
FLORIST 무드 슬리브리스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UDT 포트레이트
  • 2
    유연석의 모험과 도전, 화보 미리보기
  • 3
    바밍타이거의 머드 더 스튜던트, 화보 미리보기
  • 4
    'BE POWERFUL' <강철부대> 김민준, 김상욱, 육준서, 정종현 화보 미리보기
  • 5
    유쾌한 비투비, 패션 화보 미리보기

RELATED STORIES

  • INTERVIEW

    레드벨벳 예리

    나비처럼, 사랑에 빠진 것처럼, 춤추듯 지금을 사는 예리.

  • VIDEO

    레드벨벳 예리

  • INTERVIEW

    조이를 찾는 모험

    ‘조이’라는 이름이 낯설었던 열아홉 살 박수영은 이제 자신이 누구인지,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강한 건 무엇인지, 기쁨이란 무엇인지 조금은 알게 됐다. 무성한 숲처럼 깊어진 조이라는 세계.

  • ISSUE

    Love or Hate 조이

  • INTERVIEW

    전소연, 강렬한 카리스마 화보 미리보기

    "항상 나답게, 하고 싶은 말을 해요"

MORE FROM ARENA

  • FEATURE

    여름에 대하여

    네 남자가 제멋대로 그려본 각자의 여름 기억이 담긴 물건.

  • FASHION

    5월의 3가지 선물

    특별한 5월을 맞는 이들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선물.

  • INTERVIEW

    바다 사나이

    파도에 맞서고, 바위에서 뛰어내리고, 낚싯줄을 감고, 돛을 쥐는 바다 사나이들. 바다는 변치 않는다고 말했다.

  • FEATURE

    불청객 나홍진이 믿는 공포의 경이로움

    <곡성>에서 공포의 심연에 심취했던 나홍진 감독이 태국 호러 영화 <랑종>으로 돌아온다. 영혼이 깃든 태국의 자연은 그에게 매혹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다. 나홍진이 믿는 공포를 헤집어 봤다.

  • INTERVIEW

    류준열이라는 靑春

    세간에서 쉬지 않고 일하는 배우라 불리는 류준열. 활동한 것은 6년이라는 짧은 시간뿐인데, 그가 이루어놓은 필모그래피는 굉장히 많고 세다. 우직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온 결과다. 그럼에도 류준열은 청춘이다. 여전히 자신의 길 위에서 시간을 마주하며 투쟁하고 있기 때문이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