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다행이다 김대명 미리보기

배우 김대명이 말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UpdatedOn July 23, 2020

3 / 10
반소매 셔츠는 라르디니 by 신세계인터내셔날, 팬츠는 맨온더분, 신발은 에스.티. 듀퐁 슈즈 제품.

반소매 셔츠는 라르디니 by 신세계인터내셔날, 팬츠는 맨온더분, 신발은 에스.티. 듀퐁 슈즈 제품.

  • 반소매 셔츠는 라르디니 by 신세계인터내셔날, 팬츠는 맨온더분, 신발은 에스.티. 듀퐁 슈즈 제품.반소매 셔츠는 라르디니 by 신세계인터내셔날, 팬츠는 맨온더분, 신발은 에스.티. 듀퐁 슈즈 제품.
  • 반소매 니트 셔츠는 리스, 팬츠는 라르디니 by 신세계인터내셔날, 신발은 에스.티. 듀퐁 슈즈 제품.반소매 니트 셔츠는 리스, 팬츠는 라르디니 by 신세계인터내셔날, 신발은 에스.티. 듀퐁 슈즈 제품.
  • 분홍색 수트는 오피신 제네랄 by 매치스패션,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분홍색 수트는 오피신 제네랄 by 매치스패션,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배우 김대명의 화보가 공개됐다. 모던하고 세련된 인간 김대명의 이미지를 드러낸 화보다. 날카로운 턱선과 다부진 체격, 큰 키가 사뭇 멋스럽게 느껴진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5년 만에 다시 <아레나>의 카메라 앞에선 소감, 40대에 접어들면서 깨달은 것들, 좋은 사람과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한 고민을 솔직하게 전했다. 또, 최근 출연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대해서는 “중고등학교를 다시 다니는 기분”이었다고 표현하며, “이런 작품을 하고, 작품이 남는 다는 점이 정말 좋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대명은 이번 여름 영화 <국제수사>로 스크린에 복귀할 계획이다. 김대명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이우성
PHOTOGRAPHY 레스
SYLIST 김민정
HAIR 공탄(보이드 에이치)
MAKE-UP 지연주(보이드 에이치)
COOPERATION Cafe 16p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게임하는 작가들: 스트레이 키즈 방찬
  • 2
    뿌리는 순간
  • 3
    영양제 레시피
  • 4
    머쉬베놈 'STARLIKE MUSHVENOM' 미리보기
  • 5
    더 보이즈의 소년들

RELATED STORIES

  • INTERVIEW

    로즈 와일리의 불손한 세계

    86세의 미술가 로즈 와일리는 무엇이든 그리고, 매일같이 그린다. 순수하고 불손한 힘으로 가득한 로즈 와일리의 세계.

  • INTERVIEW

    '어제의 이연희는 잊어' 이연희 미리보기

    배우 이연희, 소속사 이적 후 새로운 다짐을 담은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 공개

  • INTERVIEW

    스트레이 키즈의 현진&필릭스 'SHINE A LIGHT' 미리보기

    스트레이 키즈의 현진&필릭스, 매혹적인 패션화보와 인터뷰 공개

  • INTERVIEW

    머쉬베놈 'STARLIKE MUSHVENOM' 미리보기

    머쉬베놈, 적게 벌어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

  • INTERVIEW

    유아인 '詩' 미리보기

    유아인, 독보적인 청춘의 초상

MORE FROM ARENA

  • INTERVIEW

    김광현의 시작

    김광현은 선수로서 전부를 이루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30대에 접어든 그는 세인트루이스행 비행기에 올랐다. 어려서부터 간직해온 꿈을 이루기 위해, 늦은 나이에도 도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그는 데뷔 첫해에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고 귀국했다. 2020년은 기회를 다지는 시기였다고 김광현은 말했다.

  • INTERVIEW

    '어제의 이연희는 잊어' 이연희 미리보기

    배우 이연희, 소속사 이적 후 새로운 다짐을 담은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 공개

  • FEATURE

    공공미술이라는 착각

    공공미술이란 무엇인가? 건물 로비에 그림을, 바닷가에 조형물을 갖다 놓는 것을 가리켜 공공미술이라 부르는 것이 마땅한가? 미술은 공공 공간을 꾸미는 장식품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 건축물 완공 시 미술품을 설치해야만 준공검사가 가능한 건축물미술작품법은 폐지가 시급하고, 지자체는 지역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만드는 데만 혈안이다. 현실은 ‘공공미술’의 올바른 의미는 퇴색되어 정확한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올바른 공공미술의 방향은 무엇일까?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 FASHION

    설원 위로 펼쳐질 디올의 겨울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브랜드 최초의 남성 스키 캡슐 컬렉션이 공개됐다.

  • FASHION

    THE MAXIMUM

    비로소 정점에 도달한 파워 숄더 실루엣.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