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CAR MORE+

BMW의 신차

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그동안 BMW가 만들어온 차량들과 조금 다르다. BMW 최초의 콤팩트 4도어이며, 앞바퀴로 움직이는 전륜구동 쿠페다. 바뀌지 않은 건 민첩함이다.

UpdatedOn April 08, 2020

3 / 10
/upload/arena/article/202004/thumb/44639-408866-sample.jpg

 

 1 Series 
BMW의 신형 1시리즈와 미니에 적용된 UKL 플랫폼을 이용한다. 전륜 플랫폼이다.

 4,526 mm 
차체는 정말 콤팩트하다. 전장은 4,526mm며, 전폭은 1,800mm, 전고는 1,420mm로 날렵한 이미지를 보인다.

 33 mm 
크기는 작지만 휠베이스는 2,670mm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 2열 시트는 후륜구동인 2시리즈 쿠페에 비해 무릎 공간이 33mm 넓고, 머리 공간은 14mm 높다.

 40 L 
트렁크는 2시리즈 쿠페보다 40L 크다. 기본 적재 용량은 430L며, 2열 시트는 40:20:40 분할 폴딩 가능해 보다 많은 짐을 적재할 수 있다.

 16 Speaker 
하만 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갖췄다. 총 16개의 스피커가 장착됐다.

 50 m 
자동 주차 기능을 제공한다. 평행 주차와 직각 주차는 기본이며 왔던 길을 50m까지 후진하는 리버스 어시스턴트 기능도 있다.

 7.0 OS 
계기반은 BMW의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이다. BMW의 차세대 OS 7.0이 탑재됐다. BMW의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애플 카 플레이도 지원한다.

 12.3 inch 
앞좌석엔 12.3인치 디지털 계기반과 10.3인치 중앙 터치스크린이 제공된다.

 7.5 sec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7.5초다.

 190 hp 
BMW 트윈 파워 터보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190마력, 최대토크 40.79kg·m를 발휘한다.

 8 Step 
최신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는 빠르고 정확하게 변속하며,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보인다.

 90 mm 
지름 90mm의 트윈 테일 파이프는 후면의 역동적인 인상을 완성한다.

 13.9 km/L 
복합 연비는 13.9km/L. 도심 연비는 12.1km/L며 고속도로 연비는 16.8km/L에 달한다.

 44,900,000 won 
가격은 4천4백90만원부터 4천7백60만원까지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조진혁

2020년 04월호

MOST POPULAR

  • 1
    2021 에이어워즈: 이병헌
  • 2
    더보이즈 영훈: 소년에서 어른으로
  • 3
    2021 A-Awards #이병헌
  • 4
    머드 더 스튜던트의 불협화음
  • 5
    더보이즈 영훈, 신비로운 무드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 공개

RELATED STORIES

  • CAR

    모터스포츠의 정수

    포르쉐 신형 911 GT3가 전륜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돌아왔다.

  • CAR

    제네시스 엑스 로드쇼

    제네시스의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Genesis X)의 실차가 공개됐다.

  • CAR

    시승논객

    볼보 XC60에 대한 두 기자의 상반된 의견.

  • CAR

    JUMPING TO THE CAR

    차를 타는 방법은 여러 가지, 이번에는 열린 창으로 뛰어들었다.

  • CAR

    굴레를 벗어나

    포르쉐가 타이칸 터보 크로스 투리스모를 공개했다. SUV도 세단도 아닌 CUV다.

MORE FROM ARENA

  • CAR

    아들에게

    뒷좌석에 아들을 태우고 달리며 생각한다. 내 아버지도 이런 마음이었을까?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이 많다. 자동차도 그중의 하나. 자동차 기자들이 말하는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자동차.

  • FEATURE

    기대 감소 시대의 포스트 신생 공간

  • FASHION

    HIT THE ROAD

    방탕한 셔츠는 제멋대로 흐트러지게, 청춘을 만끽하며 무작정 바다를 향해.

  • REPORTS

    전에 없던 채널

    3월 3일, 현대카드의 브랜드 저널리즘 채널인 <채널 현대카드>가 그 시작을 알렸다. 미디어 환경은 변했고, 새롭고 효과적인 소통 방식이 요구되는 시대. <채널 현대카드>는 이런 고민에 대한 알토란 같은 결과물이다. 현대카드는 <채널 현대카드>라는 새로운 자체 미디어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들의 철학이 담긴 영상 프로그램을 직접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차고 넘치는 그저 그런 광고가 아닌 프로그램의 힘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그들의 의도가 마냥 좋아만 보였다. <채널 현대카드>의 시작점부터 <아레나>가 기꺼이, 고민 없이 동참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 INTERVIEW

    돌아온 여자친구

    다시 만났다. 지난해 5월 인터뷰를 한 뒤, 정확히 1년을 달려온 여자친구는 조금 변해 있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