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SPACE MORE+

2018 F/W TREND REPORTS

스타일부터 헤어까지 눈에 띄는 키워드들로 되짚어본 가을, 겨울 시즌의 경향.

UpdatedOn August 02, 2018

 Keyword 1  DOODLE PATTERN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385-323600-sample.jpg

MARNI

MARNI

3 / 10
CALVIN KLEIN 205W39NYC

CALVIN KLEIN 205W39NYC

  • CALVIN KLEIN 205W39NYCCALVIN KLEIN 205W39NYC
  • BURBERRYBURBERRY
  • MARNIMARNI
  • (왼쪽부터)COMMEDES GARCONS HOMME PLUS, ACNE STUDIOS, VETEMENTS(왼쪽부터)COMMEDES GARCONS HOMME PLUS, ACNE STUDIOS, VETEMENTS

의미 없이 끄적인 낙서처럼 형태는 불분명하지만 발랄하고 유치한 색감의 두들 패턴이 강세다. 캘빈 클라인 205W39NYC 컬렉션에서는 오버사이즈 스웨터를 배경 삼아 만화적인 동물 캐릭터를 선보였고, 마르니는 꿈속 동물과 사물의 모습을 제멋대로 그렸다. 베트멍은 이보다 즉흥적인 낙서에 더 가깝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다르지만 분방함만큼은 뚜렷하다. 어딘지 엉뚱하게 그린 두들 패턴 하나만 잘 골라 취향대로 입어도 이번 시즌 트렌드에 부합한다는 말이다.
 

 Keyword 2  DAD CODE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385-323605-sample.jpg

PRADA

PRADA

3 / 10
GEOFFREY B.SMALL

GEOFFREY B.SMALL

  • GEOFFREY B.SMALLGEOFFREY B.SMALL
  • JOHN LAWRENCE SULLIVANJOHN LAWRENCE SULLIVAN
  • MSGMMSGM
  • (왼쪽부터)VETEMENTS, MSGM, SULVAM, FENDI(왼쪽부터)VETEMENTS, MSGM, SULVAM, FENDI

지난 시즌 뎀나 바잘리아가 발렌시아가에서 선보인 오버사이즈 수트 재킷의 영향일까. 이번 시즌 수트들은 도회적인 비즈니스맨보다 아버지의 옷장을 떠오르게 한다. 어딘지 엉성하게 맨 타이, 어울리지 않는 색과 소재의 조합, 푸른색 셔츠 같은 것들이 그렇다. 하나같이 전형적인 ‘정장 구두’는 피했다. 밑창이 두둑한 운동화, 등산화, 양말과 슬리퍼처럼 다분히 ‘아저씨’스럽고 친근한 신발이 이렇게나 많으니까.
 

 Keyword 3  TARTAN CHECK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385-323617-sample.jpg

VERSACE

VERSACE

3 / 10
MSGM

MSGM

  • MSGMMSGM
  • Y/PROJECTY/PROJECT
  • MICHAEL KORSMICHAEL KORS
  • (왼쪽부터)DRIES VAN NOTEN, ÉTUDES STUDIO, TODD SNYDER, PALM ANGELS(왼쪽부터)DRIES VAN NOTEN, ÉTUDES STUDIO, TODD SNYDER, PALM ANGELS

체크의 굵직하고 다양한 활용을 주목할 것. 드리스 반 노튼과 토드 스나이더의 체크 코트와 재킷, 니트는 소년처럼 단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반대로 팜 엔젤스, 에뛰드 스튜디오의 체크 룩은 그야말로 펑크적인 멋을 살린 컬렉션. 베르사체는 현란한 색감의 선명한 체크 패턴 아이템을 골고루 걸친 모델들을 연이어 등장시켰는데, 아이비리그풍 프레피 룩이 돌연 활달한 1990년대 쿨 키즈 스타일로 변신한 순간이었다.
 

 Keyword 4  TECHNICAL WEAR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385-323615-sample.jpg

SANKUANZ

SANKUANZ

3 / 10
LANVIN

LANVIN

  • LANVINLANVIN
  • GMBHGMBH
  • JUNYA WATANABE MANJUNYA WATANABE MAN
  • WHITE MOUNTAINEERINGWHITE MOUNTAINEERING
  • (왼쪽부터)DUNHILL, JUNYA WATANABE MAN, C2H4 LOS ANGELES, CALVIN KLEIN 205W39NYC(왼쪽부터)DUNHILL, JUNYA WATANABE MAN, C2H4 LOS ANGELES, CALVIN KLEIN 205W39NYC

이번 시즌 런웨이에 랑방과 커먼 스웨덴의 스키 점퍼, 던힐과 GMBH에 등장한 바이커 재킷처럼 일상적인 룩에 가동성을 더하는 아이템들이 등장했고, 특정 직업군의 작업복을 옮겨온 브랜드들도 있다. 라프 시몬스는 캘빈 클라인 205W39NYC 컬렉션을 통해 무역전쟁을 우려하는 메시지를 담아 소방관의 작업복을 재해석했다. 준야 와타나베, 어 콜드 월 컬렉션에서도 헤드기어부터 신발까지 전문가 분위기를 풍기는 아웃도어 의상들을 선보였다.
 

 Keyword 5  GLOSSY LEATHER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385-323626-sample.jpg

Y/PROJECT

Y/PROJECT

3 / 10
DANIEL W. FLETCHER

DANIEL W. FLETCHER

  • DANIEL W. FLETCHERDANIEL W. FLETCHER
  • Y/PROJECTY/PROJECT
  • CERRUTI 1881CERRUTI 1881
  • GIVENCHYGIVENCHY
  • (왼쪽부터)PAUL SMITH, BERLUTI, HERMÉS, PAUL SMITH(왼쪽부터)PAUL SMITH, BERLUTI, HERMÉS, PAUL SMITH

여느 도시를 막론하고 디자이너들이 질 좋은 가죽 아이템들을 런웨이에 세웠다. 특히 이번 시즌은 가죽 고유의 질감보다 매끈한 광택이 두드러지게 가공한 가죽을 통으로 재단했다. 전통적인 실루엣의 가죽 코트를 선보인 폴 스미스, 벨루티, 에르메스부터 Y/프로젝트의 과장된 트렌치코트, 피하카피의 가죽 세트업까지 여태까지 어느 겨울에나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울 코트만을 고수했다면 소재의 변화만이라도 시도해보길. 가죽이 지닌 독보적인 분위기는 아주 우아하며, 일상에서도 잘 어울린다.
 

 Keyword 6  LOGO MANIA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385-323634-sample.jpg

VERSACE

VERSACE

3 / 10
GUCCI

GUCCI

  • GUCCIGUCCI
  • PHILIPP PLEINPHILIPP PLEIN
  • MSGMMSGM
  • BURBERRYBURBERRY
  • (왼쪽부터)FENDI, LOUIS VUITTON, BURBERRY, GCDS(왼쪽부터)FENDI, LOUIS VUITTON, BURBERRY, GCDS

유수의 하우스 브랜드들은 인장과도 같은 로고와 시그너처를 활용해 트렌드를 일궈낸다. 가치와 전통을 품은 로고와 시그너처는 색을 덧칠하거나 이어 붙여도 수려한 존재감을 드러내기 때문. 컬렉션 전반에 모노그램 패턴의 활용이 두드러진 브랜드는 펜디와 루이 비통. 두 브랜드는 각각 여행을 테마로 했다는 점도 비슷한데, 펜디가 크고 작은 디자인적 요소로 모노그램 패턴을 더했다면 루이 비통은 시선 닿는 곳 어디에나 모노그램을 활용하되 은근하게 알아챌 수 있는 프린트로 표현했다.
 

 Keyword 7  WILD WEST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385-323640-sample.jpg

JOHN LAWRENCE SULLIVAN

JOHN LAWRENCE SULLIVAN

3 / 10
DSQUARED2

DSQUARED2

  • DSQUARED2DSQUARED2
  • DSQUARED2DSQUARED2
  • BODEBODE
  • JOHN LAWRENCE SULLIVANJOHN LAWRENCE SULLIVAN
  • DRIES VAN NOTENDRIES VAN NOTEN
  • (왼쪽부터)OVADIA&SONS, DSQUARED2, DRIES VAN NOTEN, WOOYOUNGMI(왼쪽부터)OVADIA&SONS, DSQUARED2, DRIES VAN NOTEN, WOOYOUNGMI

요즘의 카우보이란 이렇다. 카우보이모자는 벗어던졌지만 투박한 벨트와 앙상한 팬츠는 전통을 따른다. 여기에 좁고 긴 칼라의 웨스턴 셔츠와 볼로 타이를 더하는 식. 드리스 반 노튼, 캘빈 클라인, 디스퀘어드2, 존 로렌스 설리번의 컬렉션을 참고하면 이해가 더 쉽다. 그중 가장 신선한 카우보이 스타일을 꼽자면 우영미의 룩을 들고 싶다. 스티치 장식을 한 데님 트러커와 첼시 부츠에 장식적인 귀고리까지 딱 요즘 스타일에 걸맞게 치장했다.
 

 Keyword 8  DYNAMIC LAYERING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385-323647-sample.jpg

ÉTUDES STUDIO

ÉTUDES STUDIO

3 / 10
CRAIG GREEN

CRAIG GREEN

  • CRAIG GREENCRAIG GREEN
  • SACAISACAI
  • N.HOLLYWOODN.HOLLYWOOD
  • ALEXANDER MCQUEENALEXANDER MCQUEEN
  • SACAISACAI
  • (왼쪽부터)FACETASM, VETEMENTS, Y/PROJECT, Y-3(왼쪽부터)FACETASM, VETEMENTS, Y/PROJECT, Y-3

겨울의 레이어링이란 숙명이다. 이번 시즌 유독 과장된 레이어링을 선보인 브랜드들이 눈에 띄었다. 레이어링의 정점을 찍은 건 발렌시아가와 베트멍. 갖은 요소가 많은 빈티지와 스트리트 아이템들을 거리낌 없이 몇 겹이고 걸친 절묘한 장관을 목격할 수 있었다. 마르니는 각각 크기와 색이 다른 체크와 체크를 겹쳤고, 엔헐리우드는 두터운 방한 아우터에 마스크와 모자까지 더했는데도 무채색으로 통일해 균형을 지켰다. 사진에 나열된 컬렉션을 참고하면 실용적인 레이어링 팁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을 거다.
 

CARRY A BAG

이번 시즌에는 가방을 어떻게 들고, 쥐고, 메는지가 중요하다.

 How to 1  OVERSIZED BAG

3 / 10
MAISON MARGIELA

MAISON MARGIELA

  • MAISON MARGIELAMAISON MARGIELA
  • ACNE STUDIOSACNE STUDIOS
  • ERMENEGILDO ZEGNAERMENEGILDO ZEGNA
  • LANVINLANVIN
  • DUNHILLDUNHILL
  • WOOYOUNGMWOOYOUNGM
  • JIL SANDERJIL SANDER

거추장스럽게 부피가 큰 백은 대강 접어 옆구리에 낀다. 작은 클러치백을 소중하게 끌어안고 걷는 모습만큼 꼴불견은 없다는 걸 알고 있을 거다. 그러니 기억해야 할 건 여유 있는 크기의 가방, 그리고 그보다 먼저 갖춰야 할 건 무심하기 그지없는 태도.
 

 How to 2  MESSENGER BAG

3 / 10
LOUIS VUITTON

LOUIS VUITTON

  • LOUIS VUITTONLOUIS VUITTON
  • HERMÉSHERMÉS
  • DRIES VAN NOTENDRIES VAN NOTEN
  • LEMAIRELEMAIRE
  • COTTWEILERCOTTWEILER
  • FENDIFENDI
  • SACAISACAI

이번 시즌 메신저백은 한결 작고 납작한 것들이 주를 이룬다. 아우터의 단추를 끝까지 채우고 이런 팬케이크 같은 가방을 바짝 멘다.
 

 How to 3  TOTE BAG

3 / 10
LANVIN

LANVIN

  • LANVINLANVIN
  • LOUIS VUITTONLOUIS VUITTON
  • LOUIS VUITTONLOUIS VUITTON
  • LANVINLANVIN
  • DIOR HOMMEDIOR HOMME
  • BOSSBOSS
  • BERLUTIBERLUTI

핸들이 있는 가방이라도 어깨에 걸치는 모습이 드물어 보였다. 런웨이에 소개한 방식은 이렇다. 빵 봉투를 들고 가는 것처럼 가방 윗부분이나 손잡이 끈의 중간 부분을 단단하게 그러쥐는 것.
 

HAIR STYLE 4

2018 F/W 런웨이에 등장한 인상적인 4가지 헤어스타일.

 Style 1  SLEEK BACK

3 / 10
SACAI

SACAI

앞머리와 옆머리를 말끔하게 뒤로 넘긴 스타일을 슬릭 백이라고 한다. 포마드와 에센스를 발라 광을 내고 뒷머리는 제멋대로 뻗치게 두는 것이 자연스럽다.
 

 Style 2  NATURAL WAVY

3 / 10
ACNE STUDIOS

ACNE STUDIOS 

  • ACNE STUDIOS
ACNE STUDIOS
  • CALVIN KLEIN 205W39NYC
CALVIN KLEIN 205W39NYC
  • MARGARET HOWELLMARGARET HOWELL
  • DIOR HOMMEDIOR HOMME
  • MAISON MARGIELAMAISON MARGIELA

차분히 물결치는 머리 모양만큼 다가오는 낭만의 계절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또 있을까? 볼륨보다는 타고난 곱슬머리처럼 결을 살린 이런 웨이브 머리.
 

 Style 3  MESSY

3 / 10
FEDERICO CURRADI

FEDERICO CURRADI

금방 일어난 듯 왁스와 드라이어 정도로 손쉽게 머리를 스타일링할 수 있다는 게 장점. 바람에 나부낀 듯 뒷머리만 삐죽하게 띄워도 소년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Style 4  1970’s RETRO

3 / 10
FENDI

FENDI

  • FENDIFENDI
  • LANVINLANVIN
  • DRIES VAN NOTENDRIES VAN NOTEN
  • raf simonsraf simons
  • OFFICINE GÉNÉRALEOFFICINE GÉNÉRALE

덥수룩한 앞머리와 층 없이 떨어지는 뒷목을 덮는 길이의 헤어스타일은 젊고 건강한 믹 재거가 전성기를 누리던 1970년대 바이브가 충만하다.
 

SHOES PARADE

2018 F/W 컬렉션의 시선 끝에 닿았던 슈즈들.

  •  CHELSEA BOOTS 

    HERMÉS, RIES VAN NOTEN

    HERMÉS, RIES VAN NOTEN

    HERMÉS, RIES VAN NOTEN

     

  •  HIKING BOOTS 

    PRONOUNCE, LOUIS VUITTON

    PRONOUNCE, LOUIS VUITTON

    PRONOUNCE, LOUIS VUITTON

     

 SHEARLING BOOTS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상
PHOTOGRAPHY 아이맥스트리, 게티이미지 코리아
ASSISTANT 최종근

2018년 08월호

MOST POPULAR

  • 1
    투박하거나 날렵하거나
  • 2
    별난 위스키
  • 3
    2030이 회사에 목매지 않는 이유
  • 4
    "나의 수야" 배우 이준기에게 다시 듣는 그 대사!
  • 5
    WATCHMATE

RELATED STORIES

  • ARTICLE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K-댄스의 중심에서' 미리보기

    춤으로 세상을 이끈다. 과장이 아니다. 안무가들이 창작한 안무를 보고 배우는 아티스트 집단인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유튜브 구독자는 2천만 명이 넘는다.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댄스 레이블이다. 최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여자)아이들과 손잡고 K/DA를 선보이기도 했다. 지금 ‘롤’에 접속하면 그들의 춤을 볼 수 있다. K/DA 프로젝트에 참여한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안무가들을 만났다.

  • ARTICLE

    김소연 ‘3막 시작’ 미리보기

    배우 김소연의 뇌쇄적인 매력. <펜트하우스>의 천서진에게 이런 매력이?!

  • ARTICLE

    틱톡이 바꾼 세상? 세상을 담은 틱톡

    세상을 이끌려면 재밌어야 한다. 재밌는 놀이가 패러다임을 바꾼다. 틱톡은 15초라는 숏폼 놀이터를 만들었고, 누구든 함께 놀기를 원한다. 틱톡의 짧고 유쾌한 콘텐츠는 빠른 속도로 유행하고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저마다의 놀이를 만들고, 재밌는 놀이가 생기면 전 세계 사람들이 몰려든다. 이 놀이는 산업에도 영향을 끼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들썩이게 만들고, 브랜드를 움직이게 한다. 본 기사에서는 2020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확장된 놀이터 틱톡이 어떻게 변화를 이끄는지 짚어본다.

  • ARTICLE

    각기 다른 매력의 위스키 바 3

    수십, 수백 가지 버번위스키가 한자리에 모였다. 각기 다른 매력의 위스키 바 셋.

  • ARTICLE

    빅톤 '촤장신즈' 승우와 병찬의 크리스마스에 생긴 일!

MORE FROM ARENA

  • WATCH

    크리스토퍼 놀런의 시계들

    시간을 탐미하는 감독답게 유독 크리스토퍼 놀런의 영화에는 많은 시계가 등장한다. 최근 개봉한 <테넷> 역시 마찬가지. <테넷>을 비롯해 놀런의 영화 속 주인공들은 또 어떤 시계를 찼는지 알아봤다.

  • FEATURE

    고민보다 GO

    당신에게 맞는 콘솔은 무엇입니까? 고민 말고 골라보세요.

  • FASHION

    카페에 간 가방

    커피 한잔하기 좋은 날, 가방을 들고 카페로 향했다.

  • LIFE

    갓성비 샴페인

    착한 가격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스파클링 와인들.

  • FASHION

    MOMENT CAPTURE

    찰나의 순간에 포착한 신발들.

FAMILY SITE
닫기 오늘 하루 다시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