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AGENDA MORE+

Saint Laurant +buckle Boots

UpdatedOn March 17, 2014

생 로랑의 부츠라기보다는 에디 슬리먼의 부츠라고 말하고 싶다. 아슬아슬한 실루엣의 부츠다. 3개의 버클은 사이좋게 나란하고 앞코는 누군가가 손가락으로 퉁긴 듯 장난스런 곡선을 그리고 있다. 가격미정 생로랑 제품 문의 02-3438-7627

GUEST EDITOR: 김재경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김재경

2014년 03월호

MOST POPULAR

  • 1
    Keep Smiling
  • 2
    솔직하고 담백한 진영
  • 3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 4
    2022 F/W 트렌드와 키워드 11
  • 5
    진짜 청소기

RELATED STORIES

  • FASHION

    Piece By Piece

    스켈레톤 워치의 면면, 예술의 경지에 다다른 드러냄의 양식.

  • FASHION

    SCENE STEALER

    영화 <헤어질 결심> 속 등장한 시계 3

  • FASHION

    THE END of SUMMER

    길었던 이 여름을 흘려보낸다.

  • FASHION

    Case By Case

    귀여운 모양새와 달리, 의젓하고 든든한 테크 아이템 여럿.

  • FASHION

    Socks Appeal

    발끝까지 존재감을 더할 다채로운 양말 스타일링.

MORE FROM ARENA

  • FASHION

    어서 오세요

    더운 여름, 거리 헤매지 말고 일단 들어가보시라.

  • FEATURE

    도시 기억하는 법

    도시의 이면을 보았다. 앞으로 더블린은 등 굽은 노인들의 뒷모습으로, 요하네스버그는 슬럼가 주민들의 표정으로, 뉴욕은 그라비티가 새겨진 지하철의 갱단들로 기억될 것이다. 요하네스버그, 뉴욕, 런던, 키예프, 더블린,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를 독특한 시선으로 기록한 사진가들의 책을 들췄다. 도시 사진집 7선이다.

  • FASHION

    Hit the Road

    본능을 따르는 남자들.

  • INTERVIEW

    이대휘의 우주

    AB6IX 이대휘는 좀 유별나다. “남들은 낯설고 이상하게 느낄지라도,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K-팝 신의 특별한 소년. 2001년생, 20세인 그는 자주 “2020년이잖아요?”라고 반문했고, 이렇게 덧붙였다. “전 그냥, 이대휘예요.”

  • FASHION

    깨우는 향

    느슨했던 감각을 산뜻하게 일깨우는 룸 스프레이와 디퓨저.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