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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변신을 꿈꾸다

발상 전환 열무 레서피

On July 24, 2015 0

시원한 맛과 아삭한 식감의 열무는 여름이 제철이다. 김치로 맛본 흔하디흔한 열무가 셰프의 손길을 거쳐 새로운 요리로 탄생했다.

열무보리자두와 발사믹 캐러멜, 된장
열무뿌리요구르트크림소스와 파르메산치즈
열무바질페스토와 열무뿌리
생강 병아리콩과 열무믹스샐러드

병아리콩과 열무믹스샐러드

에쎈 | 2015년 07월호

  • 주재료

    열무 1포기, 삶은 병아리콩 200g, 크루통 30g, 볶은 키노아 10g, 블루베리 20개, 보리수 열매 12개, 마늘 2쪽, 양파 개, 올리브유 2큰술, 레몬 ½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만들기

4인분

|

기타20M

  1. 1

    열무는 50℃의 물에 잘 세척해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른다.

  1. 2

    양파는 사방 0.3cm 정도의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

  1. 3

    마늘은 슬라이스해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가둔다.

  1. 4

    레몬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볼에 담아 가볍게 섞는다.

  1. 5

    레몬은 단면을 팬에 구운 뒤 즙을 내어 ④에 뿌리고 살짝 버무린다.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낸다.

열무바질페스토와 열무뿌리

에쎈 | 2015년 07월호

  • 주재료

    열무 12포기, 보리수 열매·고수꽃·감자꽃 4개씩

  • 열무바질페스토

    열무 잎·바질 잎 1컵씩, 파르메산치즈 ⅓컵,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½컵, 볶은 잣 ¼컵, 마늘 3쪽, 레몬즙 ⅓개분,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4인분

|

기타20M

  1. 1

    열무 잎과 바질 잎은 소금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턴다.

  1. 2

    잣은 팬에 넣어 갈색이 나면서 기름이 나올 때까지 볶는다.

  1. 3

    열무바질페스토의 모든 재료를 절구로 곱게 빻거나 블렌더로 간다.

  1. 4

    접시에 열무바질페스토를 둥글게 바르고 생열무를 올린 뒤 보리수 열매와 고수꽃, 감자꽃으로 장식한다.

열무뿌리요구르트크림소스와 파르메산치즈

에쎈 | 2015년 07월호

  • 주재료

    열무 4포기, 열무꽃·산딸기 8개씩, 파르메산치즈가루 ¼컵

  • 열무뿌리요구르트크림소스

    열무뿌리 3개, 레몬 ½개, 식초 3큰술, 소금 1큰술, 플레인 요구르트 200mL

만들기

4인분

|

기타15M (열무 절이는 시간 제외)

  1. 1

    열무뿌리는 칼로 껍질을 벗긴다.

  1. 2

    소금, 레몬, 식초에 열무를 담가 3시간 정도 절인다.

  1. 3

    절인 열무 뿌리를 곱게 갈아 플레인 요구르트와 소금을 넣어 소스를 만든다.

  1. 4

    접시에 소스를 바르고 생열무를 올린 뒤 열무꽃, 산딸기로 장식한다. 파르메산치즈가루를 뿌린다.

열무보리자두와 발사믹캐러멜, 된장

에쎈 | 2015년 07월호

  • 주재료

    열무 4포기, 고수꽃 4개, 삶은 보리 200g, 자두 1개, 양파 40g, 마늘 1쪽, 들기름 1작은술, 소금 ½작은술

  • 딥소스

    된장 2큰술, 발사믹캐러멜 3큰술(설탕:발사믹식초=1:1)

만들기

4인분

|

기타30M(보리 불리는 시간 제외)

  1. 1

    열무는 흐르는 50℃의 물에 여러 번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한다. 고수꽃은 찬물에 담가둔다.

  1. 2

    설탕을 팬에 담고 약한 불에 올려 캐러멜화되면 발사믹식초를 넣고 걸쭉한 발사믹캐러멜을 만든다.

  1. 3

    보리는 여러 번 씻은 다음 하루 정도 불려 소금을 약간 넣고 찜통에 찐다.

  1. 4

    자두는 보리 크기만큼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 마늘과 양파는 곱게 다진다.

  1. 5

    볼에 삶은 보리, 자두, 양파, 마늘, 들기름, 소금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1. 6

    접시에 ⑤를 보기 좋게 담고 된장은 숟가락 두 개로 모양을 잡아 담는다. 발사믹캐러멜을 뿌리고 생열무를 올린 뒤 고수꽃으로 장식한다.

시원한 맛과 아삭한 식감의 열무는 여름이 제철이다. 김치로 맛본 흔하디흔한 열무가 셰프의 손길을 거쳐 새로운 요리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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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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