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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COR

가드닝도 장비발이다

가드닝도 장비발이 필요하다. 나에게 맞는 식물을 들였다면, 실속 있고 예쁜 아이템으로 공간을 채워볼 것.

On January 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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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윌리엄 모리스 가드닝 포크 윌리엄 모리스의 팔라모스 패턴으로 만든 가드닝 포크. 모종삽 부분은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고, 그립 부분은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해 그립감이 뛰어나다. 아름다운 팔라모스 패턴 덕분에 가드닝 시간이 훨씬 유쾌해질 것이다. 5만원대. 

2 더 실 화분 식물이 숨을 쉴 수 있도록 제작된 세라믹 화분. 겉면은 래커 마감으로 방수 기능을 더했다. 토분에 가까운 색감을 지녀 공간에 이질감 없이 녹아들고, 식물을 심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의 제품이다. 각각 5만원대.
3 마이플랜트 물조리개 투명한 몸체에 눈금이 있어 물 잔여량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물조리개. 반원형 모양의 입구로 이곳저곳 물이 튀지 않고 물을 줄 수 있고, 주둥이가 길어 관수 시 식물이 물을 천천히 고루 흡수할 수 있다. 7천9백원.
4 윌리엄 모리스 가드닝 글러브 19세기 영국 텍스타일 디자인의 선구자인 윌리엄 모리스의 보어(Bower) 패턴이 돋보이는 가드닝 글러브. 100% 면장갑으로 내구성이 좋고, 가드닝 작업 시 손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2만9천원.
5 이케아 가드닝 선반 이케아 홈 가드닝 아이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힌도 라인의 선반. 도구를 걸어둘 수 있는 훅이 있어 깔끔하게 수납하기에 좋고, 상단의 가드 덕분에 물건이 떨어질 염려도 없다. 베란다에 두기에도 적합한 사이즈다. 2만원대.

CREDIT INFO

에디터
류창희
사진
김정선, 이준형, 지아영, 각 브랜드 제공
2022년 01월호

2022년 01월호

에디터
류창희
사진
김정선, 이준형, 지아영, 각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