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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Y OF WINTER

4가지 소재의 겨울 액세서리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나기를 위한 4가지 소재의 천하무적 윈터 액세서리.

On January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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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 슬림한 실루엣의 팬츠에 매치하면 멋스러운 브라운 퍼 부츠 19만9천원 자라. 라이더 재킷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레오퍼드 송치 미니 백 2백64만1천원 모스키노. 얼굴에 화사함을 선사하는 아이보리 버킷 해트 가격미정 앤아더스토리즈. 3가지 컬러가 산뜻하게 어우러진 퍼 트리밍 슬링 백 19만원 마이클 코어스. 칙칙한 겨울 룩에 포인트를 더하는 옐로 빅 클러치 11만5천원 코스. 부드러운 곡선과 푹신한 소재로 우아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볼라레 1인 카시미라 패브릭 체어 58만9천원 에싸.

FUR SURE

겨울을 손꼽아 기다린 퍼의 향연이 시작됐다. 풍성한 볼륨, 화려한 컬러의 퍼 소재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모자, 가방, 신발 등 액세서리부터 시도해보길. 베이지, 브라운 등 내추럴 컬러는 어떤 룩에도 이질감 없이 어울리고, 옷 컬러 중 하나와 동일한 퍼 아이템을 선택하면 화사하면서도 우아한 윈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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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무채색과 매치하면 산뜻한 기운을 더해주는 오렌지 니트 페도라 30만8천원 로레나 안토니아찌. 다양한 룩에 어울리는 세련된 컬러 조합의 스트라이프 머플러 12만8천원 프레드페리. 캐주얼한 분위기를 내는 블루 톤온톤 스트라이프 니트 비니 12만9천원 로맨시크. 겨울에 특히 잘 어울리는 노르딕 패턴의 니트 쇼퍼백 86만2천원 디스퀘어드. 비비드한 블루 컬러가 눈에 띄는 니트 스트랩 글러브 가격미정 코치.

COZY KNIT

니트만큼 겨울과 잘 어울리는 소재가 또 있을까? 톡톡한 짜임으로 따뜻한 건 기본, 패턴에 따라 클래식한 느낌부터 발랄한 분위기까지 아우르니 스타일링에도 유용하다. 칙칙한 코트에 비비드한 컬러의 모자나 장갑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여성스러운 맥시 드레스에 경쾌한 패턴의 머플러나 빅 백을 매치하면 한결 쿨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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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 실버 스퀘어 메탈 장식이 돋보이는 앵클부츠 1백14만6천원 세르지오 로시. 메탈 로고 레터링으로 멋을 더한 뉴스보이 캡 69만8천원 모스키노. 새로운 타이포그래피 잠금장치가 특징인 클래식한 무드의 새철 백 1백64만원 멀버리. 무선 이어폰, 카드, 현금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미니 로그 백 참 15만원 코치. 니트 소재가 트리밍된 브라운 레더 글러브 15만8천원 헤스트라 by 비이커. 화이트 스티치 장식의 버건디 레더 스트랩 워치 1백만원대 페라가모 by 갤러리어클락.

LEATHER CHIC

이제는 시즌리스 소재 대열에 이름을 올렸지만, 유난히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레더 액세서리.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블랙 레더는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룩을, 가을·겨울을 대표하는 브라운 레더는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제격이다. 상반된 분위기의 퍼나 니트 소재와 믹스매치해 색다른 분위기로 즐겨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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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하는 베이지 패딩 미튼 1만4천9백원 H&M. 크리스털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한 오렌지 퀼팅 미니 백 5만9천원 자라.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하는 메탈릭 핑크 패딩 버킷 해트 17만9천원 파라점퍼스. 폼폼 장식이 사랑스러운 퍼 트리밍 패딩 부츠 가격미정 아쉬. 글로시한 레드가 눈에 띄는 패딩 쇼퍼백 2만9천9백원 H&M. 편안함을 더하는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의 태리 1인 키즈 카시미라 패브릭 소파 1백2만원 에싸.

POWERFUL PADDING

겉옷만으로 강추위를 막기에는 역부족인 날에는 패딩 액세서리를 더해볼 것. 매일 입는 아우터 위에 하나만 곁들여도 두 배는 따뜻하고 다섯 배쯤 힙해 보이니까. 어두운 색깔의 옷차림에 레드나 오렌지, 메탈릭 소재의 액세서리로 포근하고 산뜻한 멋을 더하거나, 클래식한 코트나 미디스커트에 투박한 부츠나 장갑을 매치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해보길.

CREDIT INFO

에디터
정소나
사진
서민규
스타일링
김지연
2022년 01월호

2022년 01월호

에디터
정소나
사진
서민규
스타일링
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