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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토닥토닥 해주는 책

삶이 만만치 않을 때, 토닥토닥 해주는 책을 소개합니다.

On October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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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인 정호승의 <외로우니까 사람이다>가 23년 만에 개정 증보판으로 돌아온다. 지난 1998년 처음으로 출간된 이 시집은 총 2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집에는 정호승 시인의 미덕인 삶에 대한 희망과 회유, 자연에서 파생되는 사랑이 담겼다. 정호승, 창비, 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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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꽃들을 위한 시

코로나19 장기화로 활기를 잃은 이들의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다수의 작품이 담겼다. 특히 소상공인, 중소기업인, 청년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특별한 시가 포함됐다. 어려운 환경에도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사기를 높일 수 있는 꿈에 대한 시를 여러 편 수록해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경열, 청어, 1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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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참 좋다

어디든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열어보면 좋을 이야기. 삶의 무게를 단 1g이라도 줄이고 싶었던 저자가 불현듯 떠오르는 사람들을 찾아 전국을 일주하면서 느낀 감정이 세세하게 담겼다. 방랑길에 오른 저자가 삶에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힐링 메시지와 값진 경험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오한숙희, 나무를심는사람들, 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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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전 세대에게 위로를 안겨주는 시인 나태주의 신작. 이번 시집에는 젊은 벗들에게 안겨주고 싶은 사랑과 축복의 시 117편이 담겼다. 시를 사랑하고 쓰고 많은 이들과 나누며 살아온 나태주가 시인으로 지낸 지난 50년을 자축하기 위해 아껴둔 신작으로 구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나태주, 시공사, 1만4천원

CREDIT INFO

에디터
하은정, 김연주
사진
네이버 책
2021년 10월호

2021년 10월호

에디터
하은정, 김연주
사진
네이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