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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세'라는 고정관념을 깬 연예인 자녀 모음

부모님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아 연예계에 데뷔한 스타 2세. '스타 2세'라는 대중의 고정관념을 깨버리고 실력으로 업계를 장악한 Y세대 연예인을 알아보자.

On September 09, 2020

이유비 & 이다인

견미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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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이다인, 이유비

자녀가 모두 연예인의 길에 들어서는 건 극히 드문 일. 그 어렵다는 '연예인 고시'를 패스한 실력파 스타 2세가 있다. 바로 37년 차 배우 견미리의 두 딸, 이유비와 이다인 자매다. 유소년기에 뮤지컬을 접한 후 뮤지컬 배우를 꿈꾸게 된 견미리의 장녀 이유비는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던 중 가족 몰래 MBN의 시트콤 오디션에 합격해 부모의 후광 없이 본격 연기 데뷔를 했다. 이후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통해 안정적인 정극 연기를 선보이며 주 조연급의 굵직한 배역에 캐스팅돼 승승장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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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견미리, 이유비

견미리의 차녀 이다인은 이유비 데뷔 2년 후인 2013년,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정식 계약을 맺고 언니에 이어 연기자로 데뷔하게 됐다. 통통 튀는 매력의 이유비와는 다른 차분한 매력으로 안방 1열 시청자를 찾은 이다인은 현재 SBS 드라마 <앨리스>에서 주연을 맡아 브라운관에서 활약 중이다. 

 

 

박시은

박남정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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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박시은

'박보영 닮은 꼴'로 유명한 배우 박시은. 그녀 역시 스타 2세다. '한국의 마이클 잭슨'이라고 불리는 '박남정'의 장녀인 것. 박남정과 함께 예능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존재를 각인시킨 박시은은 키즈 버라이어티 출연을 시작으로 아버지 박남정에 이어 공인의 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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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박시은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서 배우 정유미의 아역, 박민영의 아역, 신혜선의 아역 등을 연기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현재는 걸그룹 데뷔를 앞둔 상태. 지난 8일, 걸그룹 데뷔를 확정 지은 후 연일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는 박시은은 신인 걸그룹 '하이업걸즈(가칭)'로 하반기 데뷔를 확정 지었다. '하이업걸즈'는 트와이스와 에이핑크 등 인기 그룹의 히트곡을 다수 배출해낸 '블랙아이드필승'의 첫 번째 프로듀싱 걸그룹이다. 브라운관을 통해 연기와 노래 등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할 예정인 박시은. 또 다른 '연기돌'의 탄생이 매우 기대되는 바다. 

 

 

강다은

강석우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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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강다은

2015년, SBS 리얼리티 <아빠를 부탁해>에서 강석우의 딸로 존재를 알렸던 강다은. 부모님의 장점만을 닮아 빼어난 미모로 유명했던 강다은은 2020년 배우 '강다은'으로 시청자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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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강다은

<아빠를 부탁해> 출연 당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임을 알린 강다은은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진 지 5년 만에 그 꿈을 이루게 됐다. 2019년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 둥지를 튼 강다은은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오빠의 과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기생이 된 '송화'역을 열연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단아한 매력으로 안방 1열의 문을 연 강다은. 어떤 차기작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오게 될지 그 귀추가 매우 주목되는 바다. 

 

 

이진이

황신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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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이진이

엄마의 패션센스를 그대로 물려받아 모델과 연기자로서 성공한 자녀가 있다. 바로 황신혜의 딸 이진이. 본명은 박지영이지만 엄마가 황신혜임을 숨기기 위해 활동명을 변경했다고. 모델로서 화려하게 데뷔한 이진이는 이후 tvN <고교10대천왕>,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3>로 모델뿐 아니라 엔터테이너, 배우로서의 영역을 넓히며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그 결과 1020의 워너비에 등극하며 인플루언서로서도 맹활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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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황신혜

최근 가상 커플 리얼리티 MBN의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에서 배우 박용건과 커플이 된 엄마 황신혜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음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황신혜 뺨치는 화제성으로 일거수일투족이 기사화 되고 있는 이진이. 그녀의 화려한 일상은 유튜브채널 'JINICON'에서 확인 가능하다. 

 

 

유채원

변정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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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유채원

엄마의 길을 고스란히 걷고 있는 자녀가 있다. 모델 겸 배우 변정수의 딸인 유채원. 2019년 글로벌 모델 및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에이전시 '에스팀'과 정식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활동에 들어간 유채원은 어린 시절부터 엄마인 변정수를 통해 '호야'라는 애칭으로 브라운관에 노출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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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원, 변정수

이후 변정수와 함께 2019 F/W 해외 패션위크에 참석하며 현지 포토그래퍼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이에 대해 변정수는 지난 6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딸에게 질투가 난다'며 해외 패션위크 당시의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자그마하던 아이 '호야'가 어느덧 매력적인 모델로 성장해 엄마와 나란히 같은 길을 걷게 된 것에 '다 키워놓고 내 일하고, 딸이 잘하고 있는 것 보니까 그냥 뿌듯하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소속사 계약 이후 다양한 패션 화보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는 유채원. 매력적인 마스크로 패션계를 종횡무진 활약할 그녀의 행보를 다 함께 지켜보자. 

 

 

임현식

임지훈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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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훈, 임현식

매력적인 눈웃음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탄탄한 팬덤을 소유하고 있는 그룹 비투비(BTOB)의 멤버 임현식. 그 역시 스타 2세로, 아버지는 대한민국의 대표 포크팝 가수인 임지훈이다. 아버지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임현식은 임지훈을 따라 가수의 길을 선택했고 '실력파 그룹'이라는 비투비(BTOB)에서 서브 보컬로 데뷔해 어느덧 8년 차에 접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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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식, 정일훈, 임지훈

방송을 통해 아버지인 임지훈을 여러 번 언급한 임현식은 아버지와 함께 2018년 KBS1 TV <콘서트 7080>에 출연하여 처음으로 듀엣을 선보이기도. '부전자전' 라이브실력과 기타연주를 선보인 둘은 방송 이후 화제의 중심에 오르며 다시 한번 더 두 사람이 부자지간임을 대중에게 인지시켰다. 인생의 나침반인 아버지처럼 훌륭한 뮤지션이 되겠다고 밝힌 임현식은 지난 5월, 멤버들의 배웅과 함께 군에 입대해 2021년 11월 전역을 앞두고 있어 전역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리

김구라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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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그리

'국민 아들'로 유명한 힙합퍼 '그리'. 그는 누구나 다 안다는 김구라의 외동아들이다. 꼬꼬마 시절부터 아버지인 김구라를 따라 방송에 출연한 이후 돌연 힙합 아티스트의 길을 선택하게 된 그리는 브랜뉴뮤직과 정식 계약을 체결한 후 현재까지도 실력 있는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김동현'이라는 이름보다 '그리'라는 이름이 더 익숙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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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의 어린시절

귀여운 태를 벗고 훈훈하게 성장한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의 입담을 이어받아 방송가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 그중 제일은 역시 김구라와의 호흡이 아닌가 싶다.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환상의 부자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김구라와 그리. 힙합 아티스트로와 만능 엔터테이너를 넘나드는 그리의 활약이 궁금하다면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주목해보자.

 

 

CREDIT INFO

에디터
김성아
사진
각 연예인 인스타그램, SBS <정치를 한다면>, <편의점 샛별이>, JYP Actors, 여수MBC <오마이싱어>캡처, NJ 엔터테인먼트,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MBC PR 제공
2020년 09월호

2020년 09월호

에디터
김성아
사진
각 연예인 인스타그램, SBS <정치를 한다면>, <편의점 샛별이>, JYP Actors, 여수MBC <오마이싱어>캡처, NJ 엔터테인먼트,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MBC PR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