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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ING

동양의 미를 더한 우드 소재 인테리어

모던한 스타일과도 잘 어우러지는 동양적인 무드의 우드 인테리어 팁을 전한다.

On April 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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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인 원목 평상으로 완성한 한옥 무드의 거실

"원목마루 소재로 만든 낮은 평상을 거실에 ㄱ자로 둘러 한옥 느낌을 살렸다. 거실과 연결되는 방과 동일한 원목 소재를 사용해 통일감을 준 것이 포인트. 좌식 평상 인테리어를 할 때 수납을 위해 단의 높이를 높게 잡으면 답답해 보이므로 높이를 30cm 이하로 잡을 것을 권한다. 화이트 벽에 옅은 그레이 컬러의 바닥, 여기에 옆방과 연결되는 원목 소재 평상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구조적인 느낌을 줘 더욱 멋스럽다." - 바오미다 홍상아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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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지 않고 차분한 동양의 미

"간결하고 규칙적인 나무살은 동양적인 분위기를 내는 데 적격이다. 진한 월넛 컬러 원목으로 만든 슬라이딩 파티션은 이러한 분위기와 함께 주방의 시선을 차단하고 거실 영역과도 시각적으로 분리하는 역할을 한다. 화이트 베이스에 월넛 원목을 더한 주방가구 또한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공간을 만들어낸다." - 로멘토디자인스튜디오 이혜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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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로 힘을 준 주방

"주방 전체에 우드 소재를 활용했다. 싱크대 상부장과 하부장에 사용한 우드는 마룻바닥과 최대한 비슷한 컬러를 선택해 통일감 있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 속에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아일랜드 조리대는 테라조 소재를 사용했는데, 우드와 잘 어우러지면서 세련된 느낌을 낸다." - 옐로플라스틱 전성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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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체로 인테리어가 되는 침대 스폿

"이전에 가지고 있던 우드 소재 침대를 활용했다. 미니멀한 인테리어에 필수인 수납을 해결하기 위해 침대 헤드 주변에 화이트 컬러 수납장을 짜 넣었는데, 수납장의 아랫면과 벽면을 우드 소재로 마감하고 간접조명을 설치해 침대와 하나로 어우러지며 그 자체로 동양적인 인테리어 스폿이 되도록 했다."- 옐로플라스틱 전성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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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주택 분위기를 내다

"오래된 주택의 빈티지한 느낌을 더하기 위해 톤 다운된 우드 컬러를 선택했다. 공간에 우드 소재를 많이 사용할 때는 너무 축 처지거나 단조로운 느낌이 들지 않도록 원목 컬러를 조금씩 달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패턴 타일과 빈티지한 제작 유리 등 다양한 패턴과 소재로 곳곳에 포인트가 숨어 있는 집이 됐다." - 로멘토디자인스튜디오 이혜숙 대표


한옥 모티브로 연출한 중문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중문을 한옥 모티브로 연출했다. 한옥 느낌을 낼 때 착색하지 않은 내추럴 오크를 선호하는데 가장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내기 때문이다. 내추럴 오크로 포인트를 줄 때는 주 컬러를 화이트로 하면 현대적인 다른 가구를 놓아도 튀지 않고 모던하게 어우러진다." - 수담건축 김철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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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평상이 되다

"1970년대 주택을 개조한 공간으로 창턱에 나무로 된 50cm 너비의 공간을 만들어 창밖을 바라보며 책을 읽거나 쉴 수 있는, 마치 한옥의 평상마루 같은 공간으로 연출했다. 기존 새시를 없애고 생긴 공간에 창문을 밖으로 30cm 정도 빼 만들었기에 공간이 바깥으로 나아가는 느낌이라 더 탁 트인 개방감을 준다." - 바오미다 홍상아 실장

CREDIT INFO

에디터
강윤희
도움말
수담건축(02-0404-0404), 로멘토디자인스튜디오(031-377-2367), 바오미다(02-511-4702), 옐로우플라스틱(02-332-3547)
2020년 04월호

2020년 04월호

에디터
강윤희
도움말
수담건축(02-0404-0404), 로멘토디자인스튜디오(031-377-2367), 바오미다(02-511-4702), 옐로우플라스틱(02-332-3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