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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ING

부부의 아지트, 침실 인테리어의 모든 것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디어로 새롭게 변신한 부부의 메인 공간, 침실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On January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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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스타일의 평상이 있는 침실

"휴식에 초점을 맞춰 완성한 침실. 패브릭을 많이 사용해 아늑한 느낌을 더했다. 구조 변경을 통해 얻은 여유 공간에 수납장과 넓은 평상을 시공해 미니 서재와 침실 공간을 구분 지었다. 때로는 서재로, 때로는 부부만의 티타임 공간으로 사용하기 좋다. 철제 파티션으로 공간을 분리했는데, 두께가 얇은 프레임이 더욱 멋스러운 느낌을 준다." - 로멘토디자인스튜디오 이혜숙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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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파티션으로 효율적인 공간 분리

"침실을 확장하면서 넓어진 공간에 수납장을 넣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드레스 룸 도어와 동일한 컬러의 파티션을 세워 공간을 분리해 더욱 깔끔한 분위기를 낸다. 프렌치 스타일 디자인으로 선택한 파티션은 침대 헤드의 기능도 하며, 창문 모양을 내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침대 양옆으로 길게 떨어지는 조명을 설치해 호텔 분위기로도 연출할 수 있다." - 옐로플라스틱 노경륜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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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 가구로 연출한 빈티지 무드

"침실은 보통 집에서 가장 넓은 공간에 위치한다. 때문에 레이아웃을 잘 짜지 않으면 붙박이장으로 가득차거나 가구들이 산발적으로 놓이기 쉽다. 이 침실은 앤티크장을 포함, 아끼는 가구들과 침대 공간을 목공 공사를 통해 분리했다. 또한 벽은 패턴과 단색이지만 톤온톤의 컬러 블록을 통해 빈티지하면서도 내추럴한 느낌의 침실 인테리어로 연출했다." - 비하우스 김지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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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소품으로 완성한 프렌치 무드

"높게 솟은 기둥과 유연한 곡선의 헤드 디자인이 돋보이는 침대, 양옆의 벽등, 그리고 깃털 디자인의 간접조명으로 프렌치 무드의 침실을 연출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딥 그린 컬러의 벽지를 선택해 분위기를 더했다. 가구 제작이나 별도의 구조 변경 없이 가구와 소품만으로 프렌치 무드의 침실을 완성했다." - 인스타그래머 @mercyyo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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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변경으로 만든 호텔식 침실

"기존의 좁고 답답했던 안방과 드레스 룸의 입구를 재배치하고 벽을 철거한 뒤 유리로 공간을 구분해 시원하게 연출했다. 구조 변경을 통해 독서나 일을 할 수 있는 작은 책상을 두고 세면대를 놓아 색다른 침실 공간을 만들어냈다. 더불어 은은한 간접조명만을 배치해 호텔 스타일의 침실을 완성했다." - 옐로플라스틱 이문영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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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한 선택

"편안하고 아늑한 침실 분위기를 위해 평상형 침대를 제작하고 약간의 여유 공간만 남긴 뒤 가벽을 세워 수납장을 만들었다. 침대 헤드는 선반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간격을 두어 제작해 작은 액자나 캔들 등 소품을 놓는 용도로 사용한다. 오로지 휴식에 목적을 두었기 때문에 벽지 역시 어두운 컬러로 선택했다." - 바오미다 홍상아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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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가구로 완성한 디자인 침실

"아늑하고 편안한 침실 본연의 기능으로만 채운 침실 인테리어. 전체 벽면을 따라 침대 헤드를 제작했는데, 침대 헤드 기능과 동시에 화장대처럼 쓸 수 있는 선반을 만들어 침대 이외의 다른 가구를 놓지 않았다. 벽등과 수납공간까지 계획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가구를 제작해 실용적이면서도 디자인까지 놓치지 않은 공간을 연출했다." - 비하우스 김지영 대표

CREDIT INFO

에디터
이채영
사진제공 및 도움말
로멘토디자인스튜디오(031-377-2367), 바오미다(02-511-4702), 비하우스(031-604-8353), 옐로플라스틱(02-332-3547), 서울문화사 DB
2020년 01월호

2020년 01월호

에디터
이채영
사진제공 및 도움말
로멘토디자인스튜디오(031-377-2367), 바오미다(02-511-4702), 비하우스(031-604-8353), 옐로플라스틱(02-332-3547), 서울문화사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