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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실제 사용하는 겨울철 피부관리 뷰티템

On January 09, 2020

새해를 맞아 거창하지는 않아도 나를 위한 선물이 필요하다. 2020년에도 스스로 격려하며 나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뷰티 피플 10명의 새해 뷰티템을 소개한다.

  • '피부 기복을 잡아줄 워터 에센스'

    <마리끌레르> 김상은 기자

    날씨에 따라 피부 기복이 심한 편이다. 피부 속과 겉의 건강을 제대로 지키고 싶어 새해에는 프레쉬 콤부차 에센스를 사용하려고 한다. 사용 후 잔여물이 남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는 제품을 선호해 추천받은 제품으로, 속 피부가 건조한 사람의 고민을 해결해줄 뷰티템. 피부에 스며들면 즉각적으로 유연해지면서 속부터 촉촉하게 잡아준다. 속땅김이 너무 심할 때는 넓은 면적의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양 볼과 이마에 얹어 팩처럼 사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꾸준히 사용하면 날씨가 건조하든 습하든 피부 기복 없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고 안티폴루션 케어에도 효과적이라니 기대 중이다.

    프레쉬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250ml 13만8천원.

  • '목의 노화를 방지하는 넥 케어 디바이스'

    K–QUEEN 박정은

    마흔을 목전에 두고 탄력과 주름이 조금씩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특히 목주름으로 나이를 가늠할 수 있다니 새해엔 제대로 케어해보고 싶은 마음에 셀프 선물로 셀리턴 넥클레이를 생각하고 있다. 시술을 하기에는 부작용도 고민이었는데, 얼굴 피부보다 연약한 목 피부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관리해줘 안전하게 쓸 수 있을 듯. 무선이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새해에는 목주름을 관리해 동안 미모를 뽐내볼 예정이다.

    셀리턴 넥클레이 79만2천원.

  • '얼굴 윤곽을 잡아주는 럭셔리 세럼'

    <신세계 매거진> 송유정 기자

    고농도 옥타마이오실 성분을 함유해 노화 방지에 특화된 크리미한 제형의 세럼!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기능은 리프팅인데, 뭉친 얼굴의 긴장을 풀어줘 즉각적으로 얼굴 윤곽을 잡아준다 게다가 안색 개선 효과까지 있으니 나이가 한 살 더 먹어도 이 제품만 있으면 탄력 있는 피붓결 연출은 문제없을 듯! 뛰어난 안티에이징 기능을 갖춘 만큼 가격이 사악한 편이지만 본격적으로 30대에 접어든 나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싶은 제품이다.

    네츄라비세 by 라페르바 인히빗 하이 데피니션 60ml 105만5천원.

  • '피부 활력을 되찾아줄 크림'

    K-QUEEN 이서진

    피부가 사계절 내내 건조하고 나이가 들수록 수분 크림만으로 보습을 하기에는 부족함을 느껴 새해에는 피부 건강을 지키면서 재생시켜주는 라메르 크렘 드 라메르로 홈케어를 계획하고 있다. 자연에서 얻은 무한한 생장력을 지닌 해초 발효액 미라클 브로스를 담아 피부 손상을 개선하고 피부 활력을 되찾아 주는 제품이다.

    라메르 크렘 드 라메르 60ml 39만8천원.

  • '페이스 라인과 보습을 동시에 관리하는 페이스로션'

    배우 손민호

    얼마 전 촬영장에서 메인으로 쓴 아이템. 평소 남자 화장품은 비슷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새롭게 다가온 제품이었다. 제형을 손에 짜면 크림과 젤처럼 보이는 2가지 제형이 섞이지 않고 나온다. 한 번에 2가지를 바를 수 있어 편리하고 한 번 사용으로 2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많은 남성의 귀차니즘을 확실하게 덜어줄 것 같다. 촬영 내내 여러 테이크를 찍다 보니 바르고 닦아내고를 반복하다 문득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손등이나 목 부위에 발랐는데 히터를 세게 틀어놓은 촬영장에서도 건조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보습 효과가 좋아 새해엔 이 제품으로 스킨케어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클라란스 맨 하이드라 스컬프 50ml 9만5천원.

  • '촉촉한 보디 피부를 위한 보디 오일'

    <우먼센스> 뷰티 에디터 송정은

    본격적인 겨울이 되면서 얼굴 피부는 물론 보디까지 메마르는 느낌이다. 새해에는 보디 샤워 오일을 사용해 몸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극강의 촉촉함을 느껴보고 싶어 찾은 제품 중 구매욕을 자극한 제품은 바로 록시땅 시어버터 샤워 오일. 시어버터 농축액으로 만든 황금색 오일이 물과 닿으면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해 노폐물을 세정해주고 샤워 후에도 촉촉한 보습막을 만들어 보디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록시땅 시어버터 샤워 오일 250ml 3만2천원.

  • 동안 피부로 만들어줄 뷰티 디바이스

    K–QUEEN 송보미

    새해 계획 중 하나가 동안 피부 만들기. 가끔 피부과를 찾기도 하지만 규칙적으로 갈 수도 없을뿐더러 꾸준한 홈케어가 습관이 된 분들의 피부를 보면 역시 탄력과 피붓결이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다. 나 역시 내 피부를 위해 선물로 고른 제품은 LG 프라엘 토탈 타이트업 케어다. 고주파, LED, 미세전류 등을 사용해 피부 리프팅에 도움을 주는 뷰티 디바이스로 탄력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어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한다.

    LG 프라엘 토탈 타이트업 케어 40만2천원.

  • '블링블링한 아이 메이크업을 위한 섀도'

    인플루언서 이은경

    새해에는 다양한 섀도로 화사한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한다. 그중 어반디케이 섀도 스페이스 카우보이는 스팽글 입자 크기가 큰 진줏빛 아이섀도로 쿨 톤이나 웜 톤, 모든 메이크업에 포인트로 탁월한 제품이다. 섀도뿐만 아니라 립스틱을 바른 뒤에도 포인트로 입술산 쪽에 톡톡 찍어주면 멀리서도 입술이 글로시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일명 인어공주의 눈물 효과를 부담스럽지 않게 낼 수 있는 펄감과 컬러는 새해부터 블링블링한 메이크업 연출을 하기에 제격인 것 같다.

    어반디케이 섀도 스페이스 카우보이 1.5g 2만8천원.

  • 예민한 건성 피부를 관리해줄 세럼

    승무원 이서윤

    최근 민감한 건성 피부로 넘어가는 피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하다 알게 된 피토메르 올리고포스 세럼 이드라땅 어드밴스드를 구매할 예정. #7일의기적 #신의눈물 등으로 불리며 피부 좋은 이들이 추천해준 제품으로, 2020년을 맞이해 내 피부를 리프레시해줄 뷰티템이다. 보습·노화 방지·주름 개선·미백 기능과 건강한 피부 연출 등 사계절 내내 좋지만 요즘처럼 찬 바람 부는 추운 계절에 더욱 충만한 보습을 선사한다고 하니 새해가 오기 전 구입해버릴지도!

    피토메르 올리고포스 세럼 이드라땅 어드밴스드 50ml 17만8천원.

  • '심신을 편안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보디크림'

    헤어 아티스트 권영은

    수영장을 꾸준히 다니고 있어 보디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인데, 4년 동안 사용해온 아베다 스트레스 픽스 보디크림은 그동안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줘 새해에도 건조한 내 보디 피부를 부탁할 예정! 해바라기씨 오일과 시어버터를 함유해 건조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프렌치 라벤더, 라반딘, 클라리 세이지 등 순수한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편안함을 전해주는 제품으로 보디 피부를 젊게 유지해주는 최애 제품이다.

    아베다 스트레스 픽스 보디 크림 200ml 6만원.

새해를 맞아 거창하지는 않아도 나를 위한 선물이 필요하다. 2020년에도 스스로 격려하며 나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뷰티 피플 10명의 새해 뷰티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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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김혜진
자료 제공
각 브랜드

2020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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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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