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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편하게 음식의 풍미까지 살려주는

백설 파기름 & 버터오일

On November 05, 2019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집밥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쉽고 간편한 레시피, 전문 레스토랑의 맛 재현. 이 두 가지를 충족시킬 주방의 비밀 병기를 소개한다. 백설의 풍미유 시리즈 중 ‘파기름’과 ‘버터오일’. 이 두 가지면 집에서도 음식의 풍미를 한껏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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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220ml, 가격 3,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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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리의 풍미를 더해주는 파기름

홈메이드 방식 그대로~
백설 파기름은 가정에서 만드는 방식 그대로 엄선된 파를 볶아 만든다.

직접 만드는 번거로움 No~
백설 파기름은 집에서 복잡한 재료 준비와 만드는 과정의 번거로움 없이 맛있는 요리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

파 고유의 풍미가 가득~
백설 파기름은 실제 파를 기름에 볶아 만들어 파 고유의 은은한 맛과 향이 요리에 풍미를 더해준다.

볶음 등 모든 요리에 두루두루~
백설 파기름은 달걀프라이부터 볶음밥까지, 기름이 필요한 모든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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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220ml, 가격 3,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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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대신 그대로 사용하는 버터오일

버터의 고소한 맛과 향이 그대로
백설 버터오일은 100% 벨기에산 천연 농축 버터로 만들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며, 버터 고유의 고소한 맛과 향으로 요리의 풍미를 더해준다.

불편한 버터 대신 사용
백설 버터오일은 액상 형태로, 원하는 양만큼 편하게 나누어 사용할 수 있으며, 상온에서 18개월 보관이 가능하다.

식물성 버터오일로 건강까지
식용유에 천연 버터 원료를 넣어 만들어 일반 버터 대비 포화지방 및 콜레스테롤은 80% 줄이고, 불포화지방산은 200% 늘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요리에 두루두루~
백설 버터오일은 토스트, 볶음밥, 전복구이 등 버터를 사용하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며, 버터처럼 잘 타지 않아 쉽게 요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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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가을 버섯을 파기름에 간편하게 볶으면 일품요리가 뚝딱~"
가을 모둠버섯볶음 with 백설 파기름

재료
각종 가을 버섯(느타리·팽이·표고버섯 등) 300g, 채 썬 쇠고기 150g, 피망·자색양파 1/4 개씩, 백설 파기름 3큰술, 요리요정 볶음조림소스 2큰술

만들기
1 버섯은 결대로 찢고 피망과 자색양파는 채 썬다.
2 팬에 백설 파기름 1큰술을 두르고 쇠고기를 볶다가 요리요정 볶음조림소스를 넣고 한 번 더 볶는다.
3 고기가 익으면 버섯과 자색양파, 백설 파기름 2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다.
4 불을 끄고 피망을 넣어 잔열로 한 번 더 볶는다.
5 마른 팬에 토르티야를 살짝 구워 곁들여 낸다.

COOKING TIP.
파기름을 두 번에 나눠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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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의 풍미를 더해줄 버터오일로 해산물 요리도 쉽고 간편하게~"
해물 모둠꼬치 with 백설 버터오일

재료
새우 3마리, 가리비 관자·나무 꼬치 3개씩, 아스파라거스(또는 대파 ) 3줄기, 소금·후춧가루·백설 버터오일 적당량씩

만들기
1 새우, 가리비 관자, 홍합은 껍데기를 벗기고 살만 깨끗이 씻는다.
2 꼬치에 손질한 해산물과 아스파라거스를 번갈아가며 꽂은 후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3 달군 팬에 백설 버터오일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COOKING TIP.
버터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재료에 끼얹듯이 굽는 게 포인트다.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집밥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쉽고 간편한 레시피, 전문 레스토랑의 맛 재현. 이 두 가지를 충족시킬 주방의 비밀 병기를 소개한다. 백설의 풍미유 시리즈 중 ‘파기름’과 ‘버터오일’. 이 두 가지면 집에서도 음식의 풍미를 한껏 높일 수 있다.

Credit Info

진행
김수영
사진
이대원
요리
요리요정 이팀장
요리 어시스트
김미정
자료제공
CJ백설

2019년 11월호

이달의 목차
진행
김수영
사진
이대원
요리
요리요정 이팀장
요리 어시스트
김미정
자료제공
CJ백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