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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오늘뭐먹지 로푸드 스타일 애피타이저

<우먼센스> 창간 31주년을 맞아 #오늘뭐먹지의 쿡스타그래머들이 근사한 홈파티 레시피를 준비했다. 먹기도 좋고, 만들기도 쉽고, 보기에는 더욱 예쁜 음식의 레시피뿐 아니라 홈파티를 계획하는 이들이 알아둘 중요한 팁까지 전했다.

On August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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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ZER

  • 버섯 브루스케타

    재료 모둠 버섯 300g, 양파 1/2개, 그뤼에르치즈· 베이컨 100g씩, 바게트 1개, 올리브 오일, 메이플 시럽 3큰술, 소금·트러플 발사믹 크림 약간씩

    만드는 법
    1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는 채 썬다. 2 치즈는 얇게 썰고 바게트는 1cm 두께로 썬다. 3 예열한 팬에 버섯을 볶다가 수분이 나오면 채 썬 양파와 소금,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노릇하게 볶는다. 4 베이컨은 메이플 시럽을 바르면서 바삭하게 굽고 식혀 잘게 다진다. 5 바게트에 올리브 오일을 바르고 치즈, ③, 치즈 순으로 올려 180℃ 예열한 오븐에서 5분간 굽는다. 6 ④를 토핑하고 트러플 발사믹 크림을 뿌린다.
     

    연어 브루스케타

    재료 그라브락스 연어 200g, 캄파뉴 1개, 케이퍼 3큰술, 오이 1/2개, 딜·올리브 오일 약간씩, 크림치즈 소스(크림치즈 70g, 호스래디시 소스 40g, 양파 1/2개, 레몬즙 1큰술)

    만드는 법
    1 크림치즈 소스 재료 중 양파를 잘게 다져 나머지와 섞어 냉장고에 넣는다. 2 오이는 얇게 썰고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캄파뉴는 1.5cm 두께로 잘라 올리브 오일을 바르고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4분간 굽는다. 4 ③에 ①의 크림치즈 소스를 바르고 오이, 연어, 케이퍼, 딜 순서로 토핑한다. 

  • 카프레제 꼬치

    재료 방울토마토(3색)·모차렐라 보코치니 20개씩, 올리브(씨 제거한 것) 40개, 바질잎 23장, 발사믹 크림·올리브 오일 1큰술씩

    만드는 법
    1 모차렐라와 올리브는 수분을 제거한 뒤 올리브 오일과 2~3장의 다진 바질을 넣고 버무린다. 2 올리브, 바질 잎, 토마토, 모차렐라, 올리브 순으로 꼬치에 끼우고 발사믹 크림을 뿌려 낸다.

로푸드 스타일 애피타이저

김유경(@commatable)

로푸드와 사찰 음식, 채식 등 건강한 레시피 개발과 푸드 스타일링을 하는 '콤마테이블'의 김유경 씨. 최근 <하루 한 끼 채식>이라는 책을 통해 일상 메뉴에 채소를 더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레시피를 전하고 있다.

Q 요즘 홈파티 트렌드가 있나요? 최근 외식보다는 홈파티를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가성비 좋은 요리로 구성한 테이블이 인기가 있죠. 요즘 대세 주방 가전,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요리는 간단하고 맛도 좋아 저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홈파티를 준비할 때 레시피가 너무 어렵거나 복잡한 메뉴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애피타이저의 경우 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메뉴로 정해 미리 만들어놓는 것을 추천해요.

Q 로푸드를 활용한 홈파티 메뉴를 제안해주세요. 채소의 다양한 컬러를 활용하면 테이블을 더욱 다채롭게 꾸밀 수 있어요. 주키니나 오이, 당근 등을 회전 채칼을 사용해 면의 형태로 슬라이스해 바질 페스토나 토마토소스를 곁들여 만든 채소 파스타, 치아시드를 아몬드 밀크에 부어 냉장고에서 하룻밤 불린 뒤 제철 과일이나 잼 등을 올려 만든 치아시드 푸딩을 추천할게요.

Q 나만의 테이블 스타일링 노하우라면? 계절감을 살려 꾸며보세요! 제철 재료와 어우러진 식물이나 꽃을 함께 테이블에 놓으면 통일감을 줄 수 있거든요. 제철 음식과 계절감에 맞는 테이블 스타일링이 파티에 참석한 이들에게도 에너지를 줄 거예요.

CREDIT INFO

에디터
이채영
사진
박충열, 이대원
요리&스타일링
김유경
2019년 08월호

2019년 08월호

에디터
이채영
사진
박충열, 이대원
요리&스타일링
김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