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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이 모자

On June 07, 2019

따가운 햇살 아래 근사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4가지 스타일의 여름 모자.

STRAW HAT

여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일명 '밀짚모자', 스트로 해트. 이국적인 야자수가 늘어선 비치에서도, 높다란 빌딩 숲 사이에서도 커다란 챙이 방패가 돼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고, 머리 위에 툭 얹기만 해도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이 계절의 '필수템'이다. 올여름엔 돌체앤가바나처럼 모자 안에 화려한 스카프를 둘러 색다른 무드를 즐겨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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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라운 트리밍 플로피 해트 3만9천원 캡텐. 2 로맨틱한 리본 장식의 스트로 해트 3만9천원 캡텐. 3 그로그랭 리본 장식의 파나마 해트 가격미정 에르메스. 4 스팽글 장식 라피아 해트 33만8천원 로레나 안토니아찌. 5 거친 매력의 스트로 해트 4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 6 심플한 디자인에 멋을 더하는 리본이 세트로 증정되는 라피아 해트 4만9천원 화이트 샌즈. 7 톤온톤 배색의 플로피 해트 28만8천원 브라운햇. 8 스웨이드 스트랩 플로피 해트 1만9천원 H&M.

 

SUN VISOR

지난 시즌 서머 '잇'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선바이저. 올여름에도 디자이너들은 애슬레저 룩을 완성하는 스포티한 디자인부터 선명한 컬러의 PVC 창을 내세운 스타일, 라피아 소재의 와이드 브림 디자인까지 대거 쏟아내며 선바이저의 유행을 견인했다. 스트리트 패피처럼 트렌치코트 같은 포멀한 룩에 매치하면 시크한 멋이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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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드 선바이저 2만9천원 캡텐. 2 체크 패턴 라피아 선바이저 4만5천원 화이트샌즈. 3 메시 소재 화이트 선바이저 가격미정 제이린드버그. 4 로고 레터링 라피아 선바이저 18만원 헬렌카민스키. 5 플라워 자수 장식의 선바이저 32만원 헬렌카민스키. 6 그레이 선바이저 2만9천원 캡텐. 7 리본을 앞뒤로 연출 할 수 있는 선바이저 4만5천원 화이트샌즈. 8 리본 트리밍 선바이저 3만9천원 캡텐.

 

BALL CAP

얼굴을 가려주는 둥글게 휜 창으로 '생얼'에 요긴한 볼캡이 대세다. 심플한 로고의 발렌시아가에 이어 버버리의 체크 볼캡이 품절 대란을 일으킨 후 수많은 패션 하우스에서 볼캡을 선보이며 유행를 주도한 것. 브랜드 네임이나 로고를 전면에 내세운 디자인이 올 시즌 트렌드! 주얼 액세서리나 시폰 드레스 같은 여성스러운 룩과 매치해야 쿨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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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래픽 패턴의 볼캡 3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2 레터링 포인트 볼캡 5만8천원 라코스테. 3 화이트 챙의 라피아 볼캡 31만원 헬렌카민스키. 4 플라워 패턴 화이트 볼캡 5만9천원 MLB. 5 로고 장식 화이트 볼캡 4만8천원 타미힐피거. 6 컬러 레터링 볼캡 3만2천원 휠라. 7 스타 포인트의 메탈릭 캡 39만8천원 로레나 안토니아찌. 8 레드 깅엄 체크 볼캡 3만8천원 NBA. 9 볼드 로고 볼캡 가격미정 제이린드버그.

 

BUCKET HAT

낚시나 등산, 캠핑 등에서 비와 바람, 햇볕을 막는 용도로 활약하던 버킷 해트가 하이엔드 패션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가벼운 티셔츠에도, 자연스레 구겨진 리넨 슈트에도,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에도 기묘하게 어울리며 당찬 매력을 과시한다. 로고나 레터링 장식이 유행이지만, 어떤 디자인이든 얼굴의 반을 가릴 만큼 푹 눌러쓰면 몇 배쯤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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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고 패턴 오렌지 버킷 해트 29만5천원 MCM. 2 로고를 내세운 심플한 버킷 해트 6만9천원 캘빈클라인 진. 3 라피아 소재 버킷 해트 3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 4 화사한 라벤더 버킷 해트 4만3천원 MLB. 5 뉴트럴 컬러 버킷 해트 6만3천원 라코스테. 6 세련된 컬러 조합의 버킷 해트 3만9천원 휠라. 7 빈티지 감성의 데님 버킷 해트 3만5천원 캡텐. 8 모자 위에 레터링 장식을 더한 버킷 해트 8만9천원 캡텐.

따가운 햇살 아래 근사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4가지 스타일의 여름 모자.

Credit Info

에디터
정소나
사진
김정선
스타일링
김미미

2019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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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정소나
사진
김정선
스타일링
김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