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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따라 하고 싶은 헤어 트렌드

On February 25, 2019 0

곧 다가올 봄, 변화를 주고 싶은 계절이다. 2019 S/S 컬렉션 런웨이를 사로잡았던 헤어 트렌드를 정리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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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TURAL WAVE

샤넬과 랄프 로렌이 우아함을 잃지 않고, 자연스럽게 룩을 소화할 수 있도록 연출한 내추럴 웨이브. 과한 세팅 펌이 없는 내추럴 헤어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고데로 웨이브를 만든 뒤 브러시로 빗고,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왁스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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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로칸 오일 세라믹 브러시 열을 효과적으로 골고루 분배해 드라이 시간을 단축하고 모발에 윤기를 준다. 25mm 2만3천원. 2 유닉스 전자 내추럴 컬링 세라믹 발열판과 25단계 디테일한 온도 조절로 모발을 보호하며 셈세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40mm 4만9천원. 3 아모스프로페셔널 스타일 익스프레션 크래프트 내추럴 왁스 유연한 홀딩력으로 끈적임 없이 가볍게 연출된다. 손바닥에 제품을 덜어 모발을 구기듯이 잡거나 손끝을 이용해 마무리한다. 80ml 1만5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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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WIST CURLY

1960년대의 강력한 컬링으로 옛 추억을 재생시키는 트위스트 펌이 페라가모, 조르지오 아르마니, 끌로에 등 다양한 패션 하우스의 선택을 받았다. 이 스타일의 연출은 매우 단순하다. 알맞은 기장으로 커트한 뒤 트위스트 펌을 하면 매일 아침,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 강렬한 컬링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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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르네휘테르 까리떼 뉴트리 인텐스 너리싱 샴푸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주는 제품으로 뻣뻣한 모발을 부드럽게 컨디셔닝해 풍성하고 윤기 있게 만들어준다. 600ml 5만4천원. 2 모로칸 오일 인텐스 컬 크림 모발 노화를 늦추고 컨디셔닝 효과로 곱슬거리고 부스스한 컬을 선명하고 촉촉하게 만든다. 300ml 4만9천원. 3 라우쉬 위트점 너리싱 팩 푸석하고 건조해진 모발에 탄력을 강화하고 윤기를 부여하는 제품으로 모발 상태에 따라 주 1~2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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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UTE BANGS

올봄 귀여운 분위기와 더불어 스타일리시 헤어를 연출하고 싶다면 짧은 앞머리 커트는 어떨까? 돌체앤가바나와 드리스 반 노튼,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의 런웨이는 트렌디함은 물론 사랑스러운 앞머리를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길이와 스타일링에 따라 귀여움뿐 아니라 여성스럽게 연출도 가능하니 올봄에는 과감히 도전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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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닉스 전자 USB 슈가롤 USB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어 어디에서든 손쉽게 쓸 수 있는 헤어롤. 32mm 1만9백원. 2 르네휘테르 까리떼 뉴트리 인텐스 너리싱 마스크 시어 오일과 시어버터, 시멘트리오, 밀 미세 단백질이 손상되고 건조한 두피에 영양을 공급한다. 모발을 집중적으로 보호해 힘을 키우는 제품으로 주 1~2회 사용한다. 100ml 2만6천원. 3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고급 식물성 오일이 건강한 헤어와 보디, 페이스를 만들어준다. 모발에 사용 시 골고루 분사한 뒤 마른 수건으로 감싸고 15분 후 샴푸한다. 건조한 모발 끝에 2~3방울 가볍게 발라 에센스처럼 사용할 수 있다. 50ml 3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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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ANTASTIC COLOR

마크 제이콥스, 생로랑, 준야 와타나베 등 다양한 컬렉션에서 선보인 그레이, 리빙 코럴, 핑크 등의 컬러 헤어. 올해 헤어 컬러를 바꿀 생각이라면 주목하자. 흑발은 탈색으로 모발 색을 밝힌 뒤 핑크, 그레이 등으로 염색한다. 염색 후 지친 모발은 영양이 풍부한 제품으로 관리하고 샴푸, 컨디셔너 등도 염색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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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이프릴스킨 턴업 헤어퍼퓸 푸석한 모발에 수분을 즉각적으로 부여하고 불쾌한 냄새를 없앤다. 100ml 1만2천원. 2 웰라 오일 리플렉션 마스크 화이트 티 추출물과 카멜리아 오일이 모발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고, 광채와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염색 모발에 사용 시 컬러를 오래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다. 150ml 3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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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OVLEY HAIR ACCESSORY

심플하고 작은 헤어핀과 밴드 대신 크고 반짝이는 헤어 액세서리가 런웨이를 장식했다. 디올은 심플하지만 굵은 헤어밴드로 우아함과 시크함을 강조했고, 돌체앤가바나와 미우미우는 주얼 장식의 헤어밴드를, 베르사체는 헤어핀을 활용해 러블리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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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르사체 빈티지한 매력을 발산하는 플라워 모티브 골드 헤어핀. 2 쉬림프스 비즈와 진주가 장식돼 헤어핀 하나만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헤어핀. 3 돌체앤가바나 밴드 전체를 빅 사이즈 실크 리본이 감싼 헤어밴드. 하나만으로도 헤어 포인트가 된다.

곧 다가올 봄, 변화를 주고 싶은 계절이다. 2019 S/S 컬렉션 런웨이를 사로잡았던 헤어 트렌드를 정리했으니 참고하자.

Credit Info

에디터
고윤지
진행
김혜진(프리랜서)
사진
박충열, 쇼비트

2019년 02월호

이달의 목차
에디터
고윤지
진행
김혜진(프리랜서)
사진
박충열, 쇼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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