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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가전 ‘교원웰스’와 수중사진작가 ‘와이진’

최초의 여성과 최초의 기술력의 만남

On May 30, 2018 0

국내 최초의 여성 수중사진작가 와이진과 국내 최초의 기술력을 가진 교원웰스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각고의 노력과 철저한 건강 관리를 해온 와이진 작가와 그녀가 꼼꼼하게 따져 선택한 ‘최초’의 기술력으로 만든 교원웰스의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그 특별한 만남 스토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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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여성 수중사진작가 ‘와이진’

광고·영화·방송업계를 넘나들며 잘나가는 사진작가로 일해오던 그녀가 어느 날 ‘나만의 특별함’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우연히 ‘수중사진’을 접하게 됐다. 그리고는 무작정 해외로 떠났다. 그동안 벌어놓은 모든 재산을 탈탈 털어서 말이다. 무모했지만 용감했다. 잘 나가던 베테랑 작가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새내기 막내가 돼서 새로운 분야를 배우려니 자존심도 많이 상했다. 함께 배우는 외국 작가들이 집 안에 수영장을 두고 연습하는 것에 비해 환경적으로 많이 열악했지만, 새로운 분야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과감하게 카메라를 놓고 1년 동안은 스쿠버다이빙에만 전념했다. 이제 작업해야 할 자신의 무대이자, 공간이자, 스튜디오가 될 물과 친구가 되는 게 우선이었기 때문이다. 미친 듯이 연습했고, 해외에서도 드물게 깊은 수심 촬영까지 가능한 작가가 되었다. 마침내 ‘국내 최초의 여성 수중사진작가’란 타이틀을 얻었다. 이렇게 짧게 그녀의 노력을 설명하는 것이 누가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시간, 돈, 열정, 노력을 ‘최초’라는 타이틀로 대신할 수 있을까? 국내로 돌아왔지만 아직 형성되지 않은 시장을 개척하다 보니 늘 외롭고 힘들었다. 해외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분야였기 때문이다.
 

최초 여성 수중사진작가 와이진의 최초 <해녀 사진전>

해녀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는 처음이 아니다. 해외 작가들에게는 한국의 해녀 문화가 이색적이기 때문에 이미 여러 번 다룬 적이 있다. 국내에서도 물론 해녀들을 피사체로 촬영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제주도 애월의 카페 ‘브루클린’에서 6월 3일까지 열리는 와이진의 <해피, 해녀>전은 좀 더 특별하다. 물속 깊은 곳에 있는 해녀를 가장 가까이에서 촬영했다는 점과, 늘 어둡고 우울한 감성으로 담아왔던 ‘해녀’를 밝음과 기쁨으로 표현한 것이 ‘최초’이고, 해외가 아닌 제주 현지에서 전시하게 된 것도 ‘최초’다. 이런 기회는 조의웅 건축가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제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그의 건축 작품이기도 한 카페 브루클린에서 <해피, 해녀>전을 열도록 자리도 마련해주었다. 평생 처음으로 물속에 있는 자신들의 사진을 직접 볼 수 있게 된 해녀들에게도 특별한 그야말로 ‘최초’의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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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공기, 물… 건강 관리의 기본이자 필수

사실 와이진이 수중사진작가가 된 건 기적이다. 신체 조건상 일상에서도 물에 들어가면 좋지 않은 상황이다. 남들에 비해 심장이 크기가 작고,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다. 달팽이관 역시 남들에 비해 작아 쉽게 어지러움을 겪는다. 의사의 반대를 무릅쓰고 시작한 일이기에 누구보다 건강 관리가 더 절실했다. 정신력이 약해지지 않도록, 호흡이 무너지지 않도록 남들보다 몇 배의 노력이 필요했다. 호흡과 관련된 일이기에 폐 건강이 우선이었고 폐 건강에는 공기와 물이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

물속 촬영을 다니다 보니 늘 자연 속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막상 일상으로 돌아오면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환경과 건강을 신경 써야 했다. 그러다 보니 집 안 공기와 마시는 물에 대해 점점 더 예민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공기청정기와 정수기다. 일상생활에서는 늘 공기청정기를 쓰고 정수기의 깨끗한 물을 마시는 걸 게을리하지 않았다. 더불어 명상을 시작하면서 이 두 가지 아이템이 육체와 정신을 단단하게 해주는 데 필수품이 됐다.
 

최초 여성 수중사진작가 와이진이 선택한, 최초의 기술력, 교원웰스

매사에 꼼꼼한 그녀는 건강을 위한 가전제품을 선택할 때도 자신만의 기준으로 선택한다. 생활 공간에 꼭 필요한 공기청정기와 마시는 물을 위한 정수기 선택도 마찬가지. 그녀가 선택한 교원웰스 정수기와 공기청정기는 국내 ‘최초’의 기술력으로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제품이기에 자신 있게 사용하고 추천할 수 있다고.

“워낙 예민하기 때문에 생활 환경을 세팅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공기청정기는 폐 건강을 위해 더 신경 쓰는 편인데, 제가 선택한 웰스 공기청정기에는 강력한 공기 정화 기술과 정화된 공기를 집 안 구석구석에 빠르게 전달하는 특별한 기술이 담겨 있어요.”

이는 공기를 흡입하는 팬과 배출하는 기능을 가진 팬을 동시 탑재한 ‘하이브리드 듀얼 팬‘ 덕분이다. 국내 최초로 이 기술을 적용한 ‘웰스 공기청정기’는 많은 양의 오염된 공기를 빠르게 빨아들이는 동시에 깨끗해진 공기를 좌우 상단의 세 방향으로 더 멀리 강력하게 내보낸다. 또한 14등급의 헤파필터로 요즘 이슈가 되는 극초미세먼지까지 강력하게 제거해준다.

‘웰스 tt 정수기’를 선택한 이유 역시 교원웰스의 ‘최초’의 기술력을 믿기 때문이다. “깨끗한 물을 수시로 마시면서 물속에서 건조해지기 쉬운 기관지를 보호해요. 주변에서 직수형 정수기를 많이 사용해서 꼼꼼하게 따져보았는데 웰스 tt 정수기는 국내 최초로 물탱크는 물론, 냉각 탱크까지 없애서 고여 있는 물로 인한 세균 걱정을 해결했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기존 직수 정수기들은 냉수를 만들기 위해 냉각 탱크를 남겨둔다. 냉각 탱크의 물이 먹는 물과 섞이지는 않지만 고여 있기 때문에 오염 가능성이 있다. 반면 웰스 tt 정수기는 ‘밀폐형 냉각 유로관’ 기술을 최초로 적용해 오염 걱정 없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맘껏 즐길 수 있다. ‘최초’의 타이틀을 얻기까지 쏟아야 하는 노력과 열정을 잘 아는 그녀이기에 ‘최초’의 기술력을 가진 교원웰스를 더 믿을 수 있었다고.

국내 최초의 여성 수중사진작가 와이진과 국내 최초의 기술력을 가진 교원웰스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각고의 노력과 철저한 건강 관리를 해온 와이진 작가와 그녀가 꼼꼼하게 따져 선택한 ‘최초’의 기술력으로 만든 교원웰스의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그 특별한 만남 스토리를 공개한다.

Credit Info

진행
김수영(프리랜서)
사진
김정선
스타일링
김지연
의상협찬
자라, 캘빈클라인 진, 마시모두띠, 락포트
헤어&메이크업
장정은(더 예쁨 플러스 010-2069-0642)
장소협찬
카페 브루클린(064-799-1242)
자료제공
교원웰스(1588-4113, www.kyowonwells.com)

2018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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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김수영(프리랜서)
사진
김정선
스타일링
김지연
의상협찬
자라, 캘빈클라인 진, 마시모두띠, 락포트
헤어&메이크업
장정은(더 예쁨 플러스 010-2069-0642)
장소협찬
카페 브루클린(064-799-1242)
자료제공
교원웰스(1588-4113, www.kyowonwel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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