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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의 물과 잎차 3g, 3분간의 기다림과 취향을 담은 티 웨어. 티타임을 즐기기 위한 필수 요소다. 지치기 쉬운 2월,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일상의 쉼표를 갖고 싶은 이들이라면 홍차의 맛과 향, 색을 음미할 수 있게 돕는 독일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모노’의 ‘필리오 티포트 세트’를 주목하자.

On February 02, 2018

모노 필리오 티포트 세트

모노는 55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다. 반구 모양의 유니크한 형태로 디자인한 글라스 볼에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의 지지대가 더해져 특유의 세련미가 돋보인다. 글라스 볼 안에는 분리형 거름망이 들어 있어 허브티나 녹차, 홍차 등 각종 찻잎을 우려낼 수 있으며 티포트 아래에 워머가 있어 차를 우린 뒤 초를 켜두면 마지막 한 모금까지 따뜻한 차를 즐길 수 있다. 가격미정 문화통상(1588-8278)

요리연구가·푸드스타일리스트 문인영

요리연구가·푸드스타일리스트 문인영

어떤 때는 조연이 주연보다 더 빛나곤 해요. 특히 티 테이블에서 티 웨어가 꼭 그렇죠. 좋은 차를 맛있게 즐기려면 좋은 티포트와 티 웨어는 필수예요. ‘모노의 필리오 티포트’는 투명한 유리 소재를 사용해 차의 맛과 향뿐 아니라 다양한 차의 물빛까지 오롯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제품이에요. 모던하지만 유니크한 디자인 또한 멋스럽죠. ‘모노의 필리오 티포트’ 하나면 정숙한 일본식 다도도, 클래식한 영국식 티타임도 걱정 없어요. 티포트 아래 있는 워머에 초를 켜두면 오래도록 따뜻한 차를 즐길 수 있어 여럿이서 긴 시간 티타임을 즐기기에 참 좋았어요. @101recipe_seoul

에디터 고윤지

에디터 고윤지

투명하게 잘 닦인 유리잔에 따뜻하게 우려낸 차를 담는 시간. 제겐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이에요. 이른 아침의 옅은 녹차, 점심의 향긋한 홍차, 늦은 저녁 깊은 향의 보이차. 평소 다양한 차를 마시기 때문에 티포트가 생활의 필수품이 된 지 오래죠. ‘모노의 필리오 티포트’는 글라스 볼 안에 분리형 거름망이 들어 있어 허브티나 녹차, 홍차 등 각종 찻잎을 깔끔하게 우려낼 수 있어요. 또 여러 차를 혼용해 마셔도 차 고유의 맛과 향을 잘 지켜내요. 특별한 맛을 느껴보고 싶을 때 혼자 차를 블렌딩하곤 하는데, 그때 사용하기도 좋아요. 내열 유리로 만들어 불에 올려두어도 용기가 쉽게 달궈지지 않아 델 염려도 없어요. @frente_yj

CREDIT INFO

에디터
고윤지
사진
박충열
제품협찬
문화통상(1588-8278)
2018년 02월호

2018년 02월호

에디터
고윤지
사진
박충열
제품협찬
문화통상(1588-8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