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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들이 뽑은 4월의 리빙 아이템

에디터들이 뽑은 4월의 리빙 아이템

On April 17, 2017

CLEAR VASE

식물이나 꽃과 같은 자연을 집 안에 들이는 데 필요한 화병. 단순히 꽃꽂이만을 위한 기능이 아닌, 보는 재미까지 더하는 오브제라면 어떨까?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미진 디자인폴 대표와 <우먼센스> 라이프스타일 에디터 김은혜가 추천하는 체&체의 유리 화병은 올봄,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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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체 에이프릴 베이스-더 클래시컬

일본식 꽃꽂이 '이케바나(Ikebana)'에서 영감을 얻은 유리 화병. 21개의 유리관이 금속 링으로 연결된 이 화병은 꽃을 꽂아둔 상태에서 길게 펼치거나 곡선을 만드는 등 다양한 모양을 연출할 수 있다. 33만원 hpix. 

 

  •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미진(@tmdvy21)

    "취향에 맞는 꽃을 곁에 두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 꽃도 꽃이지만 요즘은 화병도 인테리어 오브제로 취향껏 따져 고르는 추세. 그런 의미에서 컨템퍼러리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의 체&체 에이프릴 베이스는 21개의 유리관과 금속 링이 다양한 형태를 연출한다. 공간과 분위기에 따라 유리관을 길게 펼치거나 곡선으로 만들거나 원으로 만드는 등 자유자재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디자인이 과하지 않아 온전히 꽃을 감상하기에도 충분하다."

  • 에디터 김은혜

    "개인적인 취향으로 화병에 많은 양의 꽃보다는 한 송이만 두었을 때 힘이 있어 보인다. 그래서인지 꽃이 지닌 특유의 형태가 잘 드러나는 화병이 더욱 멋스러워 보이곤 했다. 평소 투명한 유리컵이나 주스 병같이 속이 훤히 보이는 오브제를 활용해 꽃 장식을 하는 편이었는데, 체&체 에이프릴 베이스는 투명한 유리 소재이면서 공간에 따라 형태를 바꿀 수 있어 구매욕을 자극했다. 내구성 좋은 유리관이 탄탄해서 꽃을 잡아주는 힘도 좋다."

CREDIT INFO

기획
김은혜
사진
박충열
제품협찬
hpix(070-46175)
2017년 04월호

2017년 04월호

기획
김은혜
사진
박충열
제품협찬
hpix(070-46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