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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MINIMAL VINTAGE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오래된 것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으로 물든 빈티지 공간. 하지만 투박하거나 거칠어 보이지 않는 건 미니멀한 디자인 덕분이다.

On November 23, 2017


1 전선조차 벽에 포인트가 되는 레드 컬러의 빈티지 벽걸이 시계. 17만2천원 키스마이하우스 (www.kissmyhaus.com). 2 스티치 디자인과 소가죽 벨트가 멋스러운 네이비블루 라운드 박스. 23×35cm 3만5천원·25.5×37cm 3만9천원 모두 자라홈(02-546-7325). 3 색이 바랜 듯한 코뿔소 조각상이 부착된 빈티지 북엔드. 3만9천원 자라홈. 4 정제를 거치지 않은 금속 소재로 만든 ‘앤 트래디션 트루 컬러 화기’. 36만원 hpix(www.hpix.co.kr). 5 블랙 와이어 바스켓과 원목 커버가 분리되어 있어 수납용 바구니 또는 사이드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는 펌 리빙 와이어 박스. 25만1천원 어썸하우스 (www.awesomehouse.co.kr). 6 흑백 컬러의 사슴이 실사 프린트된 쿠션 커버. 9천9백원 이케아(1670-4532). 7 인더스트리얼 무드가 느껴지는 브론즈 컬러로 도금 처리한 스틸 소재의 스탠드 조명. 15만9천원 까사라이트(casalight.co.kr). 8 짙은 천연 가죽과 월넛 프레임이 빈티지한 소파. 거위 털과 마이크로파이버 내장재로 편안한 쿠션감을 선사한다. 1백98만원 스탠다드에이 (standard-a.co.kr).
 

CREDIT INFO

에디터
김은혜
사진
김정선
2017년 11월호

2017년 11월호

에디터
김은혜
사진
김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