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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아이

레고® 듀플로®와 함께하는 도치맘 스토리

때론 엉뚱하고 가끔은 황당함에 웃음이 나는 사고도 치지만 그런 모습조차 엄마의 눈에는 사랑스러워 보이는 법. 우리 아이의 이러한 엉뚱한 창의력으로 만들어진 레고® 듀플로® 작품과 도치맘 스토리를 담았다.

On September 05, 2017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서안이의 작품. 점토를 이용해 얼굴을 표현한 작품과 비 오는 날을 그린 작품이 3살의 실력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다.
컬러감을 살려 조립한 레고® 듀플로® 작품도 돋보인다. 

 

안남희&김서안(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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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안남희, 김서안 모자. _‘레고® 듀플로® 나의 첫 블록’ 은 만 18개월에서 3세 사이 영·유아도 어렵지 않게 조립할 수 있다. 80개의 브릭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기초 세트로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기 좋다. 2만9천9백원.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꼭 닮은 안남희 씨와 아들 서안이. 최근 말문이 트인 3살 서안이는 요즘 수다쟁이가 되었다고. 그중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뭐야?”라고 묻는 것. 호기심이 많은 서안이는 눈에 보이는 것마다 뭐냐고 물어보기 바쁘다.

“요즘 서안이가 말을 시작하면서 호기심도 더 많아졌어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대해 대답해줄 때까지 물어봐요. 제가 하는 말을 옆에서 듣다가 따라 하기도 하고요. 응가를 하면 자랑스러운지 ‘엄마 똥똥’ 하면서 제가 봐줄 때까지 외쳐요. 그런 모습이 황당하다가도 귀여워서 웃음이 나온답니다.”

5살 형이 있는 서안이는 형과 함께 사고를 치기도 한다. 활발한 성격의 두 아들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집 안을 뛰어다닌다고. 공놀이를 하면서 집 안 물건을 쓰러뜨리거나 과자를 먹다가 엎질러 온 집 안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등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특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서안이는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를 들고 집 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낙서를 하는데, 이미 아이들의 놀이 책상은 서안이의 그림으로 가득하다.

“아이들이 너무 활동적이라 차분하게 앉아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시키려 해요. 다른 활동은 아이들이 집중하지 못하는데 레고를 가지고 놀 때는 몇 시간 동안 앉아서 집중하더라고요. 서안이는 형을 따라서 더 어릴 때부터 레고를 가지고 놀아서인지 레고 브릭을 혼자서도 잘 가지고 놀아요. 덕분에 아이들이 레고 놀이를 할 때면 저는 좀 편하죠.”

안남희 씨는 아이들끼리 레고를 가지고 놀 때는 되도록 참견하지 않고 아이들끼리 놀도록 내버려두는 편이다. 두 아이가 레고 놀이를 할 때는 브릭의 크기나 컬러를 가지고 단어 공부를 시킨다고. 놀이하며 단어 공부를 하니 아이도 거부감 없이 더 빠르게 습득한단다.

“레고는 손을 많이 이용하니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브릭을 가지고 여러 가지를 만들 수 있으니 상상력도 생기고 창의력도 커지고요. 아이 둘이 대화하면서 레고를 만드는 모습을 보면 귀여워서 절로 웃음이 나요. 그래도 아이들이 제일 예쁠 때는 잘 때예요. 모든 엄마들이 아마 공감할걸요?”
 

강은지&김지우(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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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지우가 앉은자리에서 뚝딱 만든 레고 작품과 그림들. 지우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_남매는 최근 ‘레고® 듀플로®놀이공원’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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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지우는 엄마와 레고로 역할놀이를 하는 시간이 제일 즐겁단다. _놀이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한 ‘레고® 듀플로® 놀이공원’. 대관람차, 회전목마,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기구로 구성됐다. 10만9천9백원.
 

귀여운 똑단발이 마틸다를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꼬마 아가씨 지우의 집에는 온통 레고로 가득하다. 오빠인 7세 민석이가 올해 레고 시티 리포터로 활동했기 때문. 리포터 활동 이전에도 아이들이 워낙 레고를 좋아해 아이들의 방 대부분의 공간은 레고가 차지하고 있다.

“민석이는 시티 시리즈와 무비 시리즈를 좋아하고 지우는 디즈니 시리즈, 프렌즈 시리즈를 좋아해요. 지우가 어릴 때는 오빠가 레고를 같이 가지고 놀더니 좀 크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이 생기면서 집에 레고가 두 배가 됐네요.”

엄마 강은지 씨가 말하는 레고의 장점은 바로 상상력을 키워준다는 것. 아이들이 처음에는 설명서대로 만들다가도 이내 자신들이 변형해서 작품을 만드는데, 만든 것을 보면 아이들의 창의력에 감탄하게 된다고. 또 피규어를 통해 역할놀이가 가능해 디테일한 상황 표현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중 하나. 특히 지우는 역할놀이를 좋아해 피규어가 있는 제품을 선호한다. 지우는 최근 출시된 레고® 듀플로® 놀이공원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지우가 좋아하는 피규어가 많은 것이 특징으로 회전목마나 대관람차 등이 돌아가고 화장실이나 아이스크림 판매대 등 디테일한 부분이 많아 매일 가지고 논다고. 레고® 듀플로®는 5세까지 영·유아를 위한 라인이지만 놀이공원 제품은 다양한 요소들이 많아 오빠 민석이도 좋아해 함께 놀이를 즐긴다. 매일 놀이공원 시리즈를 가지고 노는 것이 최근 아이들의 일상이다.

“아이 둘이 사이좋게 놀 때가 가장 예뻐요. 잘 놀고 있는 모습이 예뻐 흐뭇하게 보다 보면 금세 싸우기 일쑤지만요.”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을 위해 강은지 씨는 아이들이 놀 때는 최대한 터치하지 않고, 많은 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려 한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아이들이 됐으면 좋겠다는 것이 그녀의 바람이다.

Event

EVENT
레코 코리아에서는 8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우리 아이의 엉뚱하고 기발한 행동을 공유하는 #도치맘스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인의 sns 계정에 기발하고 엉뚱한 아이의 생각이 담겨 있는 모습의 사진을 #레고듀플로, #도치맘스토리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올리면 추첨을 통해 레고 듀플로 제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레고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legoblog)에서 확인 가능하다.

CREDIT INFO

에디터
복혜미
진행
김자혜(프리랜서)
사진
김대원
자료제공
레고코리아 (www.lego.com/ko-kr)
2017년 09월호

2017년 09월호

에디터
복혜미
진행
김자혜(프리랜서)
사진
김대원
자료제공
레고코리아 (www.lego.com/k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