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카카오 스토리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 밴드 유튜브 페이스북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LIFE

LIFE

<우먼센스>와 미원이 함께하는 제철 건강 밥상 캠페인 ⑤

제철 소라 지라시 초밥

<우먼센스>와 미원이 함께하는 제철 건강 밥상 캠페인을 통해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감칠맛을 내는 미원으로 만든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매달 한 품씩 소개한다. 이달의 메뉴는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이 일품인 제철 소라를 풍성하게 올린 지라시 초밥이다.

On June 08, 2017

 


 

소라 지라시 초밥

3 / 10
/upload/woman/article/201706/thumb/34091-236089-sample.jpg

 

 


cooking tip

재료 밥 4공기, 부추·초생강 슬라이스 40g씩, 소라·달걀 4개씩, 오이 1개, 연어알 4큰술, 무순 약간 와사비간장 간장·식초 2큰술씩, 와사비 1큰술 단촛물 식초 4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4작은술, 감칠맛 미원 한 꼬집

만들기 1소라는 깨끗이 씻어 찜기에 올려 20분간 찐 뒤 포크를 넣어 속살을 꺼낸 다음 뚜껑과 내장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슬라이스한다. 2 오이는 세로로 1cm 간격으로 얇게 칼집을 낸 뒤 얇게 슬라이스한다. 부추는 송송 썰고 무순은 짧게 자른다. 3 달걀은 골고루 풀어 얇게 지단을 만든 뒤 곱게 채 썬다. 4 감칠맛 미원을 비롯한 모든 단촛물 재료를 한데 섞어 가볍게 풀어 가루가 녹을 때까지 끓인 뒤 밥에 넣고 섞는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와사비간장을 만든다. 그릇에 ④의 밥을 평평하게 깔고 그 위에 ①의 소라와 ②, ③의 재료 초생강 슬라이스를 보기 좋게 올리고 와사비간장을 넣어 섞어 먹는다.

"축축 늘어지고 입맛 없는 계절에 새콤한 밥과 제철 재료가 어우러진 지라시 초밥만 한 게 없죠. 여기에 포인트는 밥이 젤 중요한데요, 단촛물에 '감칠맛 미원' 한 꼬집을 넣으면 전문가의 손맛을 느낄 수 있어요." -요리연구가 문인영

✽자세한 요리 과정은 '우먼센스 TV'에서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칠맛 미원

감칠맛 미원


미원에 함유된 글루타민산은 사탕수수를 발효해 만든 것으로 모유, 다시마, 토마토, 치즈 등에도 들어 있는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다. 모든 요리에 한 꼬집만 넣으면 특유의 감칠맛을 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요리할 때 소금보다 먼저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을 20~40% 줄일 수 있다.

CREDIT INFO

진행
김수영(프리랜서)
사진
김정선
메뉴개발
문인영(101recipe)
요리
김가영(101recipe)
자료제공
대상주식회사(www.daesang.co.kr)
2017년 06월호

2017년 06월호

진행
김수영(프리랜서)
사진
김정선
메뉴개발
문인영(101recipe)
요리
김가영(101recipe)
자료제공
대상주식회사(www.daes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