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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로코퀸 전쟁

‘로코퀸’ 라인업이 재정비됐다. 당신의 선택은?

On June 17, 2016

  • 서현진

    강력하고 사랑스러운 로코퀸이 등장했다. tvN <또 오해영>의 여주 서현진이다. 탄탄한 연기력과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드라마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것. 정체불명의 댄스로 시청자의 혼을 쏙 빼놓는가 하면 술에 취해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역정을 내기도 하는데, 작정하고 망가지는 모습이 예쁘다.

  • 공효진

    SBS <질투의 화신>에서 ‘로코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뽐낸다. 드라마 <파스타> <최고의 사랑> 등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흥행 보증수표라 불리던 그녀가 자신의 장기를 십분 살릴 수 있을지 궁금한 상황. 작품의 편성 논란 속에서도 ‘공블리’의 컴백만큼은 기대되는 시점이다.

수지

국민 첫사랑 수지 역시 로맨틱 코미디로 승부를 건다. 이경희 작가의 신작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톱스타 역으로 출연하는 김우빈의 상대 역할로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다시 한 번 도약을 노리고 있다. 뭘 해도 예쁜 수지가 펼칠 코믹 로맨스는 어떤 그림일까?
 

황정음

지난해 MBC <그녀는 예뻤다>로 ‘대세 로코퀸’의 자리에 오른 황정음이 선택한 차기작도 로맨스 코미디다. 류준열과 함께 MBC <운빨로맨스>에 출연하는 것. 미신을 맹신하는 역할을 맡았는데 결코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가 좌중을 압도한다. ‘믿보황(믿고 보는 황정음)’이라는 수식어를 이번에도 이어갈까?
 

김유정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 박보검과 함께 출연을 결정지은 김유정도 ‘로코퀸’에 도전한다. 남장을 하고 궁에 들어가 연애 고민 상담을 해주는 역할을 맡았다. 사극이지만 웹소설을 원작으로 해 코미디에 가까운 장르다. 박보검과 함께 펼칠 좌충우돌 로맨스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CREDIT INFO

담당
이예지 기자
2016년 06월호

2016년 06월호

담당
이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