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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민하리’의 러블리 룩

고준희 캐치 업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본 사람들은 “역시 고준희!”라고 말한다. 첫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준 그녀는 달콤하고 아찔하게 사랑과 우정 사이를 넘나들며 자유분방하고 러블리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완판녀 ‘고준희’의 탐나는 스타일 따라잡기.

On November 01, 2015

SBS 드라마 <야왕> 이후 오랜만에 하는 작품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처음으로 또래들과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작업하게 되어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제가 ‘완판녀’라 불리는지 몰랐는데 다들 좋아해주신다니 너무 감사하다.(웃음) 역할에 맞춰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많이 하고 나올 생각인데 특별히 어떤 아이템이 좋다기보다는, ‘민하리’ 패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모두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고준희, <그녀는 예뻤다> 제작발표회에서

레이스 톱 가격미정 서울시크바자, 시퀸 풀오버 37만8천원 트루릴리전, 블랙 봄버 9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화이트 스커트 4만9천원·앵클부츠 11만9천원 모두 자라, 
스컬 부토니에 각각 7만5천원·스터드 이어링 9만5천원 뚜아후아 by 쥼, 스컬 드롭 이어링 3만5천원 엠쥬.

레이스 톱 가격미정 서울시크바자, 시퀸 풀오버 37만8천원 트루릴리전, 블랙 봄버 9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화이트 스커트 4만9천원·앵클부츠 11만9천원 모두 자라, 스컬 부토니에 각각 7만5천원·스터드 이어링 9만5천원 뚜아후아 by 쥼, 스컬 드롭 이어링 3만5천원 엠쥬.

레이스 톱 가격미정 서울시크바자, 시퀸 풀오버 37만8천원 트루릴리전, 블랙 봄버 9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화이트 스커트 4만9천원·앵클부츠 11만9천원 모두 자라, 스컬 부토니에 각각 7만5천원·스터드 이어링 9만5천원 뚜아후아 by 쥼, 스컬 드롭 이어링 3만5천원 엠쥬.

STYLE 1

펑키함을 더한 페미닌 룩

유니폼을 제외하면 줄곧 미니스커트만 입고 나오던 ‘민하리’가 처음으로 단아한 길이의 화이트 미디스커트를 입었다. 품이 큰 항공 점퍼는 자칫 보이시해 보일 수 있지만 미디스커트와 레이스 터틀넥을 함께 매치해 페미닌함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아우터에 컬러풀한 스컬 부토니에를 믹스매치하면 펑키한 느낌까지 더할 수 있다.

도트 패턴의 셔링 블라우스 30만원대 모조에스핀, 블랙 레더 미니스커트 5만9천원 풀앤베어, 체인 장식 펌프스힐 34만8천원 지니킴, 퍼 장식의 버건디 미니 백 19만8천원 조이그라이슨.

도트 패턴의 셔링 블라우스 30만원대 모조에스핀, 블랙 레더 미니스커트 5만9천원 풀앤베어, 체인 장식 펌프스힐 34만8천원 지니킴, 퍼 장식의 버건디 미니 백 19만8천원 조이그라이슨.

도트 패턴의 셔링 블라우스 30만원대 모조에스핀, 블랙 레더 미니스커트 5만9천원 풀앤베어, 체인 장식 펌프스힐 34만8천원 지니킴, 퍼 장식의 버건디 미니 백 19만8천원 조이그라이슨.

STYLE 2

블랙 레더 스커트로 러블리 시크 룩

레오퍼드 패턴의 블라우스와 블랙 레더 미니스커트의 조합은 무조건 시크하다. 킬 힐까지 신으면 금상첨화. 레오퍼드에 블랙 레더까지, 투머치한 매치가 부담스럽다면 다른 패턴의 블라우스도 괜찮다. 도트 패턴으로 시크함은 조금 덜고 러블리함을 연출할 수 있다. 그녀가 자주 선보이는 레더 스커트는 꼭 도전해볼 것.

칼라 셔츠 12만5천원 잇미샤, 캐멀 컬러 미니스커트 2만9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 몰타크로스 초커 7만5천9백원 모드곤. 
시퀸 미니 백 26만8천원 플레이노모어.

칼라 셔츠 12만5천원 잇미샤, 캐멀 컬러 미니스커트 2만9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 몰타크로스 초커 7만5천9백원 모드곤. 시퀸 미니 백 26만8천원 플레이노모어.

칼라 셔츠 12만5천원 잇미샤, 캐멀 컬러 미니스커트 2만9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 몰타크로스 초커 7만5천9백원 모드곤. 시퀸 미니 백 26만8천원 플레이노모어.

STYLE 3

오프숄더로 걸리시하게

‘지성준의 진짜 첫사랑 ‘김혜진’을 대신해 ‘가짜 김혜진’으로 나서게 된 ‘민하리’가 ‘지성준과 처음 만나는 신. 소년과 소녀의 만남처럼 설레는 이 장면에서 고준희의 소녀스러운 패션이 돋보였다. 오프숄더 셔츠로 과감하게 드러낸 네크라인에 초커를 착용했다. 영화 <레옹>의 마틸다가 생각나는 걸리시한 아이템으로, 귀여운 디자인의 미니 백도 걸리시 룩의 포인트.

네온 자수의 스웨트 셔츠 7만9천원 에비수, 옐로 미니스커트 4만9천원 자라, 피콕 컬러의 박스 백 24만8천원 오야니, 메탈 골드 옥스퍼드화 7만5천원 버쉬카.

네온 자수의 스웨트 셔츠 7만9천원 에비수, 옐로 미니스커트 4만9천원 자라, 피콕 컬러의 박스 백 24만8천원 오야니, 메탈 골드 옥스퍼드화 7만5천원 버쉬카.

네온 자수의 스웨트 셔츠 7만9천원 에비수, 옐로 미니스커트 4만9천원 자라, 피콕 컬러의 박스 백 24만8천원 오야니, 메탈 골드 옥스퍼드화 7만5천원 버쉬카.

STYLE 4

패턴 스웨트 셔츠로 캐주얼하게

‘김혜진’과 노천카페에 앉아 있는 신에서도 그녀는 예뻤다. 특별히 꾸미지 않은 것 같아 보이는 스웨트 셔츠는 우리가 평소에도 편하게 즐겨 입는 스타일. 프린트가 화려하거나 네온 자수가 들어간 스웨트 셔츠라면 캐주얼하면서도 밝고 어려 보일 수 있는 기특한 아이템이 된다. 여기에 컬러풀한 미니스커트와 미니 백을 매치하면 무난한 듯 특별한 패션 완성.

CREDIT INFO

기획
정미경 기자
진행
서예리(프리랜서)
사진
이승수
스타일리스트
박화정
도움말
김지혜(고준희 스타일리스트)
2015년 12월호

2015년 12월호

기획
정미경 기자
진행
서예리(프리랜서)
사진
이승수
스타일리스트
박화정
도움말
김지혜(고준희 스타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