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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입술을 위한 립 케어

OH, MY LIPS

On October 26, 2017 0

곱게 바른 립 컬러도 매끄러운 입술이어야 돋보이는 법이다. 건조한 환절기에도 각질 없이 촉촉한 입술로 유지할 수 있는 립 케어 하우투.

 

1 러쉬의 팝콘 25g 1만6천원. 
2 3CE의 틴티드 트리트먼트 립밤 9.5g 1만3천원. 
3 아벤느의 콜드크림 립밤 4g 1만4천원. 
4 글램글로우의 파우트머드™ 웨트 립 밤 트리트먼트 7g 2만3천원. 
5 블리블리의 스테이 헬씨 모이스춰 립 오일 6ml 1만6천원. 
빌리프의 익스트림 바닐라 립밤 SPF10 10ml 1만1천원. 
7 랑콤의 압솔뤼 루즈 라 바즈 로지 립밤 3.4g 4만2천원. 
8 닥터 브로너스의 레몬라임 오가닉 립밤 4g 5천9백원. 
9 맨소래담의 립아이스 라인프렌즈 레몬 3.5g 3천8백원. 
10 디올의 디올 어딕트 립 슈가 스크럽 001 3.5g 4만원. 
11 프레쉬의 슈가 립 카라멜 하이드레이팅 밤 6g 2만7천원. 
12 겔랑의 수퍼 립스 15ml 4만7천원. 
13 라네즈의 립 슬리핑 마스크 애플 라임 20g 1만8천원. 
14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공진향 : 미 럭셔리 립 에센스 로얄골드 4ml 4만2천원.

 

가을의 시작과 함께 브랜드에서는 약속이나 한 듯 각종 립 컬러 제품을 쏟아냈다. 색상도 어찌나 고운지 본능적으로 입술이 먼저 반응한다. 빨리 저 예쁜 컬러를 입술 위에 올려달라고 말이다. 하지만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도 기초 화장이 중요하듯 립 메이크업이 돋보이려면 촉촉하고 매끈한 입술 관리가 먼저여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환절기에는 더욱 야무진 입술 케어가 필요한 법.

첫 스텝은 각질 제거. 입술은 땀샘과 피지선이 없어 각질층도 얇기 때문에 각질을 무리하게 제거하는 것은 금물이다. 입술 전용 마스크 팩이나 윤기가 많은 립밤을 도톰하게 발라 각질을 불린 다음 살살 문질러 제거하는 것이 좋다.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제를 사용할 때는 손가락에서 힘을 빼고 최대한 가볍게 롤링할 것.

다음 스텝은 립밤 백배 활용하기. 평소 립 컬러 제품을 바르기 전 립밤을 프라이머처럼 바르고, 그 위에 립스틱이나 틴트 등 컬러 제품을 바르면 보호막을 씌운 것처럼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메이크업 제품으로 인한 착색도 막을 수 있다. 자기 전에도 립밤이나 슬리핑 마스크를 입술까지 바르면 밤사이 건조해질 수 있는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자칫 스킨케어의 사각지대에 빠지기 쉬운 입술. 어떤 색을 바를지 즐거운 고민도 좋지만, 립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하는 건강한 입술 관리도 놓치지 말기를.

곱게 바른 립 컬러도 매끄러운 입술이어야 돋보이는 법이다. 건조한 환절기에도 각질 없이 촉촉한 입술로 유지할 수 있는 립 케어 하우투.

Credit Info

EDITOR
CHOI IN SHIL
PHOTO
YOUNG KIM(제품), shutterstock.com
ASSISTANT
HA JE KYUNG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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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CHOI IN SHIL
PHOTO
YOUNG KIM(제품), shutterstock.com
ASSISTANT
HA JE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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