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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BLASTER

On April 10, 2017 0

#LFW 2017 F/W 런던 패션 위크의 막이 올랐다. 오랜만에 컴백한 아기네스 딘을 비롯한 스트리트 퀸들이 스타일 각축전을 펼치며 여느 때보다 휘황찬란한 패션 신이 연출된 현장. 그 모습을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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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각각 컬러풀한 헤어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 펑크 걸들. 다이렉트 펌을 한 둘은 비교적 심플한 룩을, 묶음 머리의 둘은 화려한 의상으로 나름 스타일에 강약을 주었다.

제각각 컬러풀한 헤어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 펑크 걸들. 다이렉트 펌을 한 둘은 비교적 심플한 룩을, 묶음 머리의 둘은 화려한 의상으로 나름 스타일에 강약을 주었다.

  • 제각각 컬러풀한 헤어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 펑크 걸들. 다이렉트 펌을 한 둘은 비교적 심플한 룩을, 묶음 머리의 둘은 화려한 의상으로 나름 스타일에 강약을 주었다.제각각 컬러풀한 헤어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 펑크 걸들. 다이렉트 펌을 한 둘은 비교적 심플한 룩을, 묶음 머리의 둘은 화려한 의상으로 나름 스타일에 강약을 주었다.
  • 오랜만에 돌아온 런던의 아이콘 아기네스 딘. 예전보다 여성스럽고 차분해진 모습이지만 시그너처인 쇼트커트 헤어는 여전하다. 오랜만에 돌아온 런던의 아이콘 아기네스 딘. 예전보다 여성스럽고 차분해진 모습이지만 시그너처인 쇼트커트 헤어는 여전하다.
  • 지금은 스모킹 타임! 창백한 얼굴에 짙은 선글라스를 쓴 모습이 왠지 그로테스크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지금은 스모킹 타임! 창백한 얼굴에 짙은 선글라스를 쓴 모습이 왠지 그로테스크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 ‘초록초록’해서 건강한 느낌이 드는 그녀.‘초록초록’해서 건강한 느낌이 드는 그녀.
  • 꽃 자수 블라우스에 아가일 체크 베스트로 컨트리 룩을 연출했지만, 마무리는 캐츠 아이 선글라스로 새침하게!
꽃 자수 블라우스에 아가일 체크 베스트로 컨트리 룩을 연출했지만, 마무리는 캐츠 아이 선글라스로 새침하게!
  • 레드, 옐로, 톤 다운된 오렌지, 포인트 컬러로 상큼한 룩을 완성한 소녀.레드, 옐로, 톤 다운된 오렌지, 포인트 컬러로 상큼한 룩을 완성한 소녀.
  • 둘 다 언밸런스한 헴라인 스커트를 착용했지만, 패턴과 컬러를 다르게 선택해 전혀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둘 다 언밸런스한 헴라인 스커트를 착용했지만, 패턴과 컬러를 다르게 선택해 전혀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 큰 키에 어울리는 오버사이즈 코트와 가방. 밋밋하지 않도록 매치한 숄더백에서 그녀의 센스를 확인할 수 있다. 큰 키에 어울리는 오버사이즈 코트와 가방. 밋밋하지 않도록 매치한 숄더백에서 그녀의 센스를 확인할 수 있다.
  • 핑크 컬러와 은은한 꽃 프린트, 페플럼 디테일, 보 숄더 장식, 하나씩 살펴봐도 전체적으로 봐도 아름답다. 굿 초이스!핑크 컬러와 은은한 꽃 프린트, 페플럼 디테일, 보 숄더 장식, 하나씩 살펴봐도 전체적으로 봐도 아름답다. 굿 초이스!
  • 경쾌한 볼드 스트라이프 셔츠에 어울리는 가방. 창문을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경쾌한 볼드 스트라이프 셔츠에 어울리는 가방. 창문을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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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한 가방과 수첩, 롤업한 팬츠와 슬립온, 하나의 오점 없이 근사한 스타일링 스킬을 선보였다.

레이어드한 가방과 수첩, 롤업한 팬츠와 슬립온, 하나의 오점 없이 근사한 스타일링 스킬을 선보였다.

  • 레이어드한 가방과 수첩, 롤업한 팬츠와 슬립온, 하나의 오점 없이 근사한 스타일링 스킬을 선보였다.레이어드한 가방과 수첩, 롤업한 팬츠와 슬립온, 하나의 오점 없이 근사한 스타일링 스킬을 선보였다.
  • 새하얀 피부를 더 돋보이게 하는 빨간 코트를 입고 바쁘게 걸어가는 여자.새하얀 피부를 더 돋보이게 하는 빨간 코트를 입고 바쁘게 걸어가는 여자.
  • 온몸에 꽃이 피어서일까? 이토록 환하게 웃는 이유는.온몸에 꽃이 피어서일까? 이토록 환하게 웃는 이유는.
  • 톱에 있는 리본과 같은 컬러 스트랩으로 머리까지 살포시 묶은 완벽주의자. 톱에 있는 리본과 같은 컬러 스트랩으로 머리까지 살포시 묶은 완벽주의자.
  • 발렌시아가 런웨이에서 방금 내려온 듯 싱크로율 100%의 실루엣을 연출했다. 혹시 뎀나 바잘리아 친구인가? 발렌시아가 런웨이에서 방금 내려온 듯 싱크로율 100%의 실루엣을 연출했다. 혹시 뎀나 바잘리아 친구인가?
  • 대충 입어도 예쁜 언니들.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했는데, 역시 예쁘다. 대충 입어도 예쁜 언니들.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했는데, 역시 예쁘다.
  •  패턴이 강렬한 코트를 택한 대신 다른 아이템은 전부 베이식한 걸 골랐다. 근데, 코트 안 어울려요. 패턴이 강렬한 코트를 택한 대신 다른 아이템은 전부 베이식한 걸 골랐다. 근데, 코트 안 어울려요.
  • 런던 컬렉션에 출격한 패션 피플 군단. 각기 다른 스타일로 개성을 드러낸 모습. 런던 컬렉션에 출격한 패션 피플 군단. 각기 다른 스타일로 개성을 드러낸 모습.

#LFW 2017 F/W 런던 패션 위크의 막이 올랐다. 오랜만에 컴백한 아기네스 딘을 비롯한 스트리트 퀸들이 스타일 각축전을 펼치며 여느 때보다 휘황찬란한 패션 신이 연출된 현장. 그 모습을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았다.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Y
LEE SHIN HYE

2017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Y
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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