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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뷰티 해시태그

On February 08, 2017 0

2016년 한 해 동안 사랑받은 뷰티 키워드 중 2017년에도 뷰티 트렌드로 자리 잡을 단어를 해시태그로 정리했다.

#컬리헤어

작년부터 배우 한예슬, 려원 등이 과감한 컬리 헤어에 도전했다. 최근 10대 소녀의 우상인 배우 설리마저 컬리 헤어 대열에 합류해 올해에도 그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모발 안쪽부터 끝까지 컬을 살려 연출하는 곱슬머리로, 뽀글머리, 라면머리 등 재미난 애칭을 가진 이 스타일은 무심한 듯 부스스한 것이 포인트. 단, 쉽게 엉킬 수 있으니 아침저녁으로 브러시 후 컬 전용 에센스나 크림을 잘 활용하자.

다양한 색상의 컬러 렌즈는 오렌즈의 러시안 벨벳, 그레이, 블루 2만원.

다양한 색상의 컬러 렌즈는 오렌즈의 러시안 벨벳, 그레이, 블루 2만원.

다양한 색상의 컬러 렌즈는 오렌즈의 러시안 벨벳, 그레이, 블루 2만원.

스틸라의 올인원 컬러 코렉팅 팔레트 13g 5만8천원.

스틸라의 올인원 컬러 코렉팅 팔레트 13g 5만8천원.

스틸라의 올인원 컬러 코렉팅 팔레트 13g 5만8천원.

  • #혼혈렌즈

    해외 유명 유튜버 사이에서 유명한 솔로티카 컬러 렌즈를 시작으로 국내에도 착용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컬러 렌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혼혈 렌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렌즈 전문 브랜드에서도 컬러 렌즈의 판매량이 급격히 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브라운 컬러와 부담스럽지 않게 색다른 변신을 시도하기 좋은 그레이 컬러가 인기다.

  • #컬러코렉팅

    SNS의 영향력인지 해외 유튜버나 뷰티 크리에이터가 즐겨 하는 컬러 코렉팅 화장법이 우리나라에도 전해졌다. 최근 뷰티 브랜드에서는 너나 할 것 없이 컬러 코렉팅 관련 화장품을 출시하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 이는 보색을 이용해 피부 결점을 커버하는 방법인데, 잘만 활용하면 두꺼운 파운데이션을 여러 번 바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다. 짙은 다크서클에는 핑크, 붉은 홍조에는 그린, 라벤더 컬러는 C존을 환하게 밝혀준다. 이처럼 컬러별로 활용도가 높으니 따로 구매하기보다 컬러 팔레트를 추천한다.

#셀프네일

손재주가 없어 고민이라면 네일팁을 활용해도 좋겠다. 데싱디바, 맥퀸뉴욕, 네일스네일 등 네일 전문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팁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아트와 컬러를 놓치지 않고 출시하니 흙손을 가진 사람도 어렵지 않게 네일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데싱디바의 매직 프레스 프리미엄 시리즈 각각 1만2천8백원, 1만5천8백원.
 

#걸크러시

페미니즘의 영향 탓인지 ‘쎈 언니’라 불릴 만큼 본인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이나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않은 듯 시크한 노메이크업 여성이 늘어난 것. 이는 더 이상 여자들의 메이크업이 단순히 남자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에디터 역시 예전에는 바르고 다니지 못했던 딥한 퍼플, 진한 레드 컬러 등 부담스럽다고만 여긴 색상으로 파우치 안을 채우고 있다.

블리블리의 엑스트라 씬 롱-라스팅 브러시펜 라이너 0.55ml 1만2천원.
 

#MLBB

‘My Lips But Better’의 줄임말로, 원래 내 입술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더 예쁜 입술을 뜻한다. 흔히 벽돌색, 말린 장밋빛이라 불리는 탁한 적갈색을 띠는 컬러인데, 부담스럽지 않게 피부 톤을 밝혀줘 데일리 립으로 사용하기 손색없다.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MLBB 컬러를 트렌디한 스타일로 이끈 SNS 스타 릴리 메이맥은 최근 3CE와 함께 텍스처가 각기 다른 3가지 컬러의 MLBB 립도 출시해 올해에도 MLBB의 인기가 계속될 것을 예고했다.

 
3 / 10

 

#처피뱅

눈썹 위로 짧게 자른 앞머리의 처피뱅이 처음 나왔을 때는 “언젯적 머리냐” “촌스럽다”는 의견과 “귀엽다” “개성 있다”로 호불호가 갈렸다. 하지만 불규칙적으로 잘라 자유분방함과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이 헤어스타일은 수많은 아이돌에게 사랑을 받았고, 올해는 길거리에서도 처피뱅 헤어스타일의 여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긴 머리부터 단발머리까지 길이에 상관없이 잘 어울려 더욱 많은 사랑을 받는데, 주의할 점이 있다면 집에서 무작정 셀프 커트를 시도하기보다는 전문가와 상의한 뒤 자신의 얼굴형에 맞춰 자를 것을 권한다.

2016년 한 해 동안 사랑받은 뷰티 키워드 중 2017년에도 뷰티 트렌드로 자리 잡을 단어를 해시태그로 정리했다.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PHOTOGRAPHY
imaxtree.com

2017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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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min ji
PHOTOGRAPHY
imax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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