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Fashion

bowie's stripes

데이비드 보위 식 2016 F/W 메가트렌드 룩

On November 18, 2016 0

bowie’s stripes

1980년대 클럽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던 2016 F/W 컬렉션. 글램 록의 선구자 데이비드 보위의 환생을 불러일으키는 글리터링 포인트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올 가을·겨울 패션을 점령했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데이비드 보위의 스키니한 실루엣 대신 2016 F/W 시즌의 또 다른 메가트렌드,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함께 영민한 스타일링을 시도할 것을 추천한다. 데이비드 보위의 레드 페이턴트 부츠, 글리터링 포인트를 더한 스트라이프 패턴 코트와 함께 데이비드 보위 식 윈터 글램 룩에 도전할 것. 리지 캐플란처럼 강렬한 립 메이크업을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보위’ 식 스트라이프를 즐길 수 있겠다.
 

 

 코트와 드레스는 모두 몬스, 레드 부츠는 라코스테.

시퀸 디테일 톱과 오버사이즈 코트는 모두 마크 제이콥스, 이어링은 스피넬리 킬콜린 포 크레이처스 오브 더 윈드.
드레스는 톰 브라운, 사이하이 부츠는 라코스테, 이어링은 스피넬리 킬콜린 포 크레이처스 오브 더 윈드.
블랙 오버사이즈 코트, 시퀸 드레스와 글러브는 모두 마크 제이콥스, 시스루 터틀넥은 셍크 아 세트, 드롭 이어링은 에디 보르고.

Credit Info

EDITOR
LEE JUNG EUN
PHOTOGRAPHER
olivia malone
STYLIST
sean knight
MODEL
lizzy caplan
MAKEUP
rachel goodwin
HAIR
nikki providence
MANICURIST
chelsea king
PHOTO ASSISTANT
brook keegan
STYLIST'S ASSISTANT
silberstein

2016년 11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JUNG EUN
PHOTOGRAPHER
olivia malone
STYLIST
sean knight
MODEL
lizzy caplan
MAKEUP
rachel goodwin
HAIR
nikki providence
MANICURIST
chelsea king
PHOTO ASSISTANT
brook keegan
STYLIST'S ASSISTANT
silberstein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